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주부가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육아로 경력 단절 이후,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어떤 일들을 보통 하시나요? 그리고 공인중개사 이외에 취득하면 좋은 자격증들은 무엇이 있는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조건을 보고 결혼하면 되려 행복지수가 높다는게 맞는건가요?살다보면 결국 조건이 맞다는 그 사실에, 조건에 만족감을 느끼게 되는데 실제로 조건이 맞아서 결혼한 경우 행복감이 높아지게 되는 건지요?!!!실제 정약 결혼이나, 조건에 맞춰 결혼을 하신 분들의 경우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자극적인거북이전남ㅊ자친구를 못 잊겠ㅅ어요ㅠㅠㅠ제가 아주 짧게 만난 남자가 잇는데요 제 처음 연애라서 잊혀지기가않아요ㅠㅠ 헤어진지는 거의 7개월 됏는데 걘 제 욕 엄청하고 다니고 심지어 지금 한국에도 업서요ㅠㅠ 다시 만나는 방법은 업ㅅ을까요? 잊는 방법좀 알려주세오ㅜ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하나님을 자꾸버리라는남자친구요 어떡하죠?제가 기독교인이고 남자친구는 무교입니다. 근데 몰랐는데 알고보니 기독교를 죽어라 싫어한다네요. 갑자기 본인을 좋아한다면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택하라 하면서말도 안되는 요구를 합니다. 핑계를 대서라도 연락하고싶어서 그냥 사역자인 엄마 핑계를 댔더니 이번엔 가족이잘못돼었다고 뭐라고합니다. 어이가없어서 연락하며 지내고 싶었는데.. 방법이 전혀 없는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네가좋아하던200일째 부모님 몰래 비밀 연애 중인데200일째 부모님 몰래 비밀 연애중입니다.이유는.. 부모님께서 이성에 있어 보수적인 편이시기도 하고 전 연애 때도 되게 싫어하셨어요.어렸을 때 저희 언니한테도 이성 문제에 대해 엄청 엄격하셨구요..그래서 데이트 나갈 때마다 친구 이름을 팔거나 다른 핑계를 대는데 양심에 찔려서 너무 기분이 안 좋아요.. 얼른 밝히고 싶은데 제 입으로 말하기에는 너무너무 무섭습니다...부모님께서 놀라시지 않게 말씀드리고싶은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잘 받아들이실까요?나이는 20대초반 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일유쾌한간장게장사랑한다는 감정을 잘 모르겠어요..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누구를 좋아하거나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껴보지 못해서 누가 저에게 좋아한다 사랑한다 고백해도 받아주지 못하고 현재까지 모솔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쾌활한망둥어135남자친구랑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요..안녕하세요 우연히 알바를 하다가 알게되어 서로 호감이가서 번호를 따가지고 연락을하다가 연애를 시작하게되었는데 남자친구랑 제가 11살차이가나요.. 지금저는 이제 성인을 앞두고 있고 남자친구는 성인이에요 처음에는 저희도 서로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걱정도 했지만 지금은 서로가 괜찮다고하여 잘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는 나이를 아직 말씀 못드렸고 서로 만나고 있는거 아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제 나이를 알고 계시고 제 부모님께서는 아직 모르고 계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커다란라면헤어진 예전 남친이 동호회에서 왜 이러는 거죠?저희는 동호회에서 만나서 4개월 정도 만나다가 작년에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애딸린 이혼남이었는데 이혼한지 1년 정도 되었고 애는 애엄마가 키우고 있었습니다. 전 30대 후반 미혼이어서 당장 결혼 상대가 필요했죠. 처음에는 몰래 가볍게 만날 생각으로 만났는데 상대가 sns에 은근슬쩍 공개를 해서 동네방네 다 공개가 되었고 상대가 진심으로 저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것 같아 점차 저도 그 남자를 진심으로 진지하게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남자는 저에게 계속 오래 만날 생각이라며 말은 해주었지만 구체적으로 계획을 물어보면 부정적으로 얘길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가기도 하면서 본인은 혼자 살 생각은 없어서 1~2년 후에는 결혼을 할 거라 했습니다. 그 말을 전 희망적으로 받아들였죠.저는 애딸린 이혼남은 처음이라 감당 안되는 부분들이 조금씩 느껴졌음에도 그 남자가 저한테 해주는 것들이 넘 많아서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동네방네 다 공개연애가 되어서 그나마 연락이 오던 남자들과도 연락이 다 끊겨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그 남자만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결혼에 대한 압박감이 심해지고 그 남자에게 그런 얘기를 자주 하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후에 같이 있던 동호회에서 저는 나왔습니다. 그러다 두달 후 쯤에 얼굴한번 보자고 연락이 왔었는데 그 전에 같은 동호회에 있던 다른 남자가 저한테 연락이 오면서 그 다른 남자랑 연락하고 만나고 했는데 그게 또 소문이 돌았는지 그걸 묻더라고요. 그래서 아니라고 했는데 만남 약속을 취소하고 저랑 헤어지고 새로운 모임에 가서 만난 여자랑 사귀는 걸 또 sns에 올리고 저랑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던 곳을 그 여자랑 같이 가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은 사람 만날 거 다 만나고 저렇게 즐기고 있는데 억울한 맘이 생겨서 동호회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 사람이 뭘 하든 이제 마음에 동요도 없고 감정도 없었고 타격도 전혀 없습니다. 근데 유독 그 사람은 자꾸 동호회 단톡방에서 여친이랑 뭐 하는 걸 그렇게 티를 내요. 다른 여친 남친있는 사람들은 아무 말도 안하고 그러는데 그 사람만 왜 그렇게 티를 내는 걸까요? 그리고 놀러가고 뭐 하는 것도 저랑 만났을 때 하던 루틴 가던 장소가 자꾸 겹치는데 정신병있는 사람같이 느껴져요. 어디 결핍이 있는 걸까요? 다른 사람들이 솔직히 아무 말 안하고 있지만 그 사람이 그럴 수록 이상하게 보겠죠? 제가 계속 반응없어서 그러는 건지 저를 의식하는 것 같아요. 얼마전 여친 있는 상태에서 저한테 연락도 와서 예전에 저한테 주려던 선물 어떻게 하냐고 하길래 맘대로 하라고 했거든요. 심리적으로 이상한 사람인 거 맞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윽한카멜레온245이 결혼 하는게 맞는지, 저를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해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 입니다. 저랑 예비 신랑은 만난 지 3~4개월 만에 결혼을 확정하고 예식장과 날짜를 미리 잡아 놓고 양가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 쪽 부모님은 비록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로가 너무 좋다고 하고 결혼을 적극적으로 밀어 붙이니 "그래 너희가 좋으면 됐지, 상대 부모님께서도 허락하시면 그렇게 진행해도 좋다"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런 의견을 가지고 신랑 쪽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만남을 가지며 함께 밥도 먹고 예식장도 가보고 하셔서 그 당일에 상견례 날짜까지 언급하시면 너무 좋다 이렇게 진행하자라고 하시며 만남을 마무리하여 잘 진행되어져 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오빠를 통해 들려온 신랑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결혼을 3년 뒤로 미루자 라고 하시며 3년 뒤로 미루면 집에 보탤 수 있는 자금을 지원해주시겠다고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하시는 말씀을 신랑을 통해 전하시더라구요. 솔직한 마음으로 이 결혼이 혼자 하는 결혼도 아닌데 차라리 다 불러서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았으렸만 오빠한테 일방적으로 통보하듯이 하신게 너무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집과 상의해서 의견을 전달해드렸어요. 저희의 의견은 양가 부모님의 어떠한 도움 없이 우리가 스스로 결혼하는 것으로 하여 10월에 하기로 의견을 냈어요. 더군다나 저와 저희 쪽 어머니는 종교쪽에 종사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결혼을 하겠다고 이미 지인들에게 공표를 해놓은게 있어서 무르면 조금 곤란해지는 입장도 있었기에 조금 이해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신랑네 부모님은 3년뒤에 하는거 아니면 10월에 하는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겠다, 아예 남 처럼 살자는 등, 하물며 저희 집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면서 그쪽 집에 빚이 있으면 어떡하려고 하냐, 그거 다 감당 할 수 있냐 하시면서 신랑한테 보낸 어떠한 사연글이 담긴 사진을 보냈는데 그 사연글이 자녀의 이름을 빌려 대출내서 그걸 못갚아서 카드로 막고 결국 파산하고 도망간 사연의 글을 보내셨더군요.. 정말 그걸 듣고 보는 내내 이런 취급까지 받아야 하나? 싶어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결국 신랑이 이 사단까지 나버려 자기 부모님께 연락하지말자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오빠의 모습에 화가났느지 동생은 오빠에게 저의 대한 욕을 하며 여자에 미쳐서 가족 버리냐고 저를 죽이겠다는 등 온갖 욕도 하고.. 이렇게 까지 취급을 받는게 맞는지 .. 저와 신랑은 어떠한 부모의 도움 없이 독립해서 정말 어렵게 살더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잘 해내며 나아가자라는 마음으로 결혼을 준비하고 결정한 것인데, 부모님의 마음은 알겠지만 저희의 의견을 오히려 믿어주시지 않고 이렇게 되어버린 상황에 제가 지치기만 합니다. 신랑에게 결정하라고 선택지를 주어도 곤란할 꺼 알기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마음은 마음대로 상하고 정말 힘이 드네요.. 결혼 준비상태가 각자가 2천만원씩 준비하여 신랑은 결혼에 대한 것에 쓰고 저는 집과 혼수에 대한 것에 준비하기로 했어요 신랑쪽 어머니는 월세사는 것은 반대, 전세나 매매를 하라는 의견이세요 계속 길어지는 싸움에.. 신랑네 어머니는 10월에 결혼참석하려면 스몰웨딩으로 해서 그 남은 금액 집 보태는 자금으로 쓰라고 하시는데 정말 어디까지 참견을 하시는건지.. 이렇게 까지 하시는게 맞나요..?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도 아닌데....정말 힘이 드네요..이 남자랑 결혼은 하고 싶은데, 남편쪽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서 아예 등지고서라도 그냥 결혼하는게 맞는건지.. 도와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똑똑한딸기축의금 질문 있습니다 선배님들 알려주세요직장에서 다른 부서가 결혼 합니다 안친하고 얼굴 인사만 가끔 하는 정도 인데 이번에 결혼 한다고 커피 돌리면서 청첩장을 줬습니다2월에 결혼하는데 저는 3월에 퇴사 예정입니다이런 경우 결혼식은 안가더라도 축의는 안하는게 맞나요? 하는게 맞나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