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환승해서 온 여자친구..만나야할까요..?
만난지 이제 한달 넘었는데 여자친구 일기장을 보다가 우연히 여자친구가 저랑 만나기 직전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더라고요..저한테는 전 연애가 1년전이라고 했는데..심지어 저랑 썸?을 타던 시기에도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사람이랑은 두달 정도 사귄거같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기장 봤다고 말해야하나여요..? 심란하네요...일기장 본거는 잘못한거 맞는데 제가 환승상대가 될까봐...걱정이네요
102개의 답변이 있어요!
헤어지세요
거짓말 하는 여자친구랑 일기장 몰래 보는 남자친구라니 서로에게 안 좋아보이네요... 일기장 봤다고 말씀하시면 헤어지자고 안 하셔도 그쪽에서 헤어지자고 하실 겁니다
연애에서 거짓말은 쥐약인데....
심지어 썸탈동안도 다른사람과 연애중이었다고 한다면... 반쯤 양다리였을것 같은데요...
전 그런 사람은 좀 싫을것 같네요...
혹시 많이 사랑하신다면 끊어내기 힘드시겠지만 아직 마음이 그렇게 크지 않으시다면 초반에 빨리 끊어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식으로 환승을 한 사람이라면 또 하지 않을까싶기도 하구요.. 근데 완전히 정리하고 님한테 간거라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솔로기간이 너무 짧아버리면 받아들이는 사람이 좀 그렇다보니 1년이라고 말한거같기도 하네요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계속 관계유지를 하고싶은 마음이 크다면 일기장을 본 것이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고 충분히 사과를 먼저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 후에 일기장에서 본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나는 지금 너가 너무 좋은데 그런 내용을 보고나니 너는 내맘같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이된다’라고 대화해보세요. 여자친구 역시 좋은 감정이 크다면 시간이 좀 필요할 순 있지만 무조건 좋게 해결될 겁니다.
솔직하게 다 이야기 하고 마음 전달도 다 했는대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땐 헤어지셔도 될 것 같아요!
걱정돼서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가면 이 일이 계속 마음에 남아 더 힘드실 것 같습니다
헤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일기를 본 것 만으로도 상처일텐데 더 사귀게되면 더 큰 상처를 받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기 전에 먼저 얘기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 특히나 사람의 감정이 최우선되는 연애상황에서 충분히 과거와 같은 일들은 벌어질수 있고, 감정이 깊어지는 시점에 터진다면 지금보다 더 큰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미리 회피하는것도 좋은 방어가 될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나랑 만나기 직전까지 누군가 있었다해도 어차피 그 사람이랑은 끝난 관계 아닌가 싶어서 괜찮다고 생각되는데요 사람마다 생각 차이는 있는 거니까 질문해주신 분이 너무 신경쓰이고 걱정된다 하시면 말을 꺼내보는 게 어때용? 헤어지긴 싫잖아요 이야기 해보고 솔직한 답이 돌아오지 않거나 역정을 낸다면 진지하게 헤어지는거 생각해보세요!
솔직히 썸이 여러사람한다고 잘못한걸까요? 헤어지고 만나면 그럼된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환승이든 일단 바람을 피는것은 한사람과 사귀는데 다른사람과도 썸을타는것? 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분이 동시에 사귄게 아니라면 문제는 없을거라보입니다
헤어지세요.
제말 들어야 합니다...,...... !
...... .........ㅈ.......ㅈ....ㅈ.ㅈ.
저 결혼 하고, 여자 거짓말이 점점늘어서 결국 이혼 했습니다
절대 만나지 마새요
똑같응 이유로 헤어질 수도 있고
환승이라는건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만나보셔도 되겠지만 저라면 안만날거 같네요
첫 남자, 첫 여자가 만나서 서로 사랑하고 결혼까지 한 사람이 많을까요?
우선 님은 보지 말아야 할 걸 보았군요.
남의 일기장을 훔쳐본 님을 먼저 원망하세요.
환승을 한 여친이라도 님과 잘 맞으면 충분히 사랑할 수도 있지만,
아마 님은 일기장이 뇌리에 박혀 그 생각을 떨칠 수가 없을 겁니다.
잘 판단해 보시고 이겨낼수 있음 계속 만남을 가지시구요,
아니다 싶으면 빨리 이별하는게 옳을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좋아서 만나셨고, 지금도 여자친구를 좋아하신다면 마음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만나셔도 될 것 같아요. 만약 여자친구의 환승으로 실망감이 크고 정이 떨어졌다면 헤어지는게 맞겠구요. 그래도 나중에 님도 환승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너무 헌신하지는 마세요.
전남친과 사귄지 두달정도라면 크게 신경쓰진않아도될듯하네요
여자친구분을 많이사랑하신다면 이 일은 없던일로하고 나를 더 좋아했나보다~ 하고 넘기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본인도 일기장을 훔쳐봤다는 잘못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정도로마음이없다면 일찍 끝내는게 좋습니다 계속 이 문제가 마음에 걸려 연애에 집중 못할테니까요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맘에들면 만나고,
맘에 안들면 안만나면 됩니다.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이성을 만나보고 사귀어보아야 내가 진짜로 원하는 타입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이성이 어떤 타입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 일이 두고두고 괴롭히고 못 견딜 것 같으면 그만 둬야 하고 그게 뭐 어때서? 이렇게 넘어 갈 수 있다면 계속 만나야지요. 본인 마음이 중요합니다.
나중에 비슷한 이유던 다른 이유로 헤어지던간에 질문 내용은 계속 질문자님의 마음속에 남아 헤어짐의 요인으로 작용할것입니다
감정이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지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제 생각은.. 환승한게 잘못은 아닌거 같은데.. 거짓말 한건 잘못한거 같아요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하루전에 헤어졌다고 말하기보다 헤어진지 꽤 됐어가 깔끔하니깐 그렇게 말한거 같아요
그치만 질문자님께서 일기장을 봤다 얘기하는 순간 좋은 결말은 안날 것 같아요
지금 잘 만나고 있고 여자친구가 너무 좋고 하면 묻어 가시고 찝찝해서 묻어두기 싫고 얘기라도 꺼내고 풀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꺼내보시고 여자친구가 성격이 시원시원하다면 좋게 결말이 날거고 아니면 개판싸움이 나거나 둘중 하나겠죠
화이팅!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턴 어렵지않습니다
처음 환승할때가 어려웠겟지만 이미 해본 경력이 언제 또 그럴지 모릅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진짜로요
변하겟다 안하겟다하는거 그거 다 구라입니다 진짜 못고쳐요 제 생각에는 계속 생각이 나고 찝찝하다고 생각이 들면 헤어지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일기장을 봐서 이 사실을 알게된게 천운이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일단 일기장을 보신 거는
프라이버시 침해라 글쓴님도 약간 미안함이 있을 수 있으시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지금 관계의 신뢰와 솔직함입니다.
게다가 글쓴님께서 곧 있으면 환승 당하실까 불안하시던데
일단 일기장을 봤다고 솔직하게 대화하시는 게 낫습니다.
일기장을 훔쳐본 것보다 둘 사이의 신뢰 회복이 더 중요하니까요.
솔직하게 말하시면 마음의 무거움을 덜어내고,
상대의 설명과 해명을 들을 기회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일단 얘기를 꺼내실 때 무조건 비난이나 추궁을 하시면
상대방이 변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꺼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나 사실 우연히 너의 일기를 보게 됐는데… 미안해.
근데 일기장 보면서 나랑 만나기 전 상황을 보고 마음이 복잡해졌어.
혹시 나한테도 솔직히 말해줄 수 있어? 내가 더 걱정 안해도 되도록…”
이렇게 말이죠.
솔직한 상황을 묘사하고 글쓴님 기분을 전달하면서 상대방에게
설명을 하도록 요청을 하는 것이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상대가 환승이었더라도 지금 관계가 안정적이고 진심이면
과거는 과거로 두고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다만 거짓말이 반복된다면 그땐 분명하게 관계를 재평가 하시는게 좋습니다.
바람 한번 한사람은 두번 세번 네번 영원히 가능
마상입으신것같은데 마음내키데로 하시던가요?
아니면 님도 양다리 가시죠 ?
똑같은 사람이 되라는 얘긴아니구요 그 여자분한테 똑같이 해주라는 얘기입니다.
저도 남자 친구 한 달도 안 됐는데 연락하던 다른 남자애 와 바로 사귀게 된 케이스인데요.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관 없었습니다. 거짓말한 게 문제인거 같네요.
근데 거짓말을 했던 이유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아마 질문자 님이랑 잘 되고 싶은데 환승 이라고 하면은 인식이 안 좋을까봐 그렇게 얘기 했겠죠 그 전 연애가 어떤 연애였을 지도 당사자 외에는 잘 모르는 거구요. 꼭 환승 이라고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과거는 있는 건데 어쨌든 그 전 연애는 과거가 된 거잖아요. 지금은 당신이 옆에 있는 거고 그 여자분이 당신을진짜 사랑하게 될 수도 있는 거죠. 솔직하게 대화로 풀어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지는게 질문자님껜 좋습니다
내용을 봤을때 여자친구분은 남미새 같습니다.
남자없이 못사는 사람은 언제든 바람나기 좋은 상대인건 변함없습니다
듣고도 감이 안 잡히신다면 겪어보시기 바랍니아
솔직히 지금 마음으로는 계속 만난다고 해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환승이라는 거 솔직히 해본사람이나 하는거지 안해본 사람은 할 줄도 모르고 할 엄두도 안냅니다
지금 마음이 애매할 때 저라면 그냥 각자의 길을 가겠습니다
일단 많은걸 따져봐야해요
정확히 판단하려면
일단 글쓰신걸 보니 평소에 양심적으로 살아오려고 노력하시는 중인거 같아요!
진짜 어딜봐도 양심적인 사람이라면 그런 여자친구가 애초에 생길 수 없다는건 아실거라 생각해요
생겼다는건 내가 완벽하게 양심적이 아니구나
라는걸 아시는게 중요하구요
또 양심적으로 사려고 노력하시는 분이라면
과연 양심적인게 나랑 맞나..?부터 생각해봐야해요
아무리 좋은거라도 나랑 맞지 않는거라면 해가 될뿐이니까요!
아무리 아침형 인간이 좋아도
내가 유전적으로 저녁형 인간이 맞다면
아침형 인간으로 살면 건강부터 나빠지고
날 학대하는게 되어버려서
더 안 좋은 방식인거처럼요
(저 그래서 학창시절 정말 힘들었어요..
몸이 다 망가져버린채로 성인이 돼서 겨우 건강회복 다 함)
이분법적인 사고는 늘 일이 틀어지게 만들어요
내 주변을 잘 돌아보시고
(내 주변은 내 무의식 그 자체에요
내 책상이 더럽다, 내 쓰레기통이 더럽고 냄새난다, 공기 환기를 안해서 공기도 탁탁하고 더럽다, 찌든때가 많다, 내 몸이 더럽다, 내가 관리하는 곳이 더럽다, 내 물건들이 해지고 낡았고 더럽다, 내 회사동료, 내 주변 지인들이 더럽다, 가족이 더럽다, 내 주변 바닥이 더럽다, 회사 화장실이 엄청 냄새난다, 도로가 마구 손상되있다 등등등
내 무의식이 이미 오염되었고 더럽다는 뜻입니다
여러군데가 공사중이다→
내 무의식도 공사중이다 다른 곳으로 변하고 있다 등등
저는 몽땅 깨끗해요 하수구 속까지, 소지품 하나하나 몇 년을 써도 새거같죠
그리고 가끔 공사합니다)
내 주변을 돌아보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파악해요
여자친구같은 사람밖에 없다면
인정해야해요
아 지금 나와 끼리끼리는 이런 사람들이구나
그럼 나혼자 양심적이여바짜 어차피 주변에 의해 다시
오염 될거구나(서로 오염시킵니다)
나도 그럼 사람이구나
해야하고
애써 피해도 괜한 에너지 낭비죠
다시 돌아올거니까요
그래서 내 주변을 먼저 돌아보신 다음
나를 제대로 안 후
끼리끼리시면 그냥 사귀셔도 무방하세요
그 본 남자친구에게 피해주는게 아니고
셋 다 끼리끼리에요
그 남자친구도 그렇게 살아왔으니 당하는거에요
내가 벌주는 입장이라 생각하세요
빠져나오고 싶다면
많은 걸 해야해요
무의식 정화부터해서 자신부터 바꿔야 그런 일이 안 생겨요
내 주변 바꾸는건 내 무의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저도 트라우마 치료한다고 힘들었어요
무의식이 안 바뀌면 거기서 나와바짜
또 비슷한 일이 찾아와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면 됩니다★★
마음대로 안되요 그게
나쁜거 아니에요
그런 사람도 사회에 존재해야하는게 순리인겁니다
여기서 그렇게 하지말라는 사람들?
'비난'하는 사람들?
다 자기도 그렇게 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자기 눈에 자기가 싫은걸(자기의 모습)
다른 사람이 하면
눈에 진짜 거슬리고 싫게 돼요
그래서 조언이 아닌 비난만 합니다
내가 '겁나' 싫으니까요
평소에 주변 겁나 더러우실겁니다
그래서 자존감 겁나 높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다 사랑하는 사람들,
나르시스트랑 다름)
타인을 전혀 미워하지 않아요
자신의 단점도 따뜻하게 품어서 안아줍니다
종교가 저같이 없어도요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에게 자존감이 낮은 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만났다가 헤어지는법인데,
본인도 전여자친구 등 과거가 없는 사람을 만나기를 원하는건 욕심입니다.
지금 최선을 다한다면 도망가거나 헤어질 걱정은 없지 않을까요?
마음에 계속 남을 것 같으면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다면 있었던 일, 어떤 마음인지 이야기해보세요. 이야기 하다보면 어떻게 하는게 두 사람에게 가장 최선인지 나오지않을까요? 마음에 두고 만나는건 비추입니다.
그건 생각 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 모태솔로가 아닌 이상 누구나 과거는 있습니다 ~ 지금 여친이 좋으면 모르는 척 하고 마음을 받아주세요~ 아마 이런 글을 쓰는 이유도 그 여친이 못미더워서 그러는 마음이 아닐까요?? 나이를 먹고 재혼을 하고 살아보니 나한테 잘하고 진심이면 그여자가 최고입니다 ~돈.얼굴 보다 더 나한테 잘하는 분이 최고더군요~행복하세요~일체유심조~입니다 😍😍😍
조상님이 도운 겁니다. 이미 남자친구 사귀는 상태에서 다른 남자랑 썸 탄다는 것 자체가 정말 무례하고 악랄한 겁니다. 전 연애 관련해서 거짓말도 했네요? 어떻게 믿죠? 다음 차례는 당신입니다.
안녕하세요 알게된게 다행이라고 봅니다
사귀기 직전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따?
환승 자체가 가장 안좋은게 어떤 상대든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면 갈아탈수 있따는거죠
잘 아시잖아요 말이 좋아 환승연애지
그냥 타이밍 잘맞춘 바람같지 않은 바람입니다
걱정드는거 자체가 벌써 끝난거라고 봅니다
헤어지는게 좋다고 봅니다
믿음
직접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꼭 가져야한다
과거?
키우는 개도 햄하나 던져주면 다른 사람 따라간다
의심?
한번 시작하면 점점 더 커진다
사랑=믿음=존중
자신없으면 헤어지시고
음~ "우리 사실대로 이야기해주기로 약속하자"
약속받은 뒤,
서로 진실의 방(?) 시간을 갖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간관계에서 특히, 연인관계에서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는 것은 그다지 좋은 관계나 결과가 나오질 않더군요.
특히나 연인관계는 이해하고 용서하고 양보하고 손해볼수록 서로에게 더 굳건하고 깊은 신뢰가 생기며 발전하는 관계가 됩니다.
쓰니분의 마음도 이해안되는 것은 절대아닙니다.
다만, 지금의 서로를 만나 알게되고 지금의 관계가 되길까지 정말 많은 우연과 필연들, 그리고 행운들이 겹쳐 만들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서로에게 좋지않을까? 합니다.
화이팅!
친근한매129입니다
일기장을 왜본건지
사람은 타인의 비밀을 보면 관계가 컷할가능성이 많아요
자기 기준으로 추측하고 결론내리기때문에
지금은 자신을 돌아보고 결정하세요
마음에 티끌이 있으면 어렵죠
법륜스님이 이런말 하더군요 아이들 일기장을 보았는데 엄마,아빠가 다 싫다고 그러면서 어떡하면 될까요 그럼니다
법륜스님 하는말 뭐하러 아이들 일기장을 읽으냐고 뭐라 하더이다.
그러니 안읽었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도 일어날일도 없고 불신하고,의심도 안할것을 지금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지 일기장을 읽어서 힘들어하는거는 생각을 많이 한다는 증거인데 여자 친구가 좋고, 인성도 착하고 하면 만나는게 무슨 상관일까요? 모든 사람들은 어쩔수없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게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듭니다. 지금 최선을 다 할뿐이고
최선을 다해도 나랑 안맞으면 관계를 접으면 될것이죠
금단의 문서를 본 댓가를 치르는군요.
그 친구의 연애사를 왜 알려고 합니까? 본인은 그 친구랑 결혼해서 평생 함께할 각오인가요? 그 결심대로 할 수 있을까요?
연애사는 각자의 사생활이라고 인정해야 편해요.
나랑 만날 때 양다리도 아닌데, 과거사에 그렇게 신경 쓰는 당신도 연애할 소양이 부족하다 생각하고, 자신부터 내면을 들여다보세요.
지금 이런생각을 한다는게 여자친구를 못믿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렇지만 봐서는 안될여친 일기를본 본인에게도 문제가있겠지요. 일기를 안봤다면
모른체 지나갈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물론 말을하지않은 여친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살아가는거고, 방향성의 차이로 해어지고 만나고 하지만, 지금 내용은 글쎄요? 일일이 말하기 번거로워서 짧은 만남을 말하지 않았다고 할 수는 있어도, 사람을 갈아타온것은 사실이고, 이게 작성자 분의 마음에 계속 남을지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결정은 본인의 몫이니 많은 고민하시고 후회남지않는 결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택은 오롯이 질문자님 몫이 되겠지만, 이별도 아니고 환승했다하니 찝찝하네요.
언제또 그럴지 모르고요. 안그럴 수 동 있지만, 마음에 걸리신다면 그냥 더 좋아 지기전에 이별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일기장 얘기는 잘 생각해서 말하시고 좋게 정리하시는게 좋겠어요.
남,녀간의 만남도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것인 만큼 잘 생각하세요.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깨졌으니 만남을 지속해도 의심만 늘어가고 본인만 힘들어 질 거 같아요. 이 모든 걸 이해하고 만날 수 있다면 계속 만나고 이렇게 고민이 된다는 건 헤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본인을 먼저 생각하세요.
환승을 해서 왔다는 건 언제든 더 나은 조건의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자신의 포지션을 바꿀 수 있다는 게 아닐까요? 저는 환승하는 사람은 그냥 친구로도 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말이라고..
환승해서 온 사람이든,
헤어졌다가 다시 찾아온 사람이든
결국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건
좋은관계를 유지할 수 없어요
본인도 본인이 겪었던 그 여자분과의
기억이 있을꺼고, 그 여자분도 마찬가지겠지만
다른사람을 만나고왔는데 어떻게 전이랑 지금이랑
같을 수 있겠어요.. 님이 상처받을 부분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힘들더라도 나중에 본인을 위해서
만나지않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환승을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실에 대하여 이미 심리적 갈등을 심하게 느낀다는 것이 문제가 되겠습니다. 좀 더 숙고해본 뒤 계속 그 사실때문에 괴로운지 아닌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다른 문제없이 그게 문제라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본인이 더 나은 사람이기에 여친이 선택한거니까요. 또 그런거라는 생각은 잠시 미뤄두세요. 들키지 않아서 그렇지 그런 분들 많습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건 남자도 여자도 그럴 수 있으니까요.
이에는이 눈에는 눈이죠~
환승연애로 복수해주기^^
그사람도 당해봐야지 어떤 심정인지 느낄수 있을꺼에요
한번 실수 한 사람이 다시 실수 인할순 없겠지만 경험상 여러번 실수 하더라구요~
언젠가는 좋은사람이 또 있다면 역환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뢰성 없는 사랑은 굳이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련을 버리시고 더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런 질문을 하면서 고민하는것은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깨졌기때문 아닐까요?
질문자님이 여자친구의 환승을 이해할만큼 사랑한다면 고민도 않겠지만 마음속에 내내 남을것 같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전남친보다 질문자님이 환승할만큼 좋았나봅니다
어차피 마음의 결정은 님이 하셔야 하는거니 많은생각 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연인의 과거는 그냥 과거일 뿐입니다
그런 것까지 다 신경쓰다보면
아무도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잊고 현재의 여친이 질문자님과
인연을 맺었으니 현재 상황에 집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고 또 만나고 하는 것은
사람들
연인들의 특권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일수록요
그래서 과거의 만남을 가지고
나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오히려 본인에게도
그리고 서로의 미래에도 좋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혹시나 기분상 찝찝한 느낌은 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생기며
질투라는 이름으로도 나타나기도 하지요
중요한 것은 앞으로입니다
그녀가 앞으로 본인과의 관계를 얼마나 중요시 생각하고 발전적으로 생각하며
본인도 또 그러한 의도가 분명히 있는지가 더 중요하겠지요
가능하면 서로의 좋은 면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자친구가 전 연애가 1년 전이라고 거짓말 하고 썸 탈 때도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은 남자 관련 여러가지 속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연인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 관계에 신뢰는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기장 통해 지금 여자친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앞으로 남자 관련 말이나 행동은 의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신뢰가 생기거나 회복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일기장 봤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헤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썸을 타던 시기에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하는것은 소위 바람핀거와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것은 본인이 잘판단해서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만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글쓴님이랑 썸을 탔을때에도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다..그럼 여성분은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 바람을 피운거네요 어떻게보면..과연 그런분이 글쓴님을 두고 바람을 안피운다 장담할수 있을까요? 신중히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여자들 정말 많죠 저도 당했으니까요 썸탈때 이 남자 저 남자랑 여행 다녔으면서 여행사진은 다 반으로 잘라서
친구랑 여행 다녀왔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남자들이랑 여행 다녀왔던 그 남자들중에 한명이랑 결혼까지 하더라고요
그런데 또 못사는게 당연한데 그런 애들이 결혼해서 더 잘살더라고요 여튼 복불복 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인생은 그 누구도 모르고 그 여자와의 관계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를겁니다 그냥 인생은 운이다 생각하시고
그 여자와의 관계도 운이다 생각하고 살아가시는 방법 바께는
이런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말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일기장을 봤다는 사실을 숨기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고,
신뢰가 깨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먼저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해요.
상대방이 진심인지, 앞으로 어떻게 할지 서로 솔직하게 대화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해요.
계속해서 머리속에 남아서 정상적인 관게유지가 안될수도잇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기장을 어쩌다본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안본것처럼 잊고 잘 유지되도록 사로 노력하는게 좋겠네요
우연히 보셨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그렇더라도 여자친구의 프라이버시를 들추어본 부분은 여러가지로 좋은 행동은 아니셨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기왕 이렇게 알게되었으니 신뢰가 어느 정도 깨졌을텐데 마음이 많이 심란하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일단 마음을 어느 정도 가볍게 하셔서 만남을 이어가시며
신뢰해도 좋은 사람인지를 파악해보는 방법이 있고 이게 현실적으로 가장 좋을것 같긴 한데요
저 개인적으로 경험해본 바로는
환승연애하는 사람들은 정서적 결핍에서 비롯된 일종의 습관입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을 또 너무 고민하시고 신경쓰시는 것도 좋지는 않아요
일단 지금 관계가 좋으시다면 염두하고 지켜볼것은 보시면서
좋은 관계도 잘 이어나가도록 노력하시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이게 말이 쉽지 어려워보인다라고 생각이 드실 것 같은데요
사실 이런 것때문에 남의 프라이버시는 들추어내지 않는게 서로에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이지요
여튼 벌어진 일이니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잘 대처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여자진구가 너무 좋으시다면 덮고 가시는게 맞고 알게된 사실이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될것 같고 이미 여자친구에대한 신뢰등이 깨진듯 하다면 더 정들기전에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남자 친구가 속 좁게 나온다면 여자도 실망해서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거는 모른 척해 주는게 좋습니다 만약에 본인한테도 헤어질 것처럼 행동을 한다면 그때 이야기를 하면서 싸우는게 좋겠지만 지금 그런 것도 아닌데 그거를 들 추워 낼 필요는 없습니다
환승해서 온 여자 친구라고 하셨는데 일단은 본인이 판단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이 여자랑은 잘 해 볼 수 있을지 등등 그런 것들을 잘 판단하시고 본인이랑 잘 맞으면 그래도 만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가 다른 사람 사귈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문제 삼으면 안 됩니다
환승해서 온 여자친구에 대해 자신이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이해할 수 있다면 지금 현재의 관계에 충실한ㄴ 것이 좋지 않을 합니다. 나쁜 생각을 가질수록 관계에 충실하지 못해집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이 많이 불편하고 좀 그럴 거 같네요 그런데 만약에 제가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저는 헤어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자친구와 사귀는 내내 그 여자 친구가 속였다는 것을 계속 계속 생각나게 할 것 같아서 저라면 헤어질 것 같아요
마음 불편하실 수밖에 없겠어요 일기장을 본 건 분명 사적인 영역을 침범한 거지만 그걸 떠나 지금 느끼는 불안과 걱정은 충분히 이해돼요 환승 연애인지 아닌지를 단정하긴 어렵지만 솔직한 대화를 통해 지금 관계에서의 진심과 태도를 확인해보는 게 중요해요 일기장 봤다는 건 조심스럽게 꺼내되, 감정을 털어놓고 서로의 신뢰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기회로 삼아보세요 그래야 오래갈수있으니까요
남의 일기장 본것이 큰 잘못입니다
그 여자친구가 진짜 남자 친구가 있을까?
남자친구가 있다가 헤어질수 있잖아요 그리고 본인에게 올수도 있고
지금 님은 여자친구 없었어요?
누굴 만나기전 헤어지는걸 환승이라 표현은 그렇네요
일기장 보고 본인이 괴롭다면 헤어지고 일기장을 못 본거라면 만남을 유지하심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