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활달한주먹밥머릿결이 안좋으면 머리 스타일이 이상해 보이나요머릿결이 너무 안좋은데 그것때문에 빗자루같아지나요?머리가 끊기고 갈라지는데 다 머릿결 때문인가요?클리믹 한번 받으면 좀 나아지나여 ?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쿵세심한갓김치Y (Please Tell Me Why) 프리스타일 가사 해석엊그제 헤어진 전 남친이 인스타 메모에 그것도 친친으로 Y (Please Tell Me Why) 프리스타일 이 노래를 올렸는데 뭐죠 자기가 헤어지자고 먼저 말 했는데..ㅋㅋㅋ…..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나나스플릿소개팅을 했는데 이런 사람은 걸러야할까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얼마전에 나이차이 꽤 나는 분과 소개팅을 했습니다첫만남에 전연인이 바람난 얘기를 하시고 예쁜 여자 엄청 밝히시면서 예쁜 여자들은 얼굴값을 하더라, 눈이 높더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고 살 빼면 예뻐질 얼굴이라면서 처음부터 다이아몬드를 찾을 게 아니라 원석같은 사람을 만나서 다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네요…?성격도 고집도 보통이 아닐 거 같은데 더 만나면 제 인생만 고달파질 거 같은데 거르는 게 맞을까요?어떻게 끊어내야할까요…?2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리저사주상담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제가 35살남자인데 4분동안 만원내고 사주를 봤는데 저는 화려한 여성보단 온화한 단아한 외모의 여성이 어울릴거같다고하던데 그러면 그걸믿고 살아가면 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활달한주먹밥쿠팡 물류센터 2008년생 생일 지남.지원 가능하나여,ㅣ?부모님 두분다 동의하는데 그럼 가능하나요?보통 미성년자 잘 안써주는데 써주는 곳도 있나요?진지하게 궁금합니다.가능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쿵순결한알파카썸이 맞는건가요??ㅠ너무 헷갈랴여저나도 엄청 오래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만나는데 뭔가 자꾸 말을 너무 친구처럼해요 저번에는 제가 고양이 같다고 잠을 너무 멋대로 잔다 이래서 제가 졸리니까 어쩔 수 없어 이랫는데 걔가 그러니까 넌 짐승이야 이러고 막 바보바보 이러고 쯔ㅛ 이라고 너무 친구같이 행동해서 얘가 날 좋아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얘가 엔팁인데 원래 엔팆 남자들은 다 이러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흡족한나방5여친의 심경? 도통 알수가 없네요? 무얼말하는지여친이 대판 싸우고 한껏 화해를 하고 돌아갔는데프사에 우리둘의 사진을 남여가 기대앉았는사는 그림으로 바꾸고 글도 점점 이라고 적었네요.점점 하니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나얼의 점첨 멀어지나봐~ 그노래가 뇌리를 스치네요.어치게 대화를 통해 화해는 했지만 그 대화속에서 서로의 속마음 더 깊이 알고보니. . 더 깊어기진 글렀다 뭐 그런 뜻일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성숙한후투티108프로포즈백이라는 문화와 궁금증??어느새부턴가 프로포즈백이라는 게 심심치 않게 여기저기 나오는 듯 한데프로포즈링과 함께 하는게 프로포즈백인가요?그리고 이게 보통 예물을 생략하는 경우들이 늘어나면서프로포즈할때 선물문화가 점점 늘어나면서 생긴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이별통보 3주(23일째)여전히 켜지지않는 전원..기대고 의지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계속 글쓰고 질문올리게 되네요..양해부탁드립니다 미친듯이 힘든 시기는지난거같지만 계속 공허함 상실감 무기력감 후회 슬픔등의 감정을 겪고 있네요..8월3일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받았고 그 이유는 반복된 싸움으로 지쳐서 였습니다.오빠 마음 불편할일 안만들수있는 사람을 찾아봐 난 아닌거 같아우리는 서로를 피곤하게 만드는거 같아 더 마음고생 하지말고 여기까지 하자//이게 마지막 톡 이었고 그 후로 전원이 꺼져있습니다.당연히 저도 전화를 걸었었고 헤어진지 1주차에 두번정도 신호가 갔었습니다.그 후 지금껏 전원이 꺼져있고 가까이 살아서 동선이겹치는데(산책로 스터디카페앞 등)단 한번도 모습을나타내지 않고 있습니다.혹시나 안좋은 생각으로신변에 위험이 있는건 아닐까 걱정되고 불안합니다.늦었지만 진정으로 아 내가 이사람을 정말 사랑했구나 라고 느끼고 있는 지금하늘아래 서로가 살아 있다면 꼭 다시 만날수 있을꺼야 라고 확신하고 힘들어도 나 자신에게 잘하고 있다집중하면서 재회한다면 고쳐야할 부분 등감성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다짐하며지내고 있습니다.물론 이별을 통보 받은 사람도, 통보한 사람도 상처를 받고 혼란스런 맘은 같겠죠.그런데 팩트는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왜 상대방은 나를 완전 지우지 않고 차단을 하지 않았는가, 전원을 꺼논 것인가" 입니다.쎄컨폰을 팠던지, 비행기 모드를 키고 최소의 동선만으로 생활 한다던지, 단지그냥 받기 싫어서 라던지꺼논 이유만큼은 다양한 해석이 나올수 있겠죠.근데 제 관점에서의 의문은 "꺼진 폰을 다시 켜느냐"입니다.이 또한 답은 킨다,또는 안킨다 이겠지만인생 선배님들이나 이별 후 재회 해본 분들의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긴 장문으로 글을 씁니다.또 그만큼 간절하기도 하고요.(저는 이별 후 시간이 갈수록 잊고 다른사람 만나야겠다 보단 나의 모자란점을 확실히 알고 고쳐서 완전 다른사람의 모습으로 상대를 대할수 있단 확신이 들어서이렇게 재회를 간절히 바라는것입니다 잊어라 다른사람 만나란 답은 자제 부탁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헌신하는파리매197남자친구와 저는 성향과 에너지가 달라요저는27살이고 성격도 E고 퇴근하고 반주나 한잔 하는거를 좋아하고 종종 번개로 회사사람들과 노는게 일상입니다 제남자친구는 30살이고 I고 카페 운영을 하구 있어요 저는 직장때문에 타지에살아서 친구가 회사친구들밖에없어서 의지할곳이 남자친구밖에없어요 집도 그렇게 멀은?거리는 아닙니다 .. 30km정도.. 분당과 동탄입니다처음에 연애초반때는 제가 보자고할때는 항상 평일에도 만나주고 그랬는데 그다음부터는 이제피곤하다하고 혼자만의시간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남자친구는 가족들이랑 같이 살구요 저는 자취해요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저랑 에너지가 다른거같아요 남자친구네 부모님이 두달 유럽여행을 가셔서 지금 집이 빈 상태라 제가 평일에 남자친구네 집에놀러가면 분당-동탄 출퇴근중입니다 저는 쉬어도 남자친구랑 같이쉬는게 좋고 같이있는것만으로도 좋은데 남자친구는 혼자만의시간 ,게임 좋아합니다 저번주 일요일에도 만나기로해서 심지어 전날에도 남자친구가 보자고 해서 제가 전날에 안산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다음날 남자친구를 만나기위해서 친구네집에서 안자고 대리타고 동탄까지왔습니다 근데 일요일이되니까 남자친구가 피곤하다고 쉬어도 되냐해서 그래서 저는 보고싶으니까 보고싶다고 그냥 집에서조용히 쉬겠다하고 해서 알겠다해서 보러갔었어요 그때도 고속도로에서 현타가 오드라구요..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 연애인데 종종 현타가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을정도로요..머가부족해서..? 저는 제가생각해도 자존감도 높고 어디가서도 안꿀리는데 왜 이런놈한테 이렇게 구질구질해지는지 모르겠어요 .. 그냥 만남을 계속 이어가는게 맞나 해서요.. 어제도 오늘 비오니까 전해먹자고 상황보고 만나자는식으로 말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피곤하다고 이미 밑밥을까는게 눈에 보이네요.. 아닐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