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결혼식 첫 날부터 저는 가정과 남편을 위해서 생각을 했는데 배우자는 남을 먼저 챙기더라구요. 뭐가 맞는 걸까요?남자는 사회생활을 해야 해서 인맥을 두루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서 대인관계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고 하던데그때는 사업하고 영업도 하고 사회생활이 피크일 때고 지금은 상황이 바뀐 상태인데 남을 위해서 사는 게 이해가 안 가기도 합니다. 그런 마인드가 나쁘다기보다는 결혼한 사람의 마인드는 아니라는 생각이 가끔 들더라구요. 제 생각이 편협한 건지 모르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대한민국 여자들의 눈높이가 높은 이유???요즘 대한민국 여자분들이 남자 보는 눈이 높은 이유가 어떤 이유인가요?? 예를들면 남자들이 1~9등급 까지 있다면 여자분들은 1~9등급 모든 여자들이 3등이나 4등급대 남자까지만 보려 하는거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무 매력 남자가 소개 받으면 이런 일이 발생하나요?제가 알고있는 지인 여자 이야기 인데요...무 매력 남자를 소개 받아서 사귀면 여자가 금방 질려하고 사귀다가 거리 두기 하다가 남자랑 헤어지게되고 그리고 남자가 주선자한테 뭐 저런 인성의 여자 소개 해주냐? 라고 따져서 주선자가 여자한테도 뭐라 말하다가 주선자랑 여자가 서로 멀어지게 되고.. 무 매력 남자를 소개 받으면 저런 일이 생기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환승해서 온 여자친구..만나야할까요..?만난지 이제 한달 넘었는데 여자친구 일기장을 보다가 우연히 여자친구가 저랑 만나기 직전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더라고요..저한테는 전 연애가 1년전이라고 했는데..심지어 저랑 썸?을 타던 시기에도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사람이랑은 두달 정도 사귄거같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기장 봤다고 말해야하나여요..? 심란하네요...일기장 본거는 잘못한거 맞는데 제가 환승상대가 될까봐...걱정이네요10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마른무궁화친정집에 갈때는 원래 쉬러 가는 건가요?친구가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누나가 두명 있어요. 근데 누나들이 명절에는 시댁에 잘 안가고 친정집에 오나봐요. 그럴때마다 시댁식구가 애들까지 13명인데 그 식구들 먹은 설거지에 명설음식 만드는것까지 너무 힘들대요.근데 남편이 원래 친정은 쉬러오는거라고 누나들도 일하라는 말 안하고 그냥 남편이 자기가 할테니 친구한테도 앉아있으라 했대요. 근데 시댁어른들 눈치가 있는데 앉아있을수가 없대요. 시댁어른들 입장에서는 아들이 설거지하는걸 봐야하니까요.명절때마다 누나들은 시댁가서 자주 마주칠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꼬박꼬박 친정에 와서 손하나 까딱 안하고 그냥 누워서 쉬니까 너무 열받는다는데 원래 친정오면 그렇게 하는건가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진귀한닥스훈트연애 처음해보는데 제가 너무 쪼잔한건가요20살 여자친구가 어떤 남자아이돌의 팬입니다(좀 많이 빠돌이)(연애초반에도 자기는 덕질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하더라구요)평소에도 그 아이돌 덕질을 많이 하는 편이긴한데어제쯤 인스타 게시물에 그 남자 아이돌사진을 게시하고 ”완전 남친“ 이렇게 글을 작성했습니다아이돌 사진은 상관없는데(사실 가끔 상관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저 놔두고 다른 남자 보고있는거니까요, 근데 이젠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습니다)남친이라는 말이 조금 거슬리더라고요그리고 더 문제는 그 게시물은 저랑 만나기 전에부터 작성되어 있던것인데 게시물 숨김을 해놨는지 안보였다가 어제부터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게시물 고정(맨앞으로 오게하는거) 그걸 해놨더라구요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인데 비록 그 게시물을 저를 만나기 전에 작성했다 하더라도 굳이 다시 숨김해제를 하고, 고정을 했어야할까요… 아님 다른 이유라도 있을까요..도저히 왜 이렇게 했는지 이해가 안가서 아까전에 물어봤고 아직 답은 안온상태입니다이 상황 제가 이상한건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날씬하고 호리호리한 여자도 주먹이 아플수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98년생이고 남자입니다제가 고등학생때부터 알고 지냈던 친한 누나가 있는데 94년생이고 저랑 4살차이에요 제가 고1때 행사같은걸 하면서 누나를 처음 봤었는데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다보니 친해졌는데, 조금 웃긴소리이긴하지만 누나가 주먹이 많이 맵긴해요 덩치가 있거나 근육질인것도 아닌데 스펙이 키 165에 몸무게 54kg정도로 날씬하거든요누나가 주먹으로 저를 장난으로 툭툭 칠때 꽤 아프긴하더라구요 저번에 오락실 갔을때 펀치기계 주먹으로 쳤을때도 최고기록에 근접한 점수가 나오기도 하구요 완전 핵주먹이라고 느껴지더군요듣기로는 전에 누나에게 깝치던 남자 주먹으로 때렸는데 얼굴이 부었다는말도 하더라구요.누나가 대학생때부터 담배를 배워서 지금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데 그래도 건강한거 보면 몸이 튼튼한것 같긴한데누나처럼 날씬한 여자들도 핵주먹이 꽤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일러스이거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 것인가요?여자 둘과 맥주마시고, 파장하고 나서 빵이라도 사줄려고 다들 제과점에 들어갔어요.그 안에서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이 있었는데,그 여자들과 아는 사이더군요.그 사람이 대신 지불해주니까 난 고맙다고 했어요.그런데, 그 여자 둘은 그 사람과 수다떨면서 걸어가고, 최소한 서로 간의 소개도 없고,여자 둘 중 한명이 나보고 '들어가세요'하면서지들끼리 걸어가더군요.뭔가 거시기하게 느끼는게 이상한것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은 에겐이 인기많나요 테토가 인기많나요?제가 요즘 에겐 테토에 관심이 많은데요에겐이 인기가 많은지 테토가 인기가 많은지 궁금해요남자들은 에겐이랑 테토 중에 어느쪽을 궁금하나요?궁금해요여러분의 의견은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꾸 남자친구의 인간관계를 통제하고 싶어집니다20대초반 커플이에요제목 그대로 남자친구를 자꾸 통제하게 됩니다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놀거나 연락을 하면 자꾸 서운하고 나랑만 놀고 했으면 좋겠다는 감정이 들어요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자꾸 저 혼자 서운한 감정이 듭니다왜그럴까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