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자는 잠만보피곤한 이유가 체력이 없어서 그럴까요최근 들어서 피곤하고 잠은 자도 못 자라고밤7시만 되고 피곤해요 체력이 없어서 그럴까요아니면 다른 이유가 잇을까요 아프데는 딱히없는데 피곤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히지지받는설렁탕부모님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지금 학생입니다! 예전에는 죽음에 대해 무서워하지 않았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부모님도이제 나이가 드시고 그러니까 무서워지더라고요.. 돌아가시면 저 진짜 저도 따라 죽을거 같아요.. 평소에도 부모님께 짜증안내고 잘할려고 하는데.. 짜증을 날때가 있어요.. 바로 사과는하지만..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지금도 부모님 죽는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오고 평생 같이살고싶어요. 효도도 못해드릴까 너무 죄송하고.. 부모님께 너무 기대살고있는거 같아 집착인가? 라는 생각도들고요.. 부모님이 제 부모님으로 되신게 너무 죄송하네요..ㅠ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다채로운사냥개얼굴이 작아지는 방법은 정말 없을까요얼굴이 정말 큽니다. 키가크고 어깨도 넓은 편이지만 얼굴크기때문에 사진찍으면 츄파춥스같아요. 얼굴이 작아질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긴밀한밀크티Ai 시대가 와도 무조건 다좋다고 생각하시나요?Ai시대가 와도 무조건 다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챗지피티, 재미나이 같은 Ai가 무조건 좋다고 보지는 않아요. 인공지능이 틀리는 경우도 있어서요.. 다른분들은 어떠시나요?다른분들의 비슷한 경험이나 느낀점의 말씀을 많이 듣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이제는 정말 제테크가 필수인가요??월급만 모으며 살고 있는데 물가가 빠르게 치솟다 보니 저축만으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투자를 실패하는거보단 저축이라도 착실하게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뭐가 맞는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이많은도토리묵좋은 직업이 생길만한 거 추천해주세요!ai나 발전된 기술로 사라질 직업과 새로 생길 직업들을 알려주세요! 시대가 옛날에 비해 크게 바뀌고 다양해져서 어떤 일을 할지 고민이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말랑말랑한올리브번장 상품준비하기 뭔가요? 계좌번호로 하면 정지먹나요?판매하는데 어디로 입금받을까요에서 계좌번호로 하고 싶은데 정지 안먹죠?글고 상품준비하기는 뭔가요?하면 어떻게 되나요?제가 판매한적 있긴한데 기억이 안나서;;그래서 운송번호?뜨는걸로 아는데 그다음은 어케 해야하나요 제발요 급해요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버스안에서 전화통화 ... 특히 광역버스 !!제가 귀가예민한건지 ... 저는 버스안에서 전화통화하면진짜 너무 거슬려요 솔직히 ... 왜 아무이유없이다른사람 사생활을 통화마칠때까지 다 들어야하나요 ?? 이어폰을 껴도 뚫고들어오는 소음 ... 줌마노이즈 ㅎㅎ작게 정말 급한용무라서 받는건 어쩔수없지만너무 대놓고 안하무인식 전화통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역대급포근한래빗부모복이 왜이렇게 없는걸까요???하.. 저는 중3 여중생이고 중1 남동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동생만 엄청 좋아하시고 편애 하셔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부모가 자식을 편애 할일 없다 그러시는데 느끼는 입장에서는 다릅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다고 대꾸 했다고 엄청 뭐라해요 2~3 넘게 용돈도 안주고 말도 씹다가 제가 사과해야 봐줍니다 반면에 동생은 제돈 훔친적도 있고 아주 심각한 핸드폰 중독인데 별로 뭐라 하지도 않고 애교 많다고 좋아합니다 아직도 기억해요 저는 어릴때부터별거 아닌거 가지고 맞기도 많이 맞고 핸드폰 조금 본다고 1달동안 뺏기도 했는데 동생은 그런것도 없고 항상 예뻐 합니다 제가 작년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부모님도움 받았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니때문에 온 세상이 별로라고 힘든저에게 상쳐가 되는 말을 많이 하셨어요 그러다 아니다 미안하다 그러는데 너무 소름 끼치더라구요 그 뒤로 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제가 별거 아닌걸로 엄마 부르면 짜증부터 내는데 동생한테는 좋게 대답해줍니다 솔직히 지금 이상황에서도 연끊고 싶은데 학생이 돈이 어디에 있겠나요ㅠ 용돈도 일주일에 만오천원 입니다 다들 2~3만원씩 받고 애들이랑 놀러 다닐때 저는 돈 없어서 항상 파토 내요 그리고 타지역도 못가게합니다 그냥 다 안된데요 제가 하는 모든것들을 싫어하고 미워해요 저도 이쁨 받고 싶은데 고작 2살 밖에 차이 안나는데 왜 저만 미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사랑 받고 싶어요 저도 엄마랑 같이 자고 싶고 맛난것도 먹고 싶고 다른 친구들처럼 엄마랑 같이 쇼핑도 하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어요 아빠랑도 장난치고 싶고 같이 마트도 가고 싶고 하고 싶은거 많아요별거 아닌걸로 저한테 욕하고 막대하는데 부모님 바꾸고 싶어요 진심으로요 왜 저는 이렇게 태어났나요 이럴꺼면 낳지말지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경조사비 축의금·조의금·부조금 다들 얼마씩 내세요 ??경조사비 축의금·조의금·부조금 다들 얼마씩 내세요 ??친하면 10만원 아니면 5만원특별한 친분 30 / 50 / 100 만원이런씩으로 가는데 ... 다른분들 궁금해서요 🥹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