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협력할수있는캥거루아이 생일 기념으로 함께 간 여행, 정산은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아이 생일이라 평소 친하게 지내는 엄마와 함께 넷이서 1박 여행을 다녔습니다.숙박비랑 여행 중 발생한 모든 비용은 우선 제가 결제한 상태인데, 정산 범위를 고민하다가 의견 여쭤봅니다.여행 중에 아이가 생일 선물로 무드등이 갖고 싶다 하여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이런 경우에도 숙박비나 식비 등 모든 비용을 똑같이 1/n로 정산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생일 주인공인 저희 쪽에서 조금 더 부담하는 게 일반적일까요?친한 사이라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데, 보통 이럴 땐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배고픈바다표범48남자 머리 매직할 때 매직약만 해도되나요?볼륨 매직은 하고나서 달라붙는것도 시술사에 따라 너무 다르고 무엇보다 찰랑거려서 싫습니다혹시 매직약만 도포해서 적당히 곱슬을 풀고싶은데 이건 볼륨매직 비용을 똑같이 받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주혁신적인수국싱크대에 음식물모이는곳에 음식물이 없는데 물이둥둥떠요싱크대 거기 음식물 있는곳에 음식물이 꽉 안찼는데도 물 고여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시간 지나면 물이 내려가기는하는데 그래도 한동안 떠있어요해결방법은뭘까요? ㅠ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짜로자유분방한꿀벌이거 면접 합격한거 맞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졸넙 올해 하고 취업 준비중인데 교수님께 가고싶은 회사 말했더니 담날에 서류랑 다 보내주면 회사에 직접 전달해주시겠다하셔서 보내드렦더니 회사에서 담날에 바로 면접 보자고 해서 날 잡아서 며칠뒤에 보고 왔어요 그래서 어제 보고왔느데 면접때 좀 떨긴했지만 그렇다고 막 엄청 입을 떼지 못할정도로 말을 못하진 않았어요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구요. 교수님께서 저를 추천해주신게 맞는 거같긴 한데 꼭 붙고 싶었던 회사라 간절해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소식 기다리고 있었어요. 면접 어제 보고 면접 후에더 문자 예의있게 다시 한번 남겼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 오전에 문자가 오시더라고요 이랗게요..! 이거 합격한거나 다름 없을까요.? 일단 여기 회사가 강소기업이고 직원수도 50정 이하지만 꽤 그래도 괜찮은 회사더라구요 보통 요즘 합격하면 정규직(3개월 수습기간) 이렇게 있느데 있잖아요 그런거 같긴 한데 일단 문자 받은 것 만으로도 너무 설레서요..! 저 잘하고싶은데 이거 진짜 일단 합격 맞는 거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헬스장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번호 물어봐도 실례 아닐까요?매일 같은 시간에 운동하는 여자분이 너무 제 이상형이라 용기 내서 말을 걸어보고 싶습니다.근데 다들 땀 흘리며 운동하는 곳이라 부담스러워하실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이 있을지 아니면 그냥 마음 접는 게 매너일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빛부르는바람41추억을 부르는 향수적인 추억물...과거 80~90년대 지금처럼 애니메이션 이라부르기전 만화영화라 불러다고 하잖아요그때 과거에는 로보트 만화영화가 대세라고 하던데 말이죠로보트 태권V 가 대표적인거 처럼추억 소환물을 볼수 있을까요?제목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가급적 시청가능한것으로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관대한호랑나비177신용카드 6개월 할부로 결제 후, 절반만 '부분 취소'하면 남은 할부 이자(수수료)는 어떻게 다시 계산되나요?신용카드로 100만 원짜리 물건을 무이자가 아닌 유이자 6개월 할부로 긁었습니다. 그런데 첫 달에 50만 원어치를 부분 취소(환불)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중간에 원금이 절반으로 깎이면, 카드사에서는 남은 50만 원에 대한 할부 수수료율을 첫 달부터 소급해서 다시 깎아주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잡혀있던 높은 이자를 그대로 내야 하는 건가요? 복잡한 카드 할부 수수료 정산의 금융적 원리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지지받는스테고사우루스제가 한심하고 무력하게만 느껴집니다중학생 때부터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나 오후타임 매니저로 계속 일을 해오다가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몇 달 간 근무하던 도중 현타도 오고,,,내 시간은 언제 있나 싶고 학교 일 집 반복하다가 이제는 일 집만 반복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드니너무 지치는 마음에 갑작스럽게 퇴사를 했었어요지금은 퇴사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네요집에서 나가질 않아요 야금야금 프리랜서로 일하는 수익은 다 배달음식을 시켜 먹습니다 달에 60만원도 안 벌어요운동은 집 안에서 합니다햇빛 쐬는 건 담배 사러 갈 때 뿐입니다 사실 노력하는 근육이 다 빠져버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년을 가까이 놀다보니 어떻게 제가 노력을 해야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것부터 어떻게 해내야 할지 모르겠고 집이 좋고 침대가 좋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불타는감자계란에 표기된 난각번호 믿을만한가요?얼마전 마트갔는데 난각번호 1번 2번이라며일반계란보다 비싸던데요.다른 계란과 어떤점이 다르고 믿을만한난각번호인지 궁금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성실한오소리아이폰 배터리 교체 궁금해서 질문드려요지금 아이폰 13쓰고 있는데 배터리 성능이 67%여서 교체할려고 합니다. 교체 금액이랑 하루안에 바로 교체가 가능한가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