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장동건 고소영 부부도 부부가 맞는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는데요. 그래도 잘사는 거 보면 신통하네요?혹시 장동건 씨와 고소영 씨 부부가 서로에게 뜻이나 의견이 맞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 걸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사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부는 싸우면서도 알콩달콩 살아가는 것인가봐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반지 사이즈 조언 좀 부탁드려요~결혼반지를 맞추고 왔는데요제가 마디가 굵은 손가락인데11호는 마디에서 살짝 멈췄다 들어가고 들어가선 조금 여유있게 움직이는 정도.12호는 쑥 들어가서 반지가 좀 돌아요사진) 12호 끼고 핸들 잡았을때 저만큼 떠요보통 이럴때 어디에 맞춰야하나요? 11.5 사이즈도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는 성격이 정 반대가 같이 살기에 더 좋을까요? 아니면 성격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는 게 좋은 건가요?저희는 반대인 거 같아요. 성향도 다르고 먹는 코드와 여행가는 거만 맞고 다른 건 안 맞는 거 같아요.처음에는 많이 불편하고 맞춰 가는 게 힘들었는데 오래 살다보니 이제는 서로 다른 게 장점이 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부부는 반대의 성격이 나을 수도 있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런건 두 부부가 성격이 괴팍한건가요?부부가 2년차 신혼인데 부부싸움 하다가 결혼액자 사진 3개 다 부서트리고 명절때 시댁가는 차안에서 둘이 싸우다가 패딩까지 다 찢어 먹을 정도로 싸웠다면 엄청 괴팍하거나 인성이 부족한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부모님의 관심이 너무 부담스러워요...안녕하세요나이는 먹어 가는데사귀는 사람은 없고 결혼은 자꾸 늦어지고정말 짜증이 팍 나구요부모님의 관심조차 부담이 느껴지네요주위에 커플들이 많다 보니까더 초라하게 느껴지는거 같은데어떻게 하면 솔로생활에서 빨리 벗어날수 있을까요?더구나 저는 솔로가 제일 싫어요4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유명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 공갈할때는최소한도 임신하기위한 성관계는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것도 없이 공갈 협박을 할 수 있을까요?어느 여인이 유명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 공갈하며, 돈을 요구하할때는, 최소한도 연인관계나 임신하기위한 성관계는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것도 없이 무턱대고 공갈 협박을 할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화할 때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 건 실례인가요?대화할 때 제가 상대방에게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ㅠㅠ 혹시 상대방이 저를 귀찮게 생각하거나, 대화가 끊기게 될까 봐 염려스러운데요... 제가 궁금한 게 많아서 계속 질문을 던지다 보면, 상대방은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대화 중에 어느 정도 질문을 하는 것이 적절한 수준인지, 그리고 질문을 너무 많이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화 기술에 대해 조언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대화중에 질문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방법이나,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면서 질문의 빈도를 조절하는 팁 같은 게 있을까요... 알려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이십 초반 모쏠 고민,조급한 마음일때 대처법21살 이고 대학생 인데 여초과 에요활동도 활발하게 해요알바도 하고 있고요근데 딱히 접점이 많지는 않고 그냥 열심히 살고있어요교내활동,봉사,동아리 등 하는데 여초 에요소개는 주변서 시켜준다는데 안친한 사람이고 막 담배 피우는 사람 이라서요과팅도 그닥 기회가 없었고요썸,고백,호감,번따 등등 경험 있어요고백,호감,번따도 많이 받아봤어요저도 언젠가 생길까요.?그래도 나름 노력은 하고 있고 열심히 제 삶을 살고 있고 미래계획도 다 있는데 슬프네요..너무 조급해지고 평생 못 사귈것 같고 앞으로 제게 관심 있어하는 이성이 또 있긴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민한늑대288남친이 친구들만 만나면 자꾸 늦게 들어가요새벽 늦게 들어가고 제가 분명히 서운하다 걱정이 된다고 3번정도 말을 했었는데 오늘 또 친구들 만나서 늦게 들어가는 것 같네요 남친이랑 위치 되어있는데 맨날 남친 언제 들어가는지 위치를 자꾸 보게 되고 저번에 계속 집 늦게 들어가서 서운하다 등 말을 했었는데 또 그래서 다시 남친이랑 말을 나눠야하는지도 이젠 잘 모르겠고 또 뭐라하기엔 제가 너무 지쳐요 항상 말을 하면 똑같은 말 고쳐지지가 않는데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리고 오늘 좀 다퉈서 사이가 안좋기도 해요 제가 이미 먼저 잔다고 말도 해놓은 상태여서저한테 잘해주는건 정말 많은데 이런 점에서는 지치고 힘드네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결혼반대 사유가 말이 될만한가요??제 친구가 키가 168인데 여자 친구는 164이고 서로 좋아서 연애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여친집 부모님은 키가 작다고 뭔가가 아쉽다는 말을 하셨다고 합니다. 왜냐면.. 여자친구 오빠도 키가 182이고 새언니도 키가 167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다 키가큰편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여친 아버지가 오빠랑 어머니랑 같이 이야기 하면서 키 170며느리랑 160 며느리 중에 누구볼래? 라는 말에 어머니께서 당연히 큰놈이지 라고 하는 말을 하셨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가 걍 마음 접고싶다고 하는데... 큰키인 집안에 큰키를 고집하면... 힘든가요??3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