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나이들수록 고집, 욕심, 자존심 버려야 좋은 관계 유지 한다는데 쉽게 버려지는가요? 인간관계가 더 쉽게 버려지는게 맞는가요?주위 나이드신분들 중 사람은 나이들수록 버려야 하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말하고 전문가들도 좋은 관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고집과 욕심 그리고 자존심은 반드시 내려 놓으라고 하는데 솔직하게 절대 쉽게 내려 놓지 못하는게 맞는가요? 차라리 인간관계 실망해서 더 쉽게 버려지는 경우도 있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목마른물개82교회에서 처음만난 친구랑 대화하는법교회를 다니는데 성격이 소심하고 말주변이 없어 대화를 잘못해요. 처음 친구를 만났을때 대화가 자주 끊겨요. 교회를 6개월정도 다녔는데 새로 그룹에 들어온 친구가 있다면 어떤말로 대화를 시작하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산책하다가 지인분이 다른 이성과 가는 걸 봤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게 예의일까요?어제 둘레길 걷다가 저만 그분하고 다른분이 걷는 것을 봤습니다. 남편과 친한 분이고 저랑은 친분은 별로 없습니다.그런데 그분은 저를 못 봤고 저는 보자마자 바로 고개 숙이고 제 갈길을 왔는데요. 누군가와 같이 있는 걸 봤는데 그 배우자분을 제가 잘 알거든요. 그래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친구의 연인이 바람을 피는걸 알았다면 친구에게 이야기해준다 vs 이야기하지 않는다 어떻게하시겠어요?친구의 연인이 바람을 피는걸 알았다면 친구에게 이야기해준다 vs 이야기하지 않는다 어떻게하시겠어요. 고민이 많이되겠지만 저는 이야기해줄거같거든요. 이친구가 힘들어할거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친구가 알아야할거같거든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찬란한카피바라30대의 연애 결혼하고싶은데 마음 맞는 사람 만나기가 어려워요30대의 연애후 이별은 더욱 아픔이 큰거같아요.결혼이 아니면 이별해야하는데 결혼 선택이 어렵기도 하구요. 서로 결혼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결혼 하신 분들보면 대단해보이고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30대 분들의 연애 어떤신지 궁금합니다.결혼 하고 싶은데 상대편에서 확신이 없다는건 헤어지는게 맞는 거겠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산전수전다겪은사람프로포즈백은 얼마짜리를 원하시나요???제가 프로포즈를 해야하는데 백이 브랜드별로 천차만별이더라고요...약간 레퍼런스 같은 브랜드 백이 있나요?! 아니면 얼마짜리를 보통 하는지...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고요한오솔개234사주 궁합 봐주실 수 있을까요? 아직 알아가능중입니다첫 번째가 여자고두 번째가 남자입니다!아직 알아가는 단계인데 잘 맞을지 궁금해서요결과의 이유도 같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격한부전나비201호감신호인지 헷갈리는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그 분이 보통 만날 때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카톡도 텀이 빠르거나 칼답으로 해주는데 이상형을 말할 때 저랑 완전히 반대되는 이상형으로 말해서 헷갈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22살의패왕색패기전여친이 밉고 싫은데 왜 저는 아직도 슬플까요첫 사랑이었던 제 전여친과 헤어졌는데 그 사람이 너무나 밉고 싫습니다.하지만 같이 했었던 그 기억들이 너무나 예뻤고 고등학생이라는 좋은 시절에 만났던 사람이라 더욱 애틋했던 사람인데이제는 닿을 수 도 없고 볼 수 도 없고 이제는 옆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고 속상합니다.너무나 안 좋게 헤어져서 마음이 뒤숭숭하네요.그 사람은 웃는 모습이 어린애 같이 귀여웠던 여자였습니다.이 어린애 처럼 귀여운 여자의 마지막 까지 단호하고 매서운 욕설과 말투에 지지 않으려고 저 또한 한번도 사랑한 적 없는 사람처럼 말을 했고 이제는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런데 문득문득 그 사람의 어린애 처럼 귀여웠던 모습들이 떠올라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나만 막말 듣고 여러모로 지는 거 같다는 생각에 저도 안 좋게 말을 했고,,그 사람과 사귀고 있을 때 게임 계정을 하나 줬는데 지금은 지는 기분이 들어서 다시 그 계정을 회수 했습니다.그 사람이 현질도 많이 해놨고 저랑 같이 게임도 했던 추억이 있는 계정인데너무 어린애 처럼 귀여웠어서 왠지 어린 아이를 때린 기분이 듭니다. 하..그리고 언젠가 이 여자를 좋아할 남자가 나타나서 또 새로운 사람과 추억을 만들어 나갈 그 사람의 미래를 생각하니너무나 분합니다.분명 저는 그 사람이 했던 행동들이 싫고 밉고 도저히 이해할 수 가 없는데왜 저는 아직도 그 사람 생각에 제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건지 저조차 제 감정이 어떤지 모르겠어요.그 사람이 밉다가도 항상 버스를 타고 하교 했던 기억들, 동거 하듯이 항상 붙어있었던 기억들, 슬플 때 편하게 옆에서 울었던 기억들이 저 붙잡습니다.헤어진지 3주가 지났고 괜찮길래 전부 잊을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봅니다.저는 그 사람이 그리운 것일까요 그 기억들이 그리운 것일 까요.그리고 앞으로 제가 슬프고 우울할 때 저는 누구에게 의지해야 할까요.외로움을 너무나 많이 타는 성격이라 이런 제가 싫네요. 어떡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남자친구 어머니랑 만나는자리에..남자친구 어머니랑 처음 만나 인사나누는자리에 어떤선물을 사면 좋을까요? 그냥 가벼운인사와 함께 조그마한선물 준비하고싶어서요..(남자친구랑 결혼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