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미소짓는설표요즘 세상에 결혼 최소 얼마인가요...결혼하는데 요즘 최소만 해도 몇천인데....식을 안울려도 괜찮을까요??ㅠㅠ......아님 최소 얼마를 잡아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궁금해요모든게커플 데이트 코스 추천부탁드립니다!다들 주말에 무슨 데이트 하시나요? 놀거리가 너무 없어요ㅠ 색다른 이색데이트 추천부탁드려요ㅠ 맨날 밥-카페-영화or동네산책만 가니까 지겹고 재미도 없네요ㅠㅜ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창의적인배우위아래로 몇 살까지 연애 가능하신가요?나이가 30대가 되다 보니 주변인 중에 좀 어린 친구들을 만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뭐 예를 들어서 32살인데 23살을 만난다던가 이런 분들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위아래로 몇 살까지 연애가 가능하신가요? 또 많이 어린 사람, 많이 나이가 많은 사람과 연애하는 사람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책임감을가진제비꽃무조건 계산대로만 움직이는 남자 어떤가요짠돌이에 쿠폰팔아서 담배사고 먹을것 사고 계산대로만 움직이고 놀러다니고 외식하는거 되게 싫어하는 남자 어떤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순진무구한비숑예쁜 말만 하고싶다는 뜻은....?같이 너무 불안한 상황인데..괜찬다거나 다독여주면좋겠는데상대도 싸우고 화내기 싫어서예쁜말만 나누고 싶어서 말을 아끼고 침묵하는게..어떤의미인가요?너무 힘들고 버거우몃 그럴수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내가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존재 맞는가요?이세상 살아 가다보면 수 많은 감정 가지게 됩니다. 즐겁고 기분 좋은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기분 안 좋거나 힘들때도 있는데 이 순간 위로 받고 싶고 감정 호소히고 싶은 가장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존재 맞는가요? 주로 가족 생각사는게 일반적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호감 가는 분에게 편지로 마음을 고백하려 합니다제가 일하고 있는 곳에서만난 분인데알게 된지는 얼마 안됬고그 분과는 정말 한 두번 인사 치례 정도만 해봤고그 분은 절 몰라요 근데 저는 그 분에게 호감이 가고 생각이 나고좋아져서 마음을 고백하고 싶은데 편지로 고백하는게 괜찮을까요? 솔직하게 부담스럽지 않을지써야한다면 어떻게 써내려갈지 팁좀 부탁드려요 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경쾌한지휘자관계에서 솔직함이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표현 방식과 타이밍에 따라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며 진실 전달보다 관계 유지가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순간도 존재한다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경쾌한지휘자연애에서 서로 다른 생활 패턴이 갈등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시간 사용 방식의 차이가 만남의 빈도와 기대를 어긋나게 하며 상대에 대한 배려 부족으로 오해가 쌓이는 경우가 많다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활동적인닭이별이 너무 괴롭습니다. 살고싶지 않아요중 3때부터 지금까지 950일을 함께한한살 연상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여자친구가 회피형입니다.하지만 제가 더 이해해주고 보듬어줘야 했습니다.저한테만큼은 회피가 아닌 저에게 만큼은 도피를 하도록더 공감해주고 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했습니다.하지만 그걸 이별 후에 알았습니다.회피한다고 질책했습니다.그건 잘못된 문제 해결법이라며꾸짖었습니다. 화도 많이 냈습니다.그러다보니 여친은 저한테 의지보단불안함을 느끼게 되었나 봅니다.두달 전부터 고민했다고 합니다.마음의 여유가 없고 불안하다고 합니다.일주일 전에 통보 받고 잡았습니다.그리고 저번주 토요일에 헤어지자 했는데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고 또 잡았습니다.일요일에 만나서 다음주까지 가질생각할 시간 전에 재미있게 놀고안겨서 같이 카페에서 자기도 했습니다근데 그 다음날 갑자기 밤에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어리숙한 생각일 수 있지만다른 남자가 생겼나친구들이 옆에서 부추겼나 싶었습니다.그래도 잡았는데 이번엔 놓쳤습니다.전화로 어떻게 바뀔지 말하고믿어달라고 울었습니다.하지만 확고했습니다.마지막 인사를 하고 연락 수단 차단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신뢰가 생기거나보고싶으면 연락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장문의 디엠을 보냈습니다.일주일동안 어땠냐많이 생각해봤다너가 이런 기분이었겠다 미안하다내가 이렇게 바뀔거다그러니까 괜찮아지면 밥한끼 하자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읽고 씹혔습니다.그리고 다음날차단을 당했습니다. 저는 카톡으로 또 잡았지만그러자 나는 생각 없어. 우리 이미 헤어졌어. 잘지내라며 저를 또 차단했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이제야 바뀔 수 있게 되었는데이제야 마음이 이해가 가고더 잘해줄 수 있는데떠났습니다 완전히.더 잡을 수단조차 없습니다.지난날이 후회가 됩니다.그리고 아픕니다.인생의 6분의 1을 함께하던 여자가일주일만에 저를 떠났습니다.믿어지지가 않습니다..너무 힘들고 아파서 일상생활이 힘듭니다.억지로 헬스도 더 열심히 하고공부도 해보려 하는데같이 갔던 바다가 너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너무 행복했었어요미래를 함께 그리던 순간이 너무 그립습니다.어떻게 마음을 먹어야할지잊혀지기는 할지 무섭습니다.그리고 잊기 싫다는 생각도 듭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1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