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택하는 진로로 꼭 가야하나요…미용실 언니가 어디 자리 있다는데 언니 딸 데리고 거기 한 번 가봐 이랬다가 엄마가 너한테 완전 편한자리네 ~ 이럼서 지원서 양식 종이 들고 와서 쓰라는데제가 원치않는 곳이라 직접 가서 사무실 갔는데직원이 50대 남자 아저씨들이 전부고 제 또래나 여자직원 없어요…..미용실 언니가 괜히 엄마한테 정보말해서… 거기가 자리 구해도 아무도 안들어와서문제라는데 제가 왜 아저씨들이랑 사무실에서 해야하는지… 엄마가 자꾸 등 떠 밀어내서 거기로 넣자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