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얄쌍한닭62결혼하는 사람은 지능이 약간 이상하지않나요?대체 결혼이라는 득될거 없는걸 대체 왜하는건지 주변에 애낳고 결혼한 사람 보면 약간 동화속 이상주의 세상에 사는거같아요1. 결혼은 그냥 관슴 그자체이고 내가 얻는 의무보다 권리가 많다돈없는데 결혼출산하는것도 악질 죄악이고돈이 있어도 요즘 세상에 부모랑 살아도 성인되면 불편한데 전혀 다른 환경에 사람과 평생사는게 불가능하기도 하고내가 돈많으면 급전의 3년 약속의 10년 채우면 아내가 놀고 먹어도 반띵인데 왜하는지 이해안되고출산하면 부모 노후 외로우니 낳는건데자식은 30대만넘어가면 늙고 병들고 죽을떄 고통스러운데나라 연금이나내고 군복무나 해주고 빨대꼽히는 인생을 왜살게 하는지 개인적으로 이해자체가 불가능한데어떻게 생각하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별들에게물어봐이혼을 고민하는 전여친의 전화 어떻하나요?벌써 15년 전이군요.학교 후배로 친하게 알아오던 후배가 있습니다.한 1년정도 깊은 관계를 유지하다가각자 가정을 이루었습니다.그 후로도 가끔씩 안부를 묻고 하며 지냈는데최근들어 이혼을 고민하는 하소연 같은 전화가 자주 옵니다.남의 가정사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아닌것 같아 이야기를 들어주며 맞장구쳐 주었는데요.내가 들으면서도 왜 그러고 살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신랑보다 재력도 좋은 친구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냥 들어주는게 돕는걸까요?아니면 단호하게 연락을 끊는게 맞을까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애인의 잔소리가 거슬리면 어떻게하죠?애인이 잔소리를 좀 하는 편입니다.. 근데 사실 다 맞는 말이에요 술담배 줄여라, 택시말고 대중교통 이용해라 이런것들ㅠ 하지만 잔소리니 듣기싫네요ㅠ 어떻게하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가 제 직장과 직업에 대해 자꾸 간섭합니다.전 제 직업이 좋아요.계속 성장하고 싶고요 일과 일상의 경계가 뚜렷한편은 아닙니다. 근데 이런 저를 이해를 못하고 수용도 안해줍니다. 본인이 퇴근을 하게되면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서로의 관계에 도움이안된다는게 남자친구 주장입니다.이해는 가요. 하지만 제 직군 특성상 워라벨을매일매일 지킬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직업을 바꿀 수도 없고요. 더 정들기 전에 헤어지는게 답일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부케 친한친구줘야할까요 결혼할 사람 줘야할까요?곧 결혼을 해서 부케를 누가 받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친한친구 중에서는 당장 결혼하는 친구들이 없어요ㅠ 지인중에는 있는데 누구에게 부케를 주는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인스타로 이성이랑 친해지려면 조건은?인스타로 모르는 이성이랑 친해져서 맞팔하고 연애하려면 우선 인스타 피드가 잘 정리가 되어야 할까요? 스토리만 있는걸로는 부족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인스타로 이성이랑 친해져서 연애하는 경우인스타로 모르는 이성이랑 친해져서 맞팔하는건 먼저 친해지고 싶다고 디엠이나 댓글을 달면서 시작하는건가요? 그리고 공개계정이든 비공개든 상관없이 하는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고등학교때 실패했던 짝사랑 다시 도전하면고등학교때 다가가려다가 제대로 해보지 못 하고 실패한적이 있는데 9년이나 지나서 다시 다가가서 제대로 결판을 내려고 하는건 너무 부자연스러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순진한닭발일년반의 연애 끝 하 이래저래 힘드네요.일년반의 연애가 끝나고 맘이 허해 들어와보긴하네요. 일년반동안 한거는 여행한번 카페 한번 영화한번나머지는 다 술나중 6개월은 한달에 한번 두번 만나면 많이 만남. 본인이 늘 주말에 일해야해서. 그렇게 되니 나더 다른 사람들하고 보내는시간이 많아지고. 맘이 식고. 바람기가 많은 사람이라 같이 있어도 다른여자 보느라 정신없고 나 없는 사이 나랑 같이 만난 친구 번호도 묻어 걸리고 ㅋ대화를 할려하면 내가 말하고 있으면 지 말만 하느라 바쁘고. 그걸로 또 싸우고. 마지막엔 내가 다른 사람들니랑 술먹고 새벽에 찾아갔는데 잔다던 사람이 집에 없었음 어이가 없어 다 차단하니 엄마집에서 잤다고.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일닫 믿고 차단 풀었는데 아무래도 아닌거 같아서 못믿겠다 하니 소리를 지르며 못믿으면 말라고. 그러면서 어디 남의집에 새벽에 멋대로 찾아오냐고 지랄. (이부분은 잘못했음. 그냥 난 술먹고 생각나서 일년반동안 첨으로 한짓. 이게 어쩜 촉이였던듯)그러고 나서 담날 아무렇지 않게 베트남 출장을 토여일부터 목요일까지 간다고 카톡.(전에 말하긴 했음 언제임지는 말 안했지만). 이것도 휴가인지 출장인지 모름어이가 없어. 그냥 읽씹. 그래도 한달에 한번 비싼곳 데려가는거에 감사하며 일년반을 만났는데 거지같는 취급에 만정이 떨어져서 연락 안하고 있었는데. 내 인스타 염탐은 열심히 하심. 원래 본인 계정에 누규 팔로우하는 사람 없었는데 누군가를 팔로우 하기 시작. 먼가 새여자라는 촉. (내 인스타는 전체공개라 팔로우 안해도 보임)출장이라 한것도 그 여자랑 갔을수도. 잘헤어진거지맘 한번에 훌훌은 어렵네인스타 누구 팔로우 하는지 너무 궁금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홀쭉한참고래192헬스장 남자가 하는 행동이 궁금해요…헬스장 다닌지 꽤 오래됐고 헬스장 맨날 가요.이 남성분 몇번 본적은 있는데 별 생각안했어요.근데 어느날부터 자꾸 저를 너무 대놓고 쳐다보셔서 (저랑 같이 있던 친구까지 눈치 챘음) 남자가 나쁘진 않게 생겨서 저도 눈길을 좀 주고 그랬죠.근데 어느날 제가 운동하고 있었는데 땀을 너무 흘려서 저한테 수건 가져다 주셨어요…. 이건 무조건 관심 있다는거 아닌가 ? 암튼 며칠 지나도 쳐다보시는거 말고는 연락처 물어보시거나 말을 걸어야되는데 그런걸 아예 안해요.제가 다가가려고 하면 피하는 느낌이 들고요.유부남인가 ? 진짜 뭘까요 ?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