정말로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들은 위대한 인물이 되기란 어려울까요?제 아빠는 서울에 있는 건축사무소 대표이나그 외에 다른 가족들은 간호사, 인테리어, 전기 등 에 머물러 있습니다.누나도 현재 서울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고요.엄마는 일정한 직업이 없고 행방불명 상태입니다. 누나 집엔 자주 간답니다.제가 이 질문을 어느 분께 햇엇는데 이렇게 말하더군요."네 가족들은 공인중개사나 주식까지는 반대하지 않겟지만 도지사, 대통령, 부동산 재벌급으로 간다고 하면 반대할 가능성이 높다. 니 누나가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지금의 니가 공인중개사, 주식한다고 하면 반대하듯이 너의 평범한 가족도 야망을 가로막을 거다. crab mentality 때문이다. 하버드 가문에서 하버드 가는 것은 기본값이고 당연한 일이지만 가난뱅이 가족에게 하버드는 불가능한 꿈으로 들린다 그래서 막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