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나둘셋넷연인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거절하고 싶어요연인이 요즘 투자에 빠져서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빌려주면 배로 불려서 돌려주겠다고 하네요 본인의 자금이 몇배된것을 보여주면서요 하지만 저는 아직 결혼을 약속한것도 아니고 돈을 빌려주기가 찝찝해요 아예 못받는다고 생각하고 빌려줘야할지.. 어떻게 거절하면 좋을지도 고민이에요 사이가 멀어지지 않으면서 센스있게 거절할 방법이 있을까요7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소통남저보다 못난 남자가 예쁜여자와 결혼하면 질투가나는건 어쩔수없는건가요?저보다 잘난 남자가 예쁜여자와 결혼하면 제가 할말이 없는데 저보다 못난 사람이 예쁜여자랑 결혼하면 그 남자만 봐도 짜증나는건 남자의 본능일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나만 지치는 연애, 정상인가요?...연상 남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데, 제가 유부초밥을 1~2시간 걸려 만들어줘도 고맙다는 말 없이 자기 휴대폰을 켜서 유튜브 소리를 크게 틀고 밥만 먹습니다. 제가 “걸레 있냐”고 물어봤더니, 남자는 “네가 사줄 거 아니면 말하지 마”라고 말을 하네요 또 오락실이나 사진관에서 천 원짜리 같은 작은 돈은 항상 제가 내고, 남자는 지갑을 꺼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겨울 떡볶이 카드를 사려고 하면 “유치하다”라고 하기도 합니다.학교가 일찍 끝나면 저는 집이 멀고 남자는 집이 가까운데, 남자는 친구들과 PC방에서 게임을 합니다. 제가 게임 싫다고 하니까 , 남자는 “놀아줄 거 아니면 간다”라고 말하네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식었는데, 남자는 오히려 “너 변했어, 나 지쳤어, 참다 참다 터진 거야, 서운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도 연상 남자가 계속 만나자고 합니다.이런 남자와의 연애, 정상일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애인이 1년 해외파견가는데 헤어져야할까요?애인이 회사에서 1년정도 해외 파견을 갈 것 같아요. 제가 절대 가지말라고하면 안가긴할거같은데 애인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라 가지말라고는 못하겠어요. 근데 제가 이제 결혼적령기라서 솔직히 지금 결혼 확신도 없는 사람이랑 1년을 기다리는게 맞는지 싶네요.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나을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은 다양한 가정들이 많네요? 궁금주변만 봐도 4인가족이 드무네요. 자녀없는 딩크족들도 많고 솔로도 꾀있습니다. 시대가 변한건지 아니면 제 주변만 이런건지 궁금해졌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도연맹340대에 천만원밖에없다면 인생 끝난거아닌가요40대에 천만원밖에없다면 인생 끝난거아닌가요여보야라는 결혼중매들어가보니 30대중반여성이수도권 자가 남자원하는데 본인자산은 3천미만 기재가 대다수네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도연맹결혼상대에대한 조건이 갈수록높아져간다고하는 의견이 많아보이던데요?결혼상대에대한 조건이 갈수록높아져간다고하는 의견이 많아보이던데요?사회적인 어떤 원인이있는것인지 그냥 심리적인건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이런상황에서도 더치페이해야하나요?데이트할 때마다 더치페이를 하는데, 저는 입이 짧아 많이 먹지 못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제 음식까지 다 먹습니다. 카페에 가도 제가 천천히 먹는데, 상대방이 “넌 안 먹을 거지?”라고 물어보고 제가 대답도 하지 않았는데 혼자 다 먹습니다. 게다가 제가 소화불량 때문에 제 돈으로 산 소화제를 들고 있었는데, 상대방이 혼자 다 먹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제가 더치페이를 해야 하나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제가 아는 지인의 딸이 남자를 만났는데 그런데 다 괜찮은것 같은데 자책감이 심한 남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제가 아는 지인의 딸이 있는데요 그리고 소개팅을 해서 3번 정도 만났는데요 그런데다른것은 다 마음에 드는데 남자가 자책감이 심한것 같다고 하는데 그남자를 계속 만나야할까 고민을 하는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자존감이 낮은 여자친구와의 결혼, 스몰웨딩을 원합니다.자존감이 낮아, 다이어트는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서 가족들만 부르게 되는 결혼식을 원합니다. 사실상 어떠한 모습이든 상관없지만, 여자친구의 선택을 존중해주는게 맞는걸까요? 부모님은 스몰웨딩을 원치 않으시구요! 어떻게 합의점을 찾아가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