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감나뭉대학교 편입 면접 의상으로 코트 괜찮을까요?치위생학과와 인공지능융합학부 총 두 곳으로 면접 보러 가는데 정장 자켓에 정장 치마를 입으려니 구매하기도, 대여하기도 애매해서단정한 검은 롱코트에 허리 묶고 검은색 스타킹에 검정 스웨이드 로퍼를 신으면 어떨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 머리는 쇄골까지 오는 길이라 승무원 앞머리에 뒷머리는 하나로 묶고, 가능하면 머리망에 넣을 생각입니다 !9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강한매234타지역으로 가게되는데 알바 구할 때 질문지방에서 편의점 알바뛰고 있는데 편의점이 1월 말에 폐업 예정입니다.저는 2월 초 대학 편입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있고, 대학교 합격하게 되면 경기도 소재의 대학교로 가게될 겁니다.그면 다시 근처 편의점에서 편돌이 계속 할려구요.근데 편돌이 되고 대학교 개강해서 다니면 알바 근무시간하고, 대학교 시간표가 안 맞아서 곤란해질 수 있는데, 1.개강 후 편돌이 되기2.개강 전 편돌이 되기이게 고민이에요.저는 되도록이면 2번 선택지로 고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대학교 다닐 때에 특별한 이유 없이도 휴학이 되나요?대학교에 입학해서 한참 수업을 듣다가특별한 이유 없이도 휴학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아니라면 무조건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지 휴학이 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성실한방울뱀대학교 신입생 개강 후 강의신청, 운영방식 등 알려주세요ㅜ대학교 운동부로 가려다가 운동만 그만두고 운동부가 소속 되어있는 학과로 학교는 계속 다녀 보려 하는데 대학교 개강하기 전에 오티나 환영회 같은것들 안 나가도 되나요? 또 학과별로 카톡방 만드는걸로 아는데 언제쯤 만들어지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학교 강의신청 같은건 어떻게 하는지, 대학교 운영방식도 알려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대학교에 복학하는 경우 어떻게 하면 나이 어린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나요?한국에서는 남자들은 특히 군대 문제로 인해서학교를 휴학하고 1-2년 뒤에 다시 복학하게 되는데이러면 나이차가 발생하는데 어떻게하면 나이차이 나는 학생들과 잘 어울리게 되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확실히도움을주는아나콘다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멘탈이 약해요답변을 잘 수 있을지, 생각해놓은 대로 답변을 못하면 어떻게 할지 등 일어날 변수들을 상상하다보니 너무 불안해집니다 멘탈이 강해지고 싶어요9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학벌 컴플렉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건국대학교 정도면 살면서 학벌컴플렉스를 가질 일이 많을까요어떤 집단에 들어가냐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일단 공대인데전 아직 저보다 높은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컴플렉스가 느껴지는 거 같아서요ㅠ..1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건국대학교에서 더 좋은 학벌을 위해 삼수하는게 맞을까요하게 된다면 건국대를 걸어주고 휴학반수를 할텐데 어쨋든제가 성적이 계속 오르는 중에 수능을 봐서, 한 번 더 하면 더 잘 볼 거 같다는 느낌이 있거든요ㅠ그리고 솔직히 지금은 건대 과잠 입고다니기 싫을 정도로 학벌 컴플렉스가 심해요사실 건국대도 충분히 좋은 대학이란건 알지만주변에 연고대 다니는 친구들이 워낙 많아서인지...일단 건국대를 좀 다녀보고 삼반수를 할지말지 결정할 거 같긴 한데현실적으로 삼수를 하면 어떤지 궁금해서요...건국대학교 높공입니다(전전아님) 여기서 학벌때문에 삼수를 하는게 의미가 있나요? 아니면 그냥 다니면서 학점 잘 따는게 나을까요삼수했을때 나이가 너무 많아지면 취직할때 제약이 좀 있을까봐요ㅠ 어떨지 조언 부탁드려요ㅠ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엄마가 절 싫어하는데 빨리 독립을 해야 할까요음 이게 엄마탓은 아닌게제가 어릴때 되게 좀 방황을 했거든요술담배나 일진 이런식으로 문제될만한건 한 건 아닌데요그냥 부모님을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게 했건 거 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하고 반항적이니까어릴때 부모님한테 불만이 많았는데 사회생활해보니 그냥 그럭저럭 받아들이게 되는 거 같아요근데 부모님은 이제 이미 절 싫어하세요(제가 아빠는 저한테 관심이 없어서...)쟤는 너무 예민해서 쟤랑 같이 있기 싫다, 내가 좀만 뭐라 해도 또 난리칠거다, 은혜도 모르는 자식 등등저한텐 제가 좀만 잘못하거나 제 문제가 아닌데도 다 저때문이라며 제 탓을 하시고 동생은 좀만 뭘 잘해도 왜 이렇게 천사같냐고, 그리고 그냥 눈빛이나 표정부터가 아예 달라서 동생이랑 한공간이 있기가 싫어요역리 사람이 한 번 잘못하면 노력해도 관계가 다시 이어지기가 어렵나봐요ㅠ전 이젠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미련이나 그런건 없는데자꾸 별것도 아닌걸로 눈치보게 되니까 저도 힘들어서요....그냥 빨리 독립을 해야겠죠..? 대학생이라 돈이 없는데..ㅠ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부모님 간섭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ㅠ제가 수능을 친지 얼마 안 되어서 거의 돼지가 되었거든요강제로 다이어트를 시키시길래 매일매일 몸무게 검사를 하시고몸무게가 좀이라도 안 빠져있으면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거라고 화를 내요ㅠ한달에 10키로는 빠져야 하는데전 한달에 5키로밖에 못 뺀대요제가 대학생인데 다이어트 정도는 제가 알아서 하는 거 아닌가요ㅠ제가 알아서 한다 그러면 넌 혼자 다이어트를 하면 너무 느리게 빠져서 안 된대요...어제 친구랑 몰래 뭐 먹었는데 몸무게가 너무 뿔어 있어서 하루종일 혼날 거 같아요다이어트 하니까 친구도 못 만나게 해요ㅠ이 외에도 이런식으로 제가 하는 것들을 다 본인이 대신 해주고 싶어하세요...너무 스트레스인데 어쩌죠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