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들은 아내보다 친구가 더 우선인 경우가 있던데, 남자들의 우정은 변하지 않는 걸까요?사람에 따라 다르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주위에 보면 친구의 우정을 더 생각하고 더 우선시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그래서 항상 아내들이 힘들고 부부관계가 좋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 남편도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 문제로 부부간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 친구는 결혼 전에는 소중히 했고 지금은 연락만 하는 정도입니다.그런데 남자들의 세계는 친구가 더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우정의 색이 바래지지 않는 거 같아서 일부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서운함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남자가 더 사회적인 존재라서 그런 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삘리리삘삐최근 연락이 잦아진 남사친의 행동이 어장인지 아니면 썸인지 너무 헷갈립니다평소 그냥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얼마 전부터 매일 아침저녁으로 선톡이 오고 제 사소한 취향까지 기억해 줍니다. 가끔 단둘이 만나면 칭찬도 많이 해주는데, 정작 중요한 고백은 없어서 혼란스럽네요. 이게 저 혼자만의 착각인 건지, 아니면 상대방도 마음이 있는 건지 연애 고수분들의 날카로운 분석 부탁드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도움되는벚꽃남친때문에 너무 힘들여요요요요요요저는 78일된 남친이 있습니다 근데 연애 초반에 남친의 여사친 문제로 진지한 대화를 되게 많이 했어요 근데 그 진지한 대화들을 하기 전에 남친이 먼저 서운한 거 있으면 바로바로 얘기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자 문제로 서운한것들을 얘기하면서 진지한 대화를 했죠 근데 서운한 거 잇으면 바로바로 말 해달라는게 그 서운한 점을 고치겟다는 얘기 아닌가요? 계속 얘기를 했는데도 제가 보는 앞에서도 계속 여자애들이랑 장난 치고 안 고쳐서 결국 50일 되기 며칠 전에 시간을 가지자고 했어요 근데 남친이 처음에 계속 붙잡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헤어지자는 거 아니다 시간만 가지자는 거다 지금은 나를 위해서 시간 갖는 게 맞는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해서 며칠동안 시간 가지다가 다시 만낫거든요?하 근데 전에 제 남친이 여자애랑 지우개가루 던지면서 장난치던게 아직까지도 생각이 나서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이미 다 지나간일이고 이미 다 풀엇는데 그때 그 장면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이게 계속 생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죠..?남친이 지금 저를 완전 사랑해주고 저 불안해하지 않게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는데도 자꾸 생각이 나요… 불안한건 어쩔수 없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도움되는벚꽃남친때문에 너무 불안해요요요요요요저는 78일된 남친이 있습니다 근데 연애 초반에 남친의 여사친 문제로 진지한 대화를 되게 많이 했어요 근데 그 진지한 대화들을 하기 전에 남친이 먼저 서운한 거 있으면 바로바로 얘기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자 문제로 서운한것들을 얘기하면서 진지한 대화를 했죠 근데 서운한 거 잇으면 바로바로 말 해달라는게 그 서운한 점을 고치겟다는 얘기 아닌가요? 계속 얘기를 했는데도 제가 보는 앞에서도 계속 여자애들이랑 장난 치고 안 고쳐서 결국 50일 되기 며칠 전에 시간을 가지자고 했어요 근데 남친이 처음에 계속 붙잡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헤어지자는 거 아니다 시간만 가지자는 거다 지금은 나를 위해서 시간 갖는 게 맞는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해서 며칠동안 시간 가지다가 다시 만낫거든요?하 근데 전에 제 남친이 여자애랑 지우개가루 던지면서 장난치던게 아직까지도 생각이 나서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이미 다 지나간일이고 이미 다 풀엇는데 그때 그 장면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이게 계속 생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죠..?남친이 지금 저를 완전 사랑해주고 저 불안해하지 않게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는데도 자꾸 생각이 나요… 불안한건 어쩔수 없는 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부모들 중 자식에게 나는 너 밖에 없다고 기대기도 하는데 실제 해서는 안되는게 맞는가요?주위 사람들 중 직접적으로 들어보지는 않지만 드라마 등 보면 부모가 자식에게 내 인생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너 밖에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식에게 절대 너 밖에 없다고 기대면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강렬한야채김밥저에게 큰 상처주고 헤어진 전남친이 계속 생각나서 힘들어요저는 이제 고2 올라가는 여학생이고, 중3 후반쯤에 만난 남자애가 하나 있었어요.공부 잘하고 게임도 잘하고 저랑 같이 놀다가 친해졌는데 얼떨결에 제가 그 남자애를 좋아한다는 티를 내다가 친해진지 한 달만에 사귀게 되었어요. 저는 그 순간이 그냥 거기서 끝일까봐 무서웠어요그 애는 제게 소중한 사람이였어요 저는 그 연애의 끝을 보기가 싫어서 어떻게든 계속 오랫동안 사귀고 싶었어요그애는 열심히 공부를 해서 유명한 자사고에 들어갔고, 저는 공부를 그닥 잘하는 편이 아니였어서 특성화고에 입학했어요.그렇게 장거리 연애가 되기도 했고 중학생때는 서로 학교가 정말 바로 앞이였어서 매일 등하교때 만났거든요. 하지만 이젠 그럴수가 없었어요..그러면서 점점 서로의 1순위가 서로가 아니게 된 것 같아요. 특히 그 애는 학교 특성상 성적에 목메야했고, 저는 공부를 열심히 안해도 반타작이상은 했기때문에 솔직히 제 1순위는 저였어요. 하지만 그 애는 공부를 엄청 잡고있는 것 같길래 가끔 소홀한 모습 보면 섭섭했어요.그 학교에 가서도 매일 연락 잘 해주고, 통화도 해주겠다고 해준 건 그 애였는데 막상 현실과 마주하니 그러기가 쉽지 않았대요. 그래서 이해했어요. 그치만 제 마음 한구석에는 어쩔 수 없는 아쉬운 감정이 남아있었나봐요. 그게 큰 스트레스였어서 가끔 힘들거나 제가 남친에게 부담되고 방해되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면 남친에게 헤어지자는 얘기를 했어요. 남친이 그런 말 하지말라고 하길래 몇 번 이미 했지만 그 뒤로는 정말 고쳤구요 속상한건 말 했어요.그치만 어느순간 그 애의 태도가 점점 바뀌더라구요.굳이 고등학생 때 연애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냐는 말도 하면서 화를 낸 날이 있었어요.그 말을 듣고 그 애에게 모든걸 바친 저는 뭔가 너무 허무하더라고요그 말 말고도 “싫으면 헤어져, 난 너 잡아둔 적 없어” 라는 식의 말들을 많이 하고 어디서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저한테 화풀이를 하는 행동을 되게 많이 했어요.중학생때랑 성격도 많이 바뀌었구요 저는 그래서 그 애때문에 끙끙 앓는 날이 많아졌어요.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급성 위염 장염도 오고 입원도 했는데 그 앤 제가 그냥 조금 아픈걸로만 알고있지 입원했던것도 모를거에요..ㅎ 제가 아프다고 한 그 주 동안에만 조금 착해졌다가, 그 뒤로 넘어가면 또 까칠해지고 제가 진짜 조금만 말실수를 해도 원래는 “웅” 이라고 하던 애가 “ㅇ” 이라고 한다던지, 당장 내일 약속인데 전날 저녁에 본인 삐졌다고 “나 내일 안나갈래”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사람 당황하게 한다던지..그러다 헤어질것같아서 전 그게 너무 싫어서 항상 제가 꿇으면서 빌었어요. 이게 학생 사이에서 보일 수 있는 연애인가 싶으시겠지만 정말 전 그 애가 제 운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애도 초반 중반엔 너무너무 잘 해줬구요..그리고 저한테 “분위기 파악을 못하니” 라는 말도 했었고 별의 별 비하 발언도 했어요. 사람 대놓고 무시하는 말들을 하는데 순간 저희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구요.저희 부모님은 저 딸 하나뿐이라 애지중지 키우셨는데, 그깟 애 하나한테 그딴 말들을 듣고있자니 너무 화났어요.그래도 어쩔 수 없었어요 저는 그 애를 놓치고 싶지 않았으니깐요.그렇게 제가 그 애 소매잡고 끌어주는 연애를 몇 개월 더 이어가다보니 저도 마음이 많이 닳았던 것 같아요.그 애가 시험기간일땐 한 달정도 연락을 안했고, 매일 연락하고 싶어도 꾹 참고. 10월 중반이였나? 그때부터 사이가 안좋아지는게 눈에 보여서 이러다 헤어지겠다 싶어서 차라리 연락을 끊자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먼저 1/1에 다시 연락할게 그때까지 잊지만 말아줘. 라고 얘기하고 정말 버티고 버티다 제가 1/1에 보낸 톡은 단순히 새해인사였어요. 그 애가 읽고 씹더라고요…ㅋㅋ그리고 다음날에 보냈죠, “나 너한테 준 내 명찰 받아야겠으니까 줘.“ 이 말의 의도는 만나자는거였어요.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면 항상 풀렸기때문에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보냈어요. 근데 또 읽고 씹길래 그땐 결국 말했죠 헤어지자고.제가 너무 불쌍해서 그랬어요. 근데 그 애가 읽더니 하는 말이 헤어지잔 말에 대한 대답은 아니였고, 명찰 언제 어디서 줄건지 단답으로 얘기하더라고요.글고 명찰 받기로 한 날, 스카에서 준다길래 전 그 애가 있을 줄 알았어요. 50번 자리라는 톡을 읽고, 그애가 있으면 주려고 가져온 그 애랑 찍은 수많은 인생네컷, 그 애가 준 사진 선물 등등을 꺼냈어요. 그리고 들어갔는데 그 애가 없고 50번자리 책상에 제가 그 애 생일에 줬던 쇼핑백이 있는거에요.당황했죠. 그안에 저랑 찍은 사진, 선물, 편지들 그리고 커플링, 명찰이 있었어요. 아 정말 얘는 날 잊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혹시나 어디서 숨어서 지켜보고 있는걸꺼봐 스카 이곳저곳을 다 찾아보았어요. 근데 없더라고요. 전화해도 받지않았어요. 학원에 있다는 톡을 받았는데, 이제 만날 수 없겠다는 현실이 너무 차갑기만 했어요.그동안 그 애는 약 6개월동안 절 아프게하고 약주고 괴롭히고 힘들게하고 다시 좋아해주는 척 했다가 또 고통스럽게하는 걸 반복했어요. 저는 복수심이 너무 커져서 그 애가 어디학교를 다니고 있는지, 몇학년 몇반이였는지 이름이 뭔지 다 폭로하고싶은데 한편으론 그러면 다신 그 애를 보지 못할까봐 못하고있어요. 제가 헤어지잔 톡 보내고 몇일뒤에 명찰도 돌려받고 그날 그 애에게 “너 대학 붙으면 다시 만나자, 나 너 못놓는다” 라는 톡을 보냈는데 그냥 읽고 아무 말이 없길래 저는 정말 그 애랑 다시 만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왜냐하면 그 애는 지금 1순위가 내신•수능•원하는 대학 가기 이거든요. 진짜 1년만 더 버티면 한때 저랑 사랑했던 그 애를 다시 좋게 만날 수 있을거같은 그 믿음을 쉽게 버리지를 못하겠어요.제게 정신차릴만한 말을 해주시면 좋겠어요.그 애 잊으려고 다른 사람도 좋아해봤고, 썸도 타봤어요 근데 계속 꿈에나와서 절 괴롭혀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위로가 아니여도 괜찮으니 제게 팩트를 꽂아주셔도 좋으니 그냥 제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만 알게끔 해주세요.이렇게 힘든건 태어나서 처음이에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에베베ㅔ베베벱여사친들한테 고민상담 받았는데 이게 호감으로 보는게 가능한건가요??저는 남자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다가갈 방법이나 이런걸 얻고싶어서친구한테 조언들으며 있던 그때간호학과 동기인 여자동기가 어떤게 고민이냐고 먼저 디엠이 왔어요.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이나 그런 조언만 듣고 다시 서로 연락은 절대 안 해요 그런데 처음 말했던 저한테 조언해주던 친구는 평소에는 절대 연락도 안 하던 사람이 제가 고민있다고 하니까먼저 무슨 고민이냐고 연락해서 진심으로 상담해주는데 이게 어떻게 호감이 아닐 수 있겠냐고 하던데 형님 누님 생각은 어떤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소개팅어플 사진 보정 방법은????소개팅어플 사진 보정 좀 하려고 해요 기존에 찍은 사진을 보정하려고해요 주로 어떤 어플을 사용하나요? 소개팅어플이여도 과한보정은 오히려 마이너스일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일본 결혼 문화는 남자 경제적 부담 없이 시작 한다는데 맞는가요?우리나라 결혼 문화는 남자기 집 구매하고 여자는 혼수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일본 결혼 문화는 남자기 경제적 부담 없이 여자와 함께 시작 한다고 하는데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갑작스런 친구초대 어떻게 받아들이죠?평소에 그렇게 친하지않은 친구인데 갑자기 저를 집에 초대를 하니 의심이 듭니다 좋은의도가 아닌거같은데요 제가 예민한걸까요?그냥 더 친해지고픈 생각으로 초대한거겠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