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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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리따운치와와66이런만남을 계속하는게 맞는지 고민스러워요한달에 한두번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왕복 3시간이지만 항상 내가 친구게 집근처로 가서 만나고 가끔은 우리집쪽으로 와달라고 하면싫다고 합니다만남이 끝난후 최소한 내가 버스를를 타는것 보고는 가야 도리인것 같은데 요즘은 잘가라고 하고 바로 집으로 들어 가요돌아오면서 많은생각을 하게되요이렇게라도 친구의 만남을 계속해야하는지고민 스럽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민간인공부할 때 추천하는 암기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영어를 공부하거나 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필수로 암기해야 할 내용들이 많은데 예를 들어 한국사는 인물의 업적이나 사건의 시기를 묻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어서 더 꼼꼼히 외워야 하는데 그냥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생각하는부르주아현재 임신으로 일을 쉬고 있는데 생산적으로 보내고 싶어오제목 그대로입니다움직임은 제한되어있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계획이 없는 날은 무료하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어떻게 하면 생산적으로 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추천해주세요 :)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직도심오한프레첼토익을 잘 볼 수 있는 방법이나 팁이 있을까요토익을 보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토익 시험을 잘 보신 분들은 어떻게 해서 토익을 잘 볼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KISSOFLIFE형이 계속 숨을 시끄럽게 쉬는데 어찌하죠제목 그대로 숨을 진짜 시끄럽게 쉬어요. ㅡ처음엔 감기인 줄 알았는데 감기도 아닌 것 같아요ㅡ 몇 주 전부터 계속 한숨을 쉬듯이 세게 숨을 내쉬더라고요. 그래서 며칠은 그냥 조용히 하라고 뭐라하는 정도로 끝냈어요.그런데 그 이후로도 계속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시끄럽다고 작작 좀 하라고 했더니 발작 일으키듯이 소리 지르더라고요. 그래도 안 쫄고 계속 지랄했는데..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어요. 아까도 밥 먹고 있을때 숨을 세게 쉬길래 째려보면서 욕까지 했는데... 근데도 제 얼굴 몇 번 꼬라보고 저 엿 맥이듯 계속 하더라고요.제가 예민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직접 겪어보셔야 해요. 제가 학업에 뜻이 없었고 제 미래가 어찌되든 상관 없었으면 야산에 유기했을 거예요.그리고 웬만해선 형이 제게 어떤 지랄을 떨어도 저를 혼내시는 ㅡ제가 형을 잡고 산다고 알고 계셔요. 그리고 사실이기도 해요ㅡ 부모님조차 이번엔 아무런 말도 안하시더라고요.제가 예민한건 아니란 소리죠.어쨌든 이거 어떻게 고치죠.형이 피해망상에 잘 대화하다가도 소리지르고 지랄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집에서 부모님이 형한테 소리 지르거나 뭐라하기라도 하면 그날은 저 잠 못자는 날이에요.게다가 형이 지랄난 새끼란 거 부모님이 알고 계시지만 제가 형에게 뭐라하는 걸 진짜 싫어하셔서.. 제가 뭘 어찌 해야 할까요? 하필 둘째에 막내라 훈계도 못하고..차라리 때려패기라도 하고 싶은데 그러면 전 고아가 될 거예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히소심한홍학브롤스타즈 현질겜인가요 초딩들이많이하는데브롤스타즈 하는데 사람들이현질겜이래요맞나요?초딩들만하는거라고 왜아직도하냐고 뭐라하는사람도있고 저는일단소과금인데님들현질많이하나요 ?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해외에서도 운전 즐기는사람들은 강심장인건가여?예전에 몇번 가족여행이라고 버티다가 강제로 해외 여행 끌려가며는 차를 어트케햇는지 모르게찌만 대여해서 운전면허즛도 어트케 하는지 모르게찌만 그거 가지고 해외서 운전하든데여.왜 가튼 가족인데 저만 쫄보 조빱나무 가튼지 무서워서 못하게따고 햇는데여.해외서 운전 재밋는데 이걸 안하냐고 신난다고 막 하든데여.무엇이 이런차이를 만드는걸까여? 참고로 극 아이에 성격이 쫌 쫄보긴한데 조팝나무 아니에여.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병아리앞으로 가난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는 공과대학에서 건축공학 학사를 받고 건축설계 석사를 받앗습니다.20년 경력의 커리어맨입니다.반면에 엄마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고 좋은 직업이 아니었습니다.이유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너무 안 해서입니다.누나는 엄마랑 같이 살아서 가난하고 힘들게 지냇고 저는 아빠랑 살아서 의식주 걱정은 없었습니다.어릴 때는 몰랏는데 가난은 결핍을 부르고 사람을 망가뜨리더군요.자신감을 낮추고 각종 정신질환, 부정적인 생각들...저는 가난은 정말 싫은데 어떻게 하면 고소득자가 될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병아리제 아빠의 직업 정도면 영어유치원 보낼 수 있었을까요?영어유치원 못 간 게 아쉽습니다.제 아빠는 공과대학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건축설계로 석사를 받았습니다(제가 얼핏 듣기로는)아빠도 설계 중심을 많이 했습니다. 할아버지 집도 직접 지어줬고요.제가 2000년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갈 시점에 유치원 다녓었는데 그때 건축사 돈 제법 벌었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AI 관련해서 디스럽션 현실화 되며 경제에도 큰 영향 준다는데 AI 디스럽션 뭔가요?AI 사람들 실생활에 깊게 들어와 있고 편리함도 있지만 그만큼 걱정하는 부분도 크다고 합니다. 이중 AI 디스럽션 공포 현실화 가능성 높고 이는 경제에 큰 영향 준다는데 AI 디스럽션 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