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여자친구20-30만원대 선물 뭐있을까요?여자친구(20대후반) 생일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가격은 20-30만원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전자기기는 별로 안좋아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새로운 인간 관계,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을까요?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오해가 생기거나, 서로의 생각 차이 때문에 불편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화를 통해 솔직하게 제 마음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경청하면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일까요... ㅠㅠ 대화 시도 자체가 오히려 관계를 더 악화시킬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소통하면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잘 만들어갈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솔직한 생각을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한국은 자기가정을 자기손으로 파탄낸것들을 왜처벌안하죠?한국은 자기가정을 자기손으로 파탄낸것들을 처벌잘안해주더라고요미국처럼 배우자보다 잘못많이해 이혼하려한 것들법원이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처벌안해주고본인이 잘못많이 했으면서배우자탓 돌려 이혼하려한것들처벌안해주고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이해안해주고 지배우자가 사랑한애인에게 딴짓하고 이해안한것들사형안하고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하고 지배우자 다른분사랑한거 이혼하려한것들미국처럼 지배우자에게 사형처해지거나 정신병원에 감금안시키고요황정음 아옮이 노소영관장 같이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하게하고딴짓벌이고 지배우자 사랑한애인에게 돈주라 하고 딴짓벌이거나 이혼하려한것들은두둔하더라고요 지배우자가 본인에게 그런짓했어도 저럴까요미국은 그렇게 해주는데한국은 왜그래요1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여자친구가 센스가 없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이거 문제 있지 않나요?안녕하세요.여자친구가 저에게 습관적으로 센스가 없다고 말을 하네요. 한두번은 그런다 치고 넘어갔는데 자꾸 쌓이다보니 솔직히 머가 그렇게 센스가 없는 건지 그정도는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거 아닌지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런 생각 저만할까요? 센스 없는 잘못된 점을 말해주는데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제가 문제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내내착한개미제가 거짓말한 일 때문에 와이프랑 2주 넘게 대화가 없습니다.안녕하세요 전 41살 남성이구요, 결혼한지 2년 됐습니다.얼마전 어느 휴일에 집에서 쉬고 있다가, 바깥에 좀 걷다 오겠다고 했습니다. 사실은 제 동호회 연습실에 집에 있는 책 몇권을 두러 갔다 오려고 생각한 것이었는데요, 제가 일종의 강박 관념(?)이 있어서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집 바깥으로 치우고 싶어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면 꼭 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하구요.여튼 와이프한테 그렇게 말을 하고 나섰는데요, 책을 싸들고 나가는 모습을 와이프가 봤나 봅니다. 전 연습실에 책을 두고, 거기서부터 집까지 걸어가기 시작을 했구요. 좀 걷다가 와이프한테 이제 집에 들어간다고 전화를 했는데, 어디 갔다 오는 길이냐고 묻는 겁니다. 그래서 연습실에 다녀온 것을 말 안하고 그냥 걷다가 들어가는 길이라고 한 겁니다. 그렇게 한 두세번 추궁을 한 끝에 연습실에 책을 두러 갔다오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와이프는 고작 그거 말을 안하고 숨기려 한 것이냐고 그랬는데요, 연습실에 간다고 해놓고 다른 사람 만나러 간거 아니냐고 묻는겁니다. 전 그건 절대 아니라고 했고, 다른 사람이랑 연락 자체도 주고받지 않고 연습실에 말그대로 1분도 되지 않는 시간만 머무르다가 나왔다고 말을 했습니다. 와이프 입장도 이해는 가는게, 거짓말을 하고 했다는 행위 치고는 너무 단순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그랬냐면, 이런 강박증적인 행동을 굳이 와이프한테 보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말을 안했던 겁니다.솔직히 말씀드리자면, 1년 전 쯤에도 비슷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본가를 혼자 자주 찾던 시기였는데요, 그때도 연습실에 가기 전에 제 친구 누구랑 밥을 먹다가 연습실에 가겠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본가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 연습실에 간것을 나중에 들킨 것이었습니다.며칠간 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와이프한테 이야기좀 하자고 했습니다. 와이프가 말하길, 이런 식으로 거짓말 한 것이 1년 동안 두번인데 그래서 신뢰가 깨졌다라고 하면서 이 결혼 생활이 맞는건지 판단하는 "유예기간"을 갖자고 말을 했습니다. 거짓말한 행위 자체는 명백하게 잘못한 것이지만 그 이외의 부정한 짓을 한 것은 없고 그래서 언제까지 이럴거냐고 하다가 목소리가 높아져서 크게 싸웠습니다.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나서 거짓말한지 일주일 째가 되었습니다. 화해를 하자고 했는데, 돌아오는 말은 "니가 그렇게까지 모임 가는거 숨긴 이유가 뭔지 잘 생각해 봐라, 나한테 푸시하지 마라"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더는 대화가 힘들다고 판단, 대화 시도를 접었습니다. 이제 2주일 정도 되었는데요, 여전히 냉랭합니다. 다시 대화를 시도해 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일주일 전과 다르구요.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꼭 극복하고 싶습니다.참고로 제가 쓸데없이 거짓말 하면서 팔았던 모임은 제가 참석을 중단하겠다고 했고 안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모임과 관련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와이프가 싫어하니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이유안녕하세요 요새도 보수적인 성격의 어른들께서는.안녕하세요 요새도 보수적인 성격의 어른들께서는남자-남자, 여자-여자처럼 동성끼리 어울리는 게 아닌남자-여자 이렇게 이성끼리 어울리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남녀 사이에 선이 없다, 문란하다 이런 식으로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애인 자취방 화장실에서 똥싸면 어떻게하죠?애인이 자취를 하는데 갑자기 똥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에서 똥을 싸면 어떻게하죠..? 냄새가 날 거 같은데.. 그냥 잠깐 화장실 못들어가게하면 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결혼한 부부들 돈관리 어떻게 하나요??저보다 나이도 10살 많은 오빠와 결혼했는데 돈 관리는 각자 합니다.나이도 저보다 많고 아껴주고 다 저에 맞춰줄줄 알아서 한건데 그렇지만은 않네요.싸울때도 안져주고 똑같이 하자는 주의인데물론 저도 제맘을 좀 알아달라고 잘못한 행동들도 많습니다. 서로의 신뢰가 없는 상태인데 이 관계지속을 위해서는 제가 바라는 마음을 버려야 될 것 같아요. 늘 노력하는데 3달 한번은 또 쌓인 마음이 터지네요. 참고로 남편은 서운함을 표현하면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싸움은 극도로 싫어합니다. 근데 제가 발로차고 이런 안좋은 모습들 때문에 서로 안좋은 기억들이 많습니다.전 제잘못을 인정 안하는건 아닌데 그럼에도 왜 날 져주지 않고 늘 이길려고 하고 약올릴까 그리고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들로 너무 힘듭니다. 그렇다고 둘다 무슨 미련인지 헤어지지는 않는 상태구요. 같이 사는데 각방으로 삽니다. 저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남편이라고 생각말고 한 사람으로 보고 옛날일 다신 서로 얘기하면 따끔하게 혼내고 술도 같이 먹더라도 적당히 먹으면서 편안함이 다시 올까요? 오더라도 3개월정도 지나면 또 이런 마음이 생길까 챗바퀴에서 계속 싸우고 있는게 너무 힘듭니다. 저도 늘 연습은 하는데 마음처럼 안됩니다. 어떡하면 좋죠?3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가족에게 용기를 내어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을까요?가족들에게 오랫동안 숨겨왔던 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은데...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네요...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드리려고 애썼지만, 사실 속으로는 힘든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서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막상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혹시 가족들에게 제 진솔한 마음을 용기 내어 털어놓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ㅠㅠ 정말 힘들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도와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집요한코브라212여자친구와 청결 문제로 다투곤 합니다술을 마시거나마너무 피곤한 경우 종종 못씻구 그냥 잘때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극대노 해서 피곤합니다같이 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화를 내는데 서로 타협점을 찾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2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