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하야로비헤어지면 마음이 너무 아픈데 상대방도 같은 마음이겠죠??이성과 만남을 갖은후 헤어짐이 다가오면 너무 마음이 아픈데 제가 아픈만큼 상대방도 아프겠죠?매번 상대방의 문제로 헤어지다가 이번에는 제 문제로 인해서 헤어지게되었는데이전의 이별보다는 마음이 훨씬 무겁고 아픈데 회피하는거같은 느낌을 받게되면 상대방은 더욱 아플까요?연락을 계속하면서 이별을 해야할지 한번에 단호하게 이별을 해야할지 너무 어렵네요 ㅠ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연애할때 다른 여사친과의 연락…..연애하면서 다른 여사친과 연락하거나 만날 수 있는건 결혼식같은 중요한일이 있거나 아니면 단 둘은 안되고, 3명이상끼리 만나는거만 허용이 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커플의 수면시간 패턴 안맞으면 …..남자는 직장인이라 11시에 자고 여자는 아직 학생이라 주로 새벽 2시에 자는 패턴이라면 서로 수면시간이 안맞으면 오래가기 힘들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야로비여자친구와 이런상황에 헤어져야할까요????비혼까진아니여도 결혼은 언젠가 해야지하다가 나이가 30대후반이되었는데여자친구도 30대 후반이 되었고, 서로 만나지는 1년정도됐습니다.서로 싸우지도않고 알콩달콩 여행도 많이가고 즐거운시간을 보냈는데저는 가정형편상 부모님을 모셔야할 상황이고, 일은 계속했지만 남들처럼 아파트 들어갈돈도 모아놓지는 못했습니다. 투룸 전세를 살면서 빚은없지만 여유돈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고, 부모님용돈드리고 필요할때마다 뭐 사드리고 하다보면 빠듯하게 살아오긴했습니다.부모님은 돈은 벌수없는 상황이고 기초연금이랑 국민연금은 어머니만 나오긴하는데그거로 생활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수준입니다... 물려받을 자산같은건 하나도없고, 집도 중종땅에 판넬로 지은 완전 시골집에서도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나올법한 집에서 살고계십니다... 도시생활만하고 부유한가정에서 자란 여친을 여기에 데려오기도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여친이 결혼얘기가 갑자기 나와서 진지해지는바람에 가정사를 얘기하게되었고, 결혼할 생각이 당장엔 없다고하니까 자기도 나이가있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느냐며 심각한 대화를 나누게되었습니다... 저 혼자만 사는거면 결혼해서 한 가정 책임질수는 있을거같은데, 부모님이 갑자기 아프거나하시면 전부 제가 비용을 내야하는상황에 섣불리 결혼을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지 못할거 같아서 겁이납니다..그렇다고 여친이 희생정신이 강한사람은 아니여서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아니구요...부모님이 제가 어려서부터 자주 싸우시고 어머니가 힘들어하시면서도 저를 올바르게 키워주셨기에, 저때문에 버티고 사신건데 그런 어머니를 제가 져버리면서 까지 결혼을 할 생각은 없는데 연을 끊을 생각은 없느냐며 둘이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너무 힘이듭니다.여친도 나이가있기에 여기서 끝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뻔한 결혼생활을 견디면서 버텨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남자들은 너무 어린 여자는 이성으로 안보이나요?남자분들은 너무 어린 여자는 이성으로 안보이나요? 아니면 어리면 어릴수록 땡큐인건가요? 물론 미성년자아니고 둘 다 성인이라는 기준입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전 평생 결혼은 못할거같은데 ....만화캐릭터랑 결혼하는법은 없을까요? 실제사람하고는 못할거같아서 만화캐릭터랑 혼인하는법 찾고있는데 쉽지가 않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진짜로 유부녀들이 몸좋은남성들 하고 격정적으로 사랑하는게 가능해요드라마나 사랑과전쟁 같은데보면 유부녀들이 몸좋고남성스럽고 댄디하고 야성미 강한 남성들만격정적으로 사랑하고그래요그거를 무조건 이해하라고가르쳐요현실에서도 유부녀들이몸좋고 댄디하고 스윗하고남성스럽도 야성미 강한남성을 동시에 사랑하고그런게 방송에서 자주나오더라고요진짜로 가능해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단호한쿠스쿠스18남편이 자꾸 시댁을 가자고 해요.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저희는 시댁과 친정 모두 멀리 있습니다.그래도 해마다 두세달은 한번씩 가자고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고 있는 편인데 몇년 전 부터 남편이 친정에 가는 것을 힘들다고 하고 잘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물론 갈 때는 엄청 생색을 내구요.오며 가며 장거리 운전하고 두매산골인 친정에 있어봐야 즐길 것도 없고 한건 알겠는데 지루하다, 재미없다 입에 달고 있고 피곤하다며 친정가서는 거의 잠만 잡니다. 바쁜 농번기에도 자긴 농사일 할 줄 모른다고 드러누워서 영화나 보고 있습니다.나이가 있어 장거리 운전이 힘들다고 온갖 생색에 짜증을 내며 오고 가는 길이 그리 즐겁지가 않습니다. 주말 잠깐 시간 내서 가기는 오가는 길이 멀어 휴가 하루 내라고 해도 이리 저리 핑계대며 휴가 쓰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년 친정아빠 생신때는 저 혼자 갔다왔습니다. 전 오히려 그게 더 편하더군요.그러니 저도 시댁에 가기가 좋을리가요. 시댁은 집이 좁아 저희가 가면 저희는 거실에서 자야합니다. 저라고 시댁이 편할리가 없는데도 남편은 시댁에 가면 나가서 친구들과 술약속 잡기 바쁩니다. 저는 아이들과함께 시부모님과 있어야 하구요. 이것도 십여년 넘게 그러려니 하고 별 말 없이 시댁을 가자면 별 말 없이 따랐습니다.시댁과 친정이 멀어 명절에도 시댁을 가니 친정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한번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가면 갈수록 남편의 행동이 너무 짜증이 납니다.시댁가는것은 당연하고 친정가는건 이래저래 핑계되고 있는 그 모습에서 이제는 화가납니다.그래서 각자의 집은 혼자서 가고싶을때 가자고 했더니 혼자가면 부모님 걱정하신다고 그건 또 안된답니다.그래놓고는 제가 친정갈 때는 '자기 시간안된다고 혼자 다녀오든지' 합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저는 친정을 갈 때 이꼴 저꼴 보지않고 그냥 혼자 가겠다고 결심하고 있습니다.근데 요근래 계속 남편이 아이들 방학때 시댁을 가자고 이야기를 계속합니다.솔직히 시댁에 가서 방도 없이 거실에 있는것도 싫고, 그 더운날에 갈 데도 없이 집에서 눈치보고 있는 그 상황도 싫습니다. 아이들도 며칠씩 거실에서 자니 할머니 집 가는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어떻게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을 할 수 있을까요?시댁, 친정 이야기만 나오면 자꾸 싸움으로 번져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성친구하고 소통을 잘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솔탈을 바라는 직장인인데요이성친구하고 소통을 잘 하고 싶어도이게 잘 안되가지고 속이 많이 타죠다른 사람들은 잘하는데저만 이모양이니까 얼마나 속상하겠어요진짜 너무 속상해서 잠이 오지를 않아요톡으로 말할때든지아니면 오프라인으로 만났을때든지소통을 잘 해야되는데 생각보다 이게 잘 안되더라구요노력이 부족해서 그런가요??더 늦기전에 솔탈을 해야되는데자꾸 더뎌서 큰일났어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젭알좀 읽씹에서 벗어나고 싶네요...중복질문 죄송하지만읽씹을 피하고 싶은데다들 방법이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더 아쉽네요사람이 심각한데 왤케 냉정한지 모르겠어요차라리 대화가 잘 이어지도록질문형으로 보내는게 나을까요??혹여나 바빠서 이성친구를 만날수가 없을때톡으로 해야되서 그래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