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말유연한파인애플남편 친구들과 식사할 때 남편이 옆구리를 찌를 때 화남남편 고향 친구들과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내가 말 할 때마다 남편이 내 옆구리를 찔러서 너무 화가 났어요. 집에 와서 왜 그러냐까 내 목소리 톤이 높아서 낯추라고 한거라네요. 그리고 내가 자기 친구들을 너무 편하게 대하는게 불편하다고도 하구요. 고향 고등학교 친구들은 편하게 만나는 거 아닌가요?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남편 혼자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부터는 그 모임에 안간다고 했어요. 저는 화가 너무 나는데 자기는 왜 그게 화가 나는지 모른다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화를 내는 거 아니냐고 하고 정말 답답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아침에 일어났는데 딱국질이 나오는데 잘 안멈추네요. 딱국질 멈추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아침부터 딱국질 때문에 미치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기침을 했는데 그때부터 딱국질이 시작되더니 아직까지 딲국질이 멈춰지지가 않습니다. 계속 신경쓰이고 답답하네요. 딱국질을 빨리 멈추는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가장 쉽게 멈출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은퇴후 시골에서 살아보려고 하는데 혹시 시골에서 살때 불편한 점은 머가 있나요?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40년 넘게 서울에서만 살아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은퇴를 하고 난 후에는 시골같은 곳에 내려가서 여생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만약 시골에서 살때 힘든 점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어떤 점들이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유로운쌍봉낙타113사람들이 이미테이션을 구매하는 이유가 뭘까요?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상품을 보면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 많습니다. 이러면 보통 가품으로 생각이 드는데요. 근데 구매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네요. 이유가 뭘까요? 단지 저렴해서 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점심식사를꼭 같이먹어야하는건아니죠?저는 사람을 대하는게 제일 힘든거같습니다 점심식사시간에는 혼자 자유롭게 식사하고싶은데 자꾸 사람들과 식사를 하니까 너무 힘드네요 꼭 점심식사를 같이해야하는건아니죠?혼자먹고싶네요ㅠ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확실히진실된고등어찾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요?이름과 나이 출신 대학교를 알고 있는데 한 번 찾고 싶습니다. 나이가 60대인데 인터넷을 통해 찾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말쑥한까치국가자격증 중에서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것을 추천해 주세요.저는 40대 중반의 직장인 입니다. 직장 정년에 보장된 것이 아니기에, 지금부터 준비하려고 하는데 진입장벽이 낮고 취득이 비교적 쉬운 자격증 추천 드립니다.퇴직하고도 할 수 있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피부살면서 정말 일이나 모든게 잘 풀리지 않았을떄 긍정적인 사고가 가능할까요?누구나는 아니겠으나, 대부분 살면서 한두번의 위기는 겪는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바닥으로 떨어진다는생각이 들때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마음을 잡는게 중요한데 이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무난한 삶에서 찾아온 위기, 그리고 이를 이겨내야만 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마음자세와 생각,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의 조언이 있다면 답변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압도적으로강력한꽃사슴도시에 사는게 좋은걸까 지방에 사는게 좋은걸까도시에 살기 위해 집값을 버느라 3-40대 편하게 보내지 못하고 힘들게 산 뒤 나이 드는 것보다 있을 것 다 있는 소도시, 지방에서 자기시간을 보내며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도 주변 환경, 시설을 누리기 위해 도시에서 사는게 더 나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주노력하는망고개인 방송에 대한 고민입니다. (두려워도 할지)우울증이 있고, 회피하는 경향(히키코모리)이 좀 있습니다. 몇달 전 부터 개인 방송을 했는데 어느순간 시청자분들이 조금씩 생기며 많진 않지만 후원도 가끔 해주시는 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게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었는지 후원이 터지면 다음날 방송을 쉬거나 일찍 끝냅니다..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껜 죄송하지만 기다려달란 말씀밖엔 못 드리고.. 저도 방송을 하며 소통을 하고 싶지만 늘 마음만 가득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마지막으로 같은 게임을 하다보니 질리는 감이 있습니다.. 힐링겜 위주로 하고 있는데 다른 겜이 하고 싶은데 시청해주시는 분들이 싫어하실까 다른 게임을 하지 못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