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한 부부들 돈관리 어떻게 하나요??
저보다 나이도 10살 많은 오빠와 결혼했는데 돈 관리는 각자 합니다.
나이도 저보다 많고 아껴주고 다 저에 맞춰줄줄 알아서 한건데 그렇지만은 않네요.
싸울때도 안져주고 똑같이 하자는 주의인데
물론 저도 제맘을 좀 알아달라고 잘못한 행동들도 많습니다. 서로의 신뢰가 없는 상태인데 이 관계지속을 위해서는 제가 바라는 마음을 버려야 될 것 같아요. 늘 노력하는데 3달 한번은 또 쌓인 마음이 터지네요. 참고로 남편은 서운함을 표현하면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싸움은 극도로 싫어합니다. 근데 제가 발로차고 이런 안좋은 모습들 때문에 서로 안좋은 기억들이 많습니다.
전 제잘못을 인정 안하는건 아닌데 그럼에도 왜 날 져주지 않고 늘 이길려고 하고 약올릴까 그리고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들로 너무 힘듭니다. 그렇다고 둘다 무슨 미련인지 헤어지지는 않는 상태구요. 같이 사는데 각방으로 삽니다. 저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남편이라고 생각말고 한 사람으로 보고 옛날일 다신 서로 얘기하면 따끔하게 혼내고 술도 같이 먹더라도 적당히 먹으면서 편안함이 다시 올까요? 오더라도 3개월정도 지나면 또 이런 마음이 생길까 챗바퀴에서 계속 싸우고 있는게 너무 힘듭니다. 저도 늘 연습은 하는데 마음처럼 안됩니다. 어떡하면 좋죠?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한 부부들을 보면, 한 사람이 한번에 관리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작성자님 커플과 마찬가지로 각자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사람이 관리한다고 해도 모든 결정에 있어서는 두 사람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하구요.
그리고, 남편분이 싸울 때 져주지 않아 서운한 마음이 드시나봅니다.
남편분이 먼저 져주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셨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하지 마시고, 그냥 작성자님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먼저 사과하고, 작성자님도 남편분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지적하는 방식으로 대화를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글 내용에도 있는데
질문자님이 발로 차고 이런 안좋은 모습들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또 그 잘못은 인정하시는데 왜 져주지 않냐는 내용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상대방에서 배려만 바라시는 것 같고
자신의 행동이 잘못인 것은 알지만 나이가 많아서, 배우자이니까 이정도를 이해를 해주지 않는 것 자체가 사랑을 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배려와 사랑은 항상 한계치가 있습니다
한계치를 넘게 되면 아무리 너그러운 사람일지라도 상대방도 벽을 세우게 됩니다
먼저 본인 행동에 대해 사과를 하시고 상대방이 이해해주기만을 바라시긴 보단
앞으로 그러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잘못된 행동들이 바뀌기 시작하면
예전과 같은 관계로 금방 돌아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돈관리는 일단 각자하게되면 사실 결혼한 의미는 퇴색되는거죠. 오픈한 상태에서 한사람이 하는게 결과적으로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돈 문제가아니라 서로 각방도 쓰고 자주 싸우는게 문제인듯합니다. 일단 최선을 다해 서로 이해하고 노력해야 관계가 좋아질것같아요. 서로에게 도움되는 책이나 영상을 보며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각자 버는 돈이 있으면 각자 자기 돈 관리하고 공동생활비는 반반씩 부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거 같습니다.
한 사람이 몰아셔 관리를 하게 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결혼해서는 제가 다 관리를 했는데
배우자도 용돈 타서 쓰는 것도 그렇고 자기가 번 돈을 왜 용돈을 타서 써야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각자 관리하기로 하고 주거비 및 공통으로 들어가는 고정비도 반반씩 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에는 돈 관리는 따로 하는 추세 더라구요
공용 통장을 만들어서 거기에 돈을 넣고 생활비나 각종 공과금이 나갈 수 있구요.
결혼 생활이란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두가 다 비슷합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상대방이 바뀌길 기대하면 안됩니다. 그냥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는게 좋습니다.
솔직하게 지금 생활이 불편하고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이야기 해보는 건 어떨까요?
3개월 뒤 돌아오더라도 쳇바퀴 속에 도는 것이 또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두분이 정말 안 맞아보이시네요
질문자님도 속상하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요즘 아무리 각자관리한다고 해도 샹활비는 서로 정해놓고 하는편이거든요
남자분이 이기적이긴 하죠 ㅠㅠ
대화한번해보시고요
너무 힘들다고 솔직히 말하시고 부부상담 받아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ㅠㅠ
지금추세로보자면 남자분들이 마니하십니다. .
남자분이 돈관리를못하면 여자분이하겟죠. ...
지금대부분 남자분들이 돈관리하신분들 은근많아요. .....질문자님이 돈관리를 잘하신다면 돈관리하시면되는거고. .돈관리못하시면 여자분한테 넘기시면됩니다
각자 버는 돈이 있으면 각자 관리하기도 하고, 함께 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지금 마음이 혼란스럽겠지만, 이 시기 또한 이겨내면 결혼생활 안정감도 옵니다!
맞춰가는거지 누가 하나 어떻게 하나 정해진게 없죠~ 대화가 제일 중요합니다. 저 포함 많은 남자들은 밖에서 회의하고 이런건 잘해도 이런 대화를 결혼 전에 해본적이 없어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의견 나누고 하는게 엄청 어려웠어요. 계속 하다보니 이제 언성 높이지 않고 민감한 문제들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됐네요. 결혼은 하루 이틀에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라 쭈욱 이어지는 현실입니다. 현명하게 사로 이야기를 통해 맞춰가보세요. 쉽지는 않지만 많은 연습을 하다보면 진짜 대화도 하게되고 서로를 더 믿게 됩니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이십여년 때론 삼사십년을 본인환경에 살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기간이 필요한시긴인듯 하네요 힘들죠 저로 자기환경에 상대방을 맟추려하니 결론은 인정할건 인정하면서 서로에 대한 배려나 양보나 이해가 중요합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대방 존중해주어야하고 서로 신뢰를 해야 경제적인 문제도 원활하게 해결된다봅니다
상대방에 대한 신뢰회복은 서로에 대한 이해 배려가 바탕이 되어야할거 같습니다
저희는 한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투명하게 운영해야하죠. 부부관계가 전혀 다른 삶을 살던 사람둘이 살 부딪히면서 사는거니 참 많이 힘들고 배려하고 이해하고 양보하지않으면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전혀다른 사람과 살고있어서 힘들때도 많지만 이제는 많이 내려놨습니다. 서로 먼저 이해하고 양보하지 않음 한사람이 지칠거에요. 오늘도 현명하게 화이팅입니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은데 개인이 각각 돈관리를 따로하는경우가 많은것같아요
자긴손을 관리하면 간섭없어 편하개 쓰는건 좋겠지만 ㄹ서축이 잘안될수도있습니다
부부 돈관리는 한명이 하는게 절약하고 저축도 잘될겁니다
당연히 투명하게 관리되어야합니다
서로 다른 성격이 만났기에 결혼후 많이 싸웁니다 저도 결혼 10년전까지는 다른 성격 이해 못했는데. 아이들 어느정도 크고하니 이제는 거의 안싸우고 상대방을 이해하려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맞벌이다 보니 각자 관리하고 지출 부분에 대해서 서로 각출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결혼한부부가 돈문제 등으로 싸우고 감정이 상하면 돌아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각방을 쓰고 있고 다른 모습을 보기 어렵다면요. 맨정신에 서로 대화를 잘 해보세요. 생활비를 더 낼수도 있으니까요.
요즘 부부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각자 돈관리 한다는 부부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나이차이란 살다보면 그닥 느껴지지 않는 내 마누라 ㆍ집사람이 되는거지 늘 환상적이지만은 않답니다
그리고 각방살이 전 절대 반대합니다
나이 훨 먹어 5ㆍ60대라면 몰라도 싸워도 한 침대써야지 그러다보면 부부는 멀어집니다
몸관리 옷차림 늘 자기관리 잘하는 여자로 살길 바랍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지하는건 좋은데 상대방에게 배려를 강요하는게 잘된표현은 아닌것같네요. 여자라서 배려받고 여자라서 돈관리는 하고싶은건가요? 충분히 대화로 풀어나갈줄아셔야지 자기 화에 못이겨서 폭력성을 보이면 누가 대화하고싶을까요?
둘다 돈을버는 상황이라면 합쳐서해도되고 반반씩 하는것도 되고 정답은 없으니 당사자들끼리 맞춰나가는게 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글만 봐서는 질문자님께서 상대방에게 너무 바라기만하는태도인듯보이네요
상대방을 바꾸고싶다면 먼저 본인이 바껴야합니다 본인이 먼저바꿀려고 노력하는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은 알아차려줄거라 생각되네요
사랑하지 않았다면 결혼을 안했겠죠. 쓰신 글을 읽어보니 님도 기대하던 결혼생활이 아니라 많이 힘들었겠지만, 남편은 이런 결혼생활을 기대하고 한걸까도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누구나 노력없이 사랑받고 자기를 떠받들어 모셔주면 좋아해요. 서로 그런걸 바라기만 하면 같이 살 수 없습니다. 남이 만나 가족이 되어 살다보면 서운한게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서운함을 표현하는 것을 싸우자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남편이 갈등을 더 심화시킨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애초부터 상대가 자기에게 다 맞춰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결혼한 질문자님이 정말 객관적으로 서운할만한 일에 서운함을 표현한건지, 나이 어린 본인을 위해 무조건적으로 져주거나 희생하길 바란게 아닌지도 한번 생각해보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듯 원만하지 못하고 서로에게 신뢰가 생기지 않는 결혼생활에서 배우자에게 통장을 맡긴다는 것은 저로서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더더욱이 요즘은 결혼을 하더라도 서로를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관계인 부부가 많지 않아서 돈관리도 각자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남편보다 11살 어리지만, 결혼을 한다는건 현실이고 숨쉬듯 함께 있는게 당연한 일상이라서 연애때처럼 철없이 칭얼거리기만 해서는 안됩니다..님이 나이가 어리니 다 받아주길 원하는 만큼 남편은 나이가 많으니 존경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클 수도 있겠죠.. 서로가 원하는것만 주장하지 말고 서로를 배려하고 챙겨주는 서로에게 서로가 의지되는 관계가 되시면 좋겠어요. 남을 노비처럼 부리면 자기는 노비 배우자이고, 그럼 자기도 노비입니다. 마음을 조금 더 넓게 가지시고, 저 사람이 원하는게 뭘까도 생각해보세요. 상대가 원하는걸 줘야 내가 원하는것도 받을 수 있는게 세상의 이치이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것입니다. 발로 차는 등 안좋은 행동들을 많이 하셨는데 그럼에도 님에게 져주고 맞춰주길 바라는건 욕심입니다. 남편도 사람인데요. 님과 똑같은 행동을 남편이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질문자님이 받아들이기 불편하고 원하지 않는 답변일 수도 있지만 조금씩만 양보하고 배려하고 살면 평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서로 아주 조금 더 받으려고 계속 신경전하고 편안해야할 집에서 지옥처럼 살고 계실 것이 안타까워 진심을 담아 적어보았습니다. 맘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만, 그래도 언젠가 한번쯤은 기억에 떠오를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여자가 관리하는게 국룰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각자 관리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경제관리는 조금더 잘하는 사람이 관리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결혼이란 처음에는 이상을 가지고 결혼을 하지만 막상 살아보면 꿈만으로 살수없는 현실의 연속입니다ㆍ연애할때의 감정만으로만 살면 실망이 큼니다ㆍ특히자녀가 있으면 부모의 책임감으로 힘을 합쳐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요즘 결혼한 부부들은 돈관리를 각자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 시대때는 주로 와이프들이 돈관리를 했지요. 누가하든 두분이서 재정관련 계획을 잘 세우시고 행복한 생활하세요.
돈관리는 각자 하는 것보다는 가족이 되었다면 한데 모아 같이 이를 관리 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해요. 큰의사 결정을 할 때에 서로 탓할 필요도 없고 각자 관리하면 부동산을 매수하고자 할 때 모으는 힘 자체가 달라요. 그러니 합쳐서 돈을 제대로 관리 할 사람이 필요하고 또 관리를 하다보면 서로 믿고 이를 잘 운용해야 해요. 돈 관리의 문제보다는 10살 차이로 인해서 남편과 어린 아내의 신뢰의 문제 같습니다. 똑부러진 모습을 보여주거나 이기려 하지말고 꼬드겨 보세요. 10살 차이를 이기기 위해서는 10살이상 따라잡아야 하나 쉽지 않죠. 그 남편은 10년 더 산 사람처럼 말할테니까요. 차라리 입증해 보이거나 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녀가 서로 신뢰가 쌓여 결혼 하더라도 여러가지 문제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각자 생각이 있고 가치관이 있기 때문이며 거기에 절대 놓지 않으려는 자존심으로 다툼이 발생합니다. 서로 맞추어나가는 것이지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나에게 맞추기를 바라면 다툼이 생기게 됩니다. 질문자님은 어느정도 내려 놓고 좋은 관계를 유지 하고자 하지만 남편은 이를 알아주지 않고 이기려는 모습에 당연히 지칠수 밖에 없습니다. 헤어지지 않으려는 노력을 배신 당하는 기분이 3개월 단위로 생기면 결국 헤어지는 최악의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심정을 대화를 통해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는 월급을 아내에게 전부 주고 용돈 받으면서 생활 합니다.
부부 돈관리는 돈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아내가 돈관리를 하고 남편은 용돈받아 살기는 하지만 재테크를 잘 하는 남편이라면
재테크를 잘하는 남편이 투자 부분을 맡고 생활비 등은 아내가 관리 하는 것 같습니다. 아내가 만약 투자를 아내가 잘한다면 대부분 경제력을 갖는 것 같습니다.
결혼해서 돈관리를 진짜 잘해야합니다.저는 제가 관리를 했는데 의논도
안하고 여기저기 투자해서 실패했습니다.큰 금액이라 현재 너무 힘듭니다. 돈관리는 서로 의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부 사이에 돈관리나 감정 문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싸움이 싫고 극단적인 표현이 오히려 더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남편은 남편이라고 돈관리도 자기 주도로 할려고 할 것입니다.
서로가 아맞을 수도 있습니다.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작은 대화와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게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자신이 힘든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도 필요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이
결국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어요~
계속 싸음이 되풀이 되면 안됩니다.
힘내시고,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글쎄요 이건 개개인의 가정또는 사람들의 가치관이틀리기때문에쉽진않을것같네요
요즘에는 각자 관리하면서 하는분들도있고 또는 경제관념이 좀더 투철한사람이 맡아서 하는것 두부류가 있지않을까요?
다만 어떠한것이든 두사람의 합의가있어야하는건 있어야겠죠?
결혼후 돈관리의 주체가 누구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형편대로 각자 관리하던지, 어느 누가 공통으로 관리하던 아무 상관없습니다.
다만, 서로의 재정 상황을 숨김없이 공유하는게 나중에 잡음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부부는 연애하던 시절과는 다릅니다.
남편이 마냥 응석받이로 받아주기만을 기다리면 안됩니다.
서로 양보도 할 줄 알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깊어야 진정한 부부가 됩니다.
그리고 각 방을 사용하는건 정말 잘못된 습관입니다.
지지고 볶아도 각 방을 쓰는건 아닙니다.
그순간 부터 부부는 더욱 멀어지게 되고 습관이 되어버리면 정말 곤란해 집니다.
오늘밤 당장 합방하세요.
모든일은 이불 속에서 이루어 진다고 했어요.
금술이 좋은 부부가 뭐든 잘 되는 법입니다.
'가화만사성'을 열 번만 외치세요.
저희 부부는 자기 급여는 자기가 각자 관리하고 관리비, 식비, 세금 등 가정생활에 쓰이는 돈은 전부 제가 다 책임집니다. 두분께서 서로 의논하시면 될것 같고(공동부담 등) 부부 싸움의 경우 자녀가 있으면 아무래도 다툼이 줄어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편을 발로 차는 행위 같은 경우는 매우 안좋은 행동입니다. 만약 남편분이 신부님을 때리시면 어떨까요? 발로 사람을 차는거와 때리는게 차이가 얼마나 다를까요? 넓은마음으로 서로 포용하면서 아름답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심적으로 힘드시겠어요.
요즘은 맞벌이면 생활비 반반내고 사용하는 부부가 많습니다. 그건 부부끼리 정하기 나름이겠지요.
싸움이 반복되면 힘든게 사실입니다.
이런말씀은 좀 그럴 수 있지만 질문자님은 "싸우고 잘못도 하시고 인정하는대 왜 안져줄까?" 하셨는데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배우다분도 "왜 져주지 않지?" 하면서 생각할 수 있고요. 깊은 대화를 나눠보세요. 서로 먼저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한 후 바라는점도 말해보세요.
그리고 잘 못된 점을 인정하신다니 말과 행동도 바뀌어야 합니다. 인정은 하고 똑 같은 말투와 행동을 반복하시면 또 싸울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서로 배려하시어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결혼을 시작할 때 모든 경제권을 와이프에게 줬고 저는 용돈을 받아서 생활을 합니다.
처음에는 저도 각자 돈 관리를 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이게 뭔가 불편하기도 하고 결혼을 하면 돈을 합쳐서 한 사람이
관리를 해야 자금 관리도 되더군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