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모솔 같이 생겼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 연애하는 사람이 들으니 기분 안 좋다고 합니다.사람들은 누군가 생김새나 행동에 여러가지 평가를 합니다 남자에게 모솔 같이 생겼다는 말은 어떤 의미로 하는 말인가요? 이미 연애하고 있는데 들으니 기분 안 좋다고 합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해변의카프카여자친구와의 고민입니다. 계속 진행해야할까요여자친구와 연애 후 결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5년이란 시간을 만나 잘맞습니다.결혼을 생각하게 된 후 여자친구 집에 인사를 갔는데집안 전체가 여호와의증인 이더군요..갈등과 고민이 되었으나여자친구는 증인이 아니라는 확답을 듣고 지나쳤습니다.그러다 집을 알아보던중 여자친구에게 빚이 2억정도가 있는사실도 알았습니다.하지만 상환계획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 별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넘기더라구요..너무 좋은 사람인데, 섣부르게 준비하는거 같아 고민됩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규군1211보통 연인끼리 만나면 몇시간정도 같이 보내나요?저는 친구를 만나도 3~4시간에 정리하는 편인데요.그냥 성향이 집에서 혼자의 시간을 보내는걸 좋아합니다.근데 만나다보면 6~7시간은 기본이더라구요. 가끔 버티는 느낌도 있습니다.다들 어떠신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남자친구가 너무 피곤해서 이번주말에 쉬고싶다고 했는데 이게 맞나요?만난지 6개월차입니다.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어요. 평일엔 출근하고 힘들것같아 주말에 하루는 각자 편하게 쉬고 하루는 만나서 데이트하며 보내는데요. 이번주말에는 남자친구가 일이 너무 힘들었어서 쉬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2025년 마지막 주말이라 함께 보내고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아쉽긴했지만 많이 피곤해보여서 이해했어요. 그런데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술 약속이 하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가보다 했는데..저랑 통화하는내내 피곤하고 졸린데 약속 나가기싫다길래 제가 물어봤어요. 중요한 약속이냐고 물었더니, 그건 또 아니라고 그냥 직장 동료2명이랑 밥먹으면서 술한잔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자주 만나는사이도 아니고 회사회식때 빼고는 따로 약속잡은건 이번이 첨이라고 해서 잘 다녀오라고 했어요. 그런데 피곤하다는 사람이 3차까지 술자리를 하고있는거에요. 처음에 2차까지도 그러려니 했어요... 알아서 잘 들어가겠거니 했는데 피곤해서 주말에 데이트도 못하는 사람이 퇴근하고 새벽에 3차까지 달리는거 보고 정말 피곤한거맞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러려고 주말에 쉰다고 한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속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연인이 한번 헤어지게 되면 다시 만나는건 힘든건가요?연인이 한번 헤어지게 되면 다시 만나는건 힘든건지 궁금합니다.한번 헤어진 연인이 다시 재회를 하게 되는 확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결혼한 친구들이 하나같이 다 연락이 뜸해집니다. 먼저 연락하기가 어색한데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결혼하고 나서 신혼초까지는 연락이 잘 됐는데 아이 낳고 삶이 바빠지면서 몇 년간 연락이 안되거나 뜸해지더라구요.남편은 결혼을 하든 안하든 그 인맥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데 여자들은 만나기는 더욱 힘들고 연락하기조차 어색해지더라구요. 저만 그런건가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여자는 확신을 들게 해주면 마음을 열게 되나요?여자는 확신을 들게 해주면 마음을 열게 되나요?연인사이에서 남자가 더욱 마음을 열고 여자에게 확신을 주게되면 여자도 마음을 더욱 열게 되나요?아니면 오히려 부담스러워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은 입에서 좋은 말이 나와야 나중에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게 맞는가요?사람이 말을 하는 경우 상대방을 존중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말을 해야 좋은 대화가 됩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좋고 긍정적이여야 나중에 그대로 돌아오는게 맞는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마른코브라원래 연락 안 하는 넘자친구는 연락이 거의 없어졌어요3개월 전에 사귀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하루에 몇 번씩 짧게라도 연락했어요. (잘 잤어?, 공부 끝났어, 모했어 그정도) 그래도 원래 그렇게 자주 연락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지금 저는 고향으로 돌아와서 해외에 있는데, 그 이후로는 정말 거의 연락이 없어요. 오늘 감기에 걸렸다고 했는데 남자 침구는 그냥 “감기는 왜 ㅠㅠ” 냐고 물어봤어요. 전화도 전혀 하지 않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본 적도 있는데, 그 사람은 원래 온라인으로 자주 연락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해요. 자기한테는 그런 게 중요하지 않다고, 아예 연락 안 하는 것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직접 만날 때는 정말 다정해요. 나를 챙겨주고, 칭찬도 자주 하고, 데이트도 계획하고, 옷 입는 걸 도와주거나, 카페에서 계산하고, 음식도 가져다주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서 나한테 관심을 보여줘요. 그래서 요즘 너무 불안해요. 실제로 만날 때 그렇고 카톡할 때 완전 다른 사람이에요. 저는 정말 괜찮은 건지,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인 건지 헷갈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신경을 덜 쓰고,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을까요? 정말 큰 문제는 없고, 그저 메시지나 통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에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마른코브라남자친구가 요즘 연락을 잘 안 해서 불안해요3개월 전에 사귀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하루에 몇 번씩 짧게라도 연락했어요. 그래도 원래 그렇게 자주 연락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지금 저는 고향으로 돌아와서 해외에 있는데, 그 이후로는 정말 거의 연락이 없어요. 하루에 한두 번 짧게만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도 전혀 하지 않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본 적도 있는데, 그 사람은 원래 온라인으로 자주 연락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해요. 자기한테는 그런 게 중요하지 않다고, 아예 연락 안 하는 것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직접 만날 때는 정말 다정해요. 나를 챙겨주고, 칭찬도 자주 하고, 데이트도 계획하고, 옷 입는 걸 도와주거나, 카페에서 계산하고, 음식도 가져다주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서 나한테 관심을 보여줘요. 그래서 요즘 너무 불안해요. 연락이 없을 때마다 혼자 생각이 많아지고, 정말 괜찮은 건지,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인 건지 헷갈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신경을 덜 쓰고,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을까요? 정말 큰 문제는 없고, 그저 메시지나 통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에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