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길쭉한금조46연락없던 지인에게 결혼식 청첩장 받았었는데요 보통 어떡하시나요예전에는 단체로 같이 놀던 친구중 하나 였는데 다른 친구랑 싸우고 단톡방 깨지고나서(제가 그냥 톡방 나왔습니다)시간이 1년~ 1.5년 지났습니다. 톡방에 사람들이랑 개인적으로 연락도 없었구요.이렇게 시간 지나고나서 결혼한다고 톡와서 개인적으로 만나서 밥사고 싶다고 하는데, 만나기 부담스럽고 귀찮아서 괜찮다고 모바일 청첩장만 달라고하고 그때 보러가겠다고 했어요.이 친구랑은 딱히 사이가 나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친한 사이도 아니어서 처음에는 5만원만 내고 만나서 인사하고 사진만 찍고와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그친구가 결혼하는 결혼식장 식대가 11~15하는 비싼 호텔이더라구요..보통 이런경우는 안가고 5만원만 내시나요? 앞으로도 연락 없을거 같긴해서 얼굴도 안보고 축의금 내는건 고민이되서요..6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단단한무화과누가맞는지 확인좀부탁드려요 결혼식관련본인 서울거주중이고 중학교친구 그래도 나름 자주교류 젤친한친구그룹명학역? 경기도쪽에서 결혼식한다함 서울사는친구이제 3명에서4명 다들청첩장모임참석도함 아는사람이.계속 이럴때 멀리서하니까 렌트비또는 무슨차를빌려서먼길오니까돈을주든가 해야한다는데 이게맞는지 저는그냥지하철애들끼리타서가려고하는데 호구인가요 그게원래맞나여??차가져오고하면 뒷풀이도참석못하니 보통제상식선에선 먼길오시는어른들이나 버스를대절해준다든가 그런건들어봣는데 서울에서 경기도권도 그런게맞는지 의견물어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에너지넘치는하마남자친구와 여행 허락 올렷던 사람인데요! 다시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말 그대로 남자친구와 여행을 허락받는 글을 올렸었는데 제대로 제 입장을 못 전한 것 같아 다시 알려드립니다 ㅠㅠ 너무 부정적인 말들은 하지말아주세요…1. 나 21, 남자친구 22(26년 11월에 제대 예정),3년동안 사귐2. 부모님께 남친 인사시킴, 나도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림3. 피임 잘 하고 있음-> 그래서 지금까지 아무 일 없음4. 딸들은 전부 인정할텐데 부모님이 계속 거부하거나 허락 안해주시면 그냥 거짓말만 하는 닌자가 됨5. 나도 거짓말을 하고 여행을 여러번 다녀옴6. 주변에도 솔직히 거짓말 하고 여행가는애들이 80퍼센트가 넘음 하지만 나머지는 허락받고가는데 이게 너무 부러움7. 허락을 받고 여행을 가려는 이유는 딸이지만 성인으로서 존중을 받고 싶고 또 연애라는 주제로 응원을 받고 싶은 욕심이 있음. 그리고 가장 큰건 막상 여행을 가서도 즐겁게만 놀 순 없음. 계속 불안함. 남자친구랑 가는 여행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임에도 스트레스가 쌓임.여튼…여러 등등의 이유들로 전 허락받고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허락을 묻는 시기는 아마 남자친구 제대후에 제대로 말씀드려볼 것 같아요! 저는 이 주제로 저와 같은 딸들의 입장과 부모님의 입장을 동시에 들어보고 싶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하글쎄결혼시 드레스 대여 가격 150-500만원 사이에 대해결혼시 드레스 대여 가격 150-500만원 사이에 대해비싼것은 600-800만원 이라고 하네요이 가격이 어떻다고 보시나요?비싸다고 생각되시는지아니면 이정도는 해야 한다고 보시는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시끄러운베고니아여자친구 있으신 남자분들 두쫀쿠 먹어보셨나요?요즘 두쫀쿠 못먹어본 남자는 솔로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가 요즘 관심가는 남자분이 있어서 살짝 두쫀쿠 먹어봤냐는식으로 떠봤어요. 근데 안 먹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진짜로 여자친구가 있으신 남자분들 두쫀쿠 먹어보셨나요? 경험담 답변으로 알려주세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분명한살구나무고등학생인 자녀가 남친과 OTT영화관가는거 허락해줘야할까요?고딩딸이 남친과 OTT영화관 처음가는데말로는 닌텐도게임한다고 하는데밀폐된 공간에 둘만 있으니 걱정이 됩니다막상 둘이 있으면 의도치않게 스킨쉽이 선을 넘을것같아서요ㅠㅠ내부에서CCTV없겠죠?허락하고싶지않은데제가 너무 앞서서 걱정하는걸 티내는건 또 오바인듯하면서도요즘 아이들 워낙빠르니 걱정이 되네요허락한다면 어떻게 이야기해줘야 할지?허락하지않는다면 어떻게 이야기해줘야할지?납득갈수있게 해줄수 있는말 있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여자친구랑 다투게 됐어요 기분 풀어주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다투게 됐는데요. 현재 화가 많이 난 상황이에요.기분을 풀어줘애 될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일시적으로라도 풀어져야되요 ㅠㅠ17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분명한살구나무고등학생이 남친과 OTT영화관 안전(?)한곳인가요?OTT영화관가서말로는 닌텐도게임한다고 하는데밀폐된 공간에 둘만 있으니 걱정이 됩니다막상 둘이 있으면 의도치않게 스킨쉽이 선을 넘을것같아서요ㅠㅠ내부에서CCTV없겠죠?허락하고싶지않은데제가 너무 앞서서 걱정하는걸 티내는건 또 오바인듯하면서도요즘 아이들 워낙빠르니 걱정이 되네요어떻게 아이에게 안전하게 게임에만 집중하라고이야기해줄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연인과의 소통에서 오해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연인과는 가장 많은 대화를 하는 사이일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대화를 하면서 오해가 생겨서 갈등이 생기곤 하는데요. 연인과의 소통에서 오해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평생이 불행할까요? 그래도 나의 선택이 중요한 걸까요?지인분이 아버지의 권유로 원하지 않는 이성과 결혼을 했고 5년 정도 살다가 돌싱이 되었다고 하네요.선보고 결혼했는데 장남이니까 자꾸 결혼을 종용해서 어쩔 수 없이 본인은 혼자 살고 싶었는데 원치 않는 결혼생활을 했고 자꾸 불화가 생기고 결국에는 이혼까지 했다고 하던데요. 정작 사랑하는 사람은 허락은 안해줘서 못했고 부모님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원치 않는 삶을 살았는데, 왜 결혼을 왜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야 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