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다음 주에 소개팅이 있습니다?? ㅎㅎ3년 만에 소개팅이라 정말 가슴이 쿵쾅쿵쾅 인데요...이제 연애 감정도 사라진 아재인데.. 그래도 소개팅 들어오니 설레이네요..첫 만남에 어울리는 질문이나 이야기 추천해 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맘에 드는 사람이 있을때 다가갈 방법이 없다면?맘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 인스타나 전화번호가 없을 경우엔 오프라인밖에 답이 없는데 그럴 겅우엔 도움을 안 받는다는 가정하에 그냥 지나가다 만나길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온라인 스토킹 기준이 궁금합니다..구애를 하거나 아님 이별 후 다시 연락할때 상대방이 답장이 없으면 텀을 두고 다시 연락하는것도 온라인 스토킹에 해당되나요? 만나는게 목적이 아니라 결판을 내는데 목적이라 할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지식나눔청첩장을 줘야하는 범위..? 어디까지가 맞을까요청첩장, 흔히말해 청모를 곧 진행하게될텐데... 도대체 어디까지 청첩장모임을해야하고 어디부터는모바일로보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셨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첫소개에서 사람이 인천에서 지방까지 오면소개해주는 부부와 다같이 넷이 볼껀데 전 여자쪽 지인인데 남자가 경기도에서 경상까지ㅜ내려오면 첫 식사를 제가 돈을 내야 할까요?? 둘이 만날때 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러분들의 삶의 제 1순위는 뭔가요?저는 일단 남들의 삶의 가치관 1순위가 궁금합니다돈? 가족? 건강? 재테크? 다들 무슨 생각하면서 살아가시나요?애기를 낳고는 싶은데 추 후 대한민국에서 애기가부담을 갖고 살아야하는거 생각하면 애기 낳는게과연 옳을까 싶습니다현재는 미혼이지만 애기를 낳지 않고 딩크로살아간다면 추후에 후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다들 이런 생각하시면서 살아가시나요?20대 후반이 되어도 아직도 방향성을 잡지 못한기분이 드네요 ..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모든게 열등한데 왜사는지 모르겠어요..가슴도 절벽이고 얼굴도 못생기고 냉정하게 여자로써 매력이 하나도 없는데 왜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뛰어내려서 죽는게 남자들한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니 제가 동성애자 한다는데 왜 부모님이 말리시는지 이해가 안가요저는 동성애가 좋습니다. 물론 인기가 없어서 동성애를 하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동성애를 하는게 부끄럽거나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왜 부모님은 저를 뜯어말리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한테 인기 하나도 없는데 그냥 동성애자 하면 안되나요가슴도 절벽에다가 얼굴도 못생겼는데 그냥 저처럼 못생긴 여자 만나서 동성애 하면 안되나요... 못생긴 남자분도 저 싫어하실거같고 그나마 저랑 비슷한 못생긴 여자 분이 저랑 잘 맞을거같은데 저는 차라리 동성애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착각하고 주제 넘는 생각을 하는걸까요?친한 연상의 이성분이 있습니다.저에게 잘 대해주고 아마 동생들에게는 기본적 친절한 것 같습니다.어느새 그 분이 좋아지더라구요.사실 고백을 해볼까 생각도 했습니다.다만 제 외모도 그렇고 문득 저 말고도 그 분 주변분에게는 저와는 별다르지 않게 대해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그저 그 수많은 주변 친한 사람 중 하나인데 호의를 과대평가해서 제 맘대로 착각하고 그래서 고백하고 좋아해버린 그런 착각이라 보지 않을까 해서요.앞서 말했듯이 저는 제 외모 자신감도 없지만 제가 볼때도 그리 내세우기 힘든 외모라고 봅니다.그 분이 저에게 호감이 있는지도 사실 확실히 모르겠구요. 사실 더 큰 문제는 이미 그 분에게는 연인이 있어서요.....저는 단지 마음을 정리하고 솔직하게나마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의도이지 받아달라는 뜻은 아닙니다.그런 의도로 속마음을 밝히고 싶은데너무 걸리는게 많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는데이런 경우 어떤게 맞는건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