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하기위해웃는사람애인에게 연락을 먼저 하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합니다.애인과 연락을 하는데 계속 내 이야기를 보내도 될까? 궁금해할까? 귀찮아하면 어떻게 하지? 등의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애인에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관리사무소에 세대주 세대원 확인 여부지금 여자친구가 3주째 전원꺼져있고실종신고를 할 예정인데그 전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세대주말고 세대원 을 확인해보는 방법없을까요? CCTV도 한번 확인해얄것 같고안전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됩니다.세대원 확인은 어렵나요?(그 집의 자녀이기에)아니면 실종신고를 해야 할까요?(알고있는 정보는 꺼져있는 폰번호,아파트 단지 정확한 동호수는 모름, 회사위치 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여자친구와 결혼 준비하면서 사소한 다툼이 잦아졌어요. 다들 이런가요?여자친구와 결혼 날짜를 정하고 하나둘씩 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예전에는 없던 사소한 다툼이 너무 잦아졌어요.예를 들면 예식장 계약금 문제, 혼수 가전 브랜드, 신혼여행지 선정 같은 것들인데 서로 원하는 바가 조금씩 다르다 보니 의견 충돌이 생깁니다.저는 그냥 무난하게 가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이것저것 따지는 게 많아서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요.서로 양보하면 된다는 건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감정이 앞서다 보니 자꾸 목소리가 커집니다.왜 이런 사소한 것 때문에 싸워야 하나 하는 생각에 회의감도 들어요.결혼이라는 큰 산을 넘으려면 이럴 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말캉말캉한참나무사이가 안 좋고 불편한 누님 아들의 결혼식 참가 아니면 불참?이런 질문을 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는 제 자신이 참 부끄럽고 속상 합니다.다들 알리기 싫고 속내를 털어 놓기 싫은가정사가 있을 겁니다.이번에 결혼하는 조카는 바로 제 윗 작은 누님의만 36살 큰 아들로 누님과 저는 3살 차이 납니다.저는 큰 형님 큰누님 작은 누님 이렇게 4형제 입니다.문제는 저와 작은 누님 사이가 별로 좋지 않다는 겁니다.항상 이기적이고 자기 자신만을 위하고 살아온 누님하고거의 대화는 커녕 30년 이상 안부도 묻지 않는 사이 입니다.거의 남남 같은 존재 입니다 아니 어쩌면 남남 보다도 못한 관계일수도 있겠네요.이렇게 얘길 하면 둘 사이가 어떤 관계인지 대충이해 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지금까지는 참 성실하고 착하시고 가정에 충실하시고타인의 모범이 될만한 인격을 갖추고 계신 매형 덕분에누님을 제외한 매형과 두 조카 사이에 명절때나경조사때 잠깐씩의 교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물론 그 때도 누님은 불참이었습니다.그런 매형이 3달전에 암으로 운명을 달리 하셔서그때도 장례식 참가에 참 갈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매형의 마지막 길은후회없이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서 장례식장에는참가를 했습니다.자기가 필요할텐 항상 부모에게 손벌리고 도움 요청하고부모 한테는 30년 동안 안부인사 생일축하 친정 방문한번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다른 가정을 보면 유독 딸들이 부모한테 특히 어머니 한테살갑게 다정하게 대하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챙기고 하는것같던데 저히 어머니 한테는 그런 것들이너무 부러운 사치로 보여지는것 같더군요.대신 큰 누님이 그런 역활은 잘 하시는것 같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2년 전에 아버님 돌아 가시고 어머님이 아직도 정정 하신데어머님 생각은 전혀 없고 자신은 자신의 몫을 상속으로 챙겨야한다고 하는 그런 누님입니다.결국은 자신의 몫 전부 챙겨 갔습니다.작은 누님이 출가하고 거의 30년 동안 집안의 경조사 2~3번 빼고는 만난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조카들과는 친하지도 그렇다고 누님처럼 안보고 싶은존재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엮이고 싶지 않은누님 인지라 이번 결혼식 참석에 자꾸 갈등이 생기는게 참 불편 합니다.그리고 이번 결혼식 소식도 직접 들은게 아니고 큰 누님하고 통화하다 간접적으로 들은 소식 입니다.참석하고 축하만 해주고 그냥 온다 아니면 축의금만조카한테 이체 해준다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한다…참 고민이 많은 하루의 시작 입니다.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3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이별통보 3주째 연락두절 여자친구 불안합니다..2년사귄 여친과 반복된 싸움에 지쳐서 8월3일 톡으로 이별통보 후 전원을 끈 채 켜지를 않습니다.이별했더라도 집(아파트 단지)에서 출근을 해야할텐데혹시해서 확인 해봤더니 전혀 보이질 않구요.(물론 기다리는건 아닌거 알지만 이제 걱정이 너무 됩니다)12시자정 통금도 있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어서당장 이별했다고 집을 구해 따로 나오거나 친구집에얹혀 살 리도 없구요.단지그냥 생사여부라도 좀 알았으면 하는 맘입니다.이별통보 받은 후 뒤늦게 내가 이 사람을 단지 좋아한게 아닌 많이 사랑했구나를 느끼고 있고,그건 나중 문제고 지금은 폰도 꺼져있고 출근도 확인되지 않는상황.혹시나 위험한 상황이진 않을까 걱정되서요. 폰켜지길 마냥 기다리기엔 아무것도 할수없이시간만 흘러가서 너무 걱정됩니다..질문의 핵심은 너무걱정 된다는 것이고 만나게 된다면대화 후 이별을 결정 하던지 할것입니다.지금으로썬 생사확인이 더 중요해서..질문 드리자면,1.폰도 꺼져있고 출근길에도 안보이는거면무슨일이 생긴 걸까요?2.마냥 더 기다려봐야 할까요?3.실종신고도 염두해두고 있고 가능한 모든방법써서 찾아볼까 하는데 찾는게 가능할까요?4.관리사무소에 알아보면 단지 cctv열람 가능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쿠팡 리뷰쓰고 물품 제공 받는거 너무 찌질하나요??쿠팡 리뷰쓰고 물품 제공 받는거 너무 찌질하나요?? 남친이 알고 있는데 너무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진 않을까요 남친도 절약 잘해서 건물주긴 합니다만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는 넘 삐져들면 한달이 안되어도 사랑한단 말을 하나요앞에 남친은 너무 사랑 한다는 말을 안했어요 지금 남친은 훨씬 존중하고 표현도 많이해요 미래 얘기도 많이 하고요 자기 벌이도 다 공유하려해요결혼 얘기도 꺼내네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달달한개구리만난지 한달 안됐는데 그만하는게 맞을까요남친은 올해 고3이고 전 고1이에요 연락 문제로 여러번 제가 서운하다 한적이 잇기도합니다 한창 공부할 시기인거 여친보다 공부가 더 중요한 시기라는거 당연히 압니다..연락 못해도 이해합니다 하루종일 연락하는 시간은 3번정도에요 매번 잔다하기도 전에 잠들어버리고 친구랑 축구한다고 6시에 연락햇다가 다음날 축구끝내고 와서 잣다는 말도 들었고 폰 잠궈두고 공부했다 하루종일 잤다 그래서 그전에 연락 한통 보내주고 하러가면 안되냐 부탁했는데 자기는 원래 연락을 잘안하고 폰을 붙잡고 살지는 않는다고 그리 말하기는 해서 연락 한통이라도 해달라 부탁하고 넘어갓는데..3번 만날때만 연락이 많았고 그 이후로는 연락 횟수가 꽤 줄엇어요…제가 그냥 연락을 과도하게 바라는걸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활달한주먹밥애매한 앞머리 길이에서 매직하면 앞머리 좀더 길어지나여현재 앞머리 끝부분이 눈썹 살짝 걸치는 정도인데 매직하면 어느정도 까지 길어지나요?클리닉 매직도 길어지나요?머리를 조금이라도 피면 길어지나 궁금하네여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여자친구가 자꾸 결혼하면 제 부모님 용돈을 자기가 관리하겠다고 하는게 어떻게 해야하나요?여자친구가 자꾸 결혼하면 제 부모님 용돈을 자기가 관리하겠다고 합니다.자기가 알아서 잘 챙겨드리겠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부모님 용돈은 제가 직접 챙겨드리고 싶거든요.여자친구는 결혼하면 한 가족인데 뭘 따로따로 하냐고 말하는데 저는 그게 좀 불편해요.여자친구에게 이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