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확신있는개미핥기상견례를 어느 시기에 하는게 좋을까요?저희는 만난지 얼마 안되고 서로 결혼 얘기가 나올 정도로 잘 맞아 순탄하게 결혼 준비중인데요식은 내년 봄인데 이미 각자 부모님들은 몇번씩 뵀고, 이미 여러가지 진행중이에요그런데 상견례 시기를 놓쳐 애매하게 못하고 서로 언제하지 이러고 있는 상황인데 언제쯤 하면 좋을까요? 보통은 언제쯤 하시나요? 계절, 시기(어디까지 되었을때) 등 궁금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실전진32살 남자 탈모약 복용 하지말껄 엄청 후회 하네요.32살 남자 탈모약 복용 하지말껄 엄청 후회 하네요.탈모약 복용 하니까 사람이 병X 되는거 같아요.우울증은 기본이고피곤함 / 발기부전 / 안구건조증이게 사람 사는건가요? ㅠㅠ 제가 계획을 잘못 했습니다. 탈모약 먹지 말고 탈모면 고민도 없이 삭발 감행 하거나 가발 맞출껄 땅 치고 후회 하네요. 삭발,가발 + 운동 했으면 그래도 여자 좀 몇명 만났을듯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로출근러결혼하는데 상대 부모님이 종교적인 이유로 반대하면3년을 연애했고 서로 너무 잘맞고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결혼하려고 해서 이제 부모님께 인사드리려고 소개하니 상대방 어머니께서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 반대한다고 합니다.상대에게 종교를 강요하지도 그 어떤 행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 있는것 같은데솔직히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상대 부모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지도 못했고 단순히 종교를 가졌다는 이유로 만나기를 거부하시고 극구 반대한다고 하십니다. 상대와 연애 초창기부터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고 2-3년 연애하고 결혼하자는 이야기를 해왔으며 이제 그 시기가 왔는데 갑자기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니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이를 어떻게 극복해나가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학구적인팔빙수제 나이 어느덧 30대 초반 솔로 입니다.아직 여자친구.. 없습니다. 구하고 싶기는 한데아버지께서 결혼만 하면 차, 집 빌딩 주신다는데 어디서 어떤 여자를 찾으며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궁금쓰 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잠이없는땅콩잼여자친구와 계속 이 관계를 이어가야할지 말아야할지여자친구가 핸드폰을 감추는거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애초에 사생활 필름때문에 보이지도 않는데 저를 의식하면서 감출때가 많아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데이트 나갔는데 양치를 잘 못하고 나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첫 데이트는 아니고 어느 정도 관계가 맺어진 연인 사이에서혹시 까먹고 양치를 못하고 나가면 어떻게처신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신나는호박죽소개받아 결혼까지 성공했습니다!!저희를 소개해준 각각 친구들에게 어떻게 고마움을 전할지 생각하다가 상품권을 주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넉넉치는 않아서 30만원정도씩 주려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돈이 많은 집안과 결혼을 하면 많이 힘들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 집안에 많이 잘사는 부자 집 입니다. 그런데 저희 집안은 아버지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쉽게 말해 가난한 집안의 아들입니다. 이런 제가 부잣집 딸과 결혼을 하게 된다면 제 삶이 많이 힘들어 질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효율적인표범딩크를 생각했는데 자녀를 낳아야 할까요?30대 초 결혼 8년차 부부입니다.딩크할 생각이었지만 이도 참 자만한 생각이었다 싶습니다. 딩크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고요.결론은 삶이 심심합니다. 무미건조해요.뭔가 한 명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난 주말 시부모님이 갑자기 같이 카페에서 커피 한 잔할래 하셔서 재미있게 수다 떨고 들어오니 “아 우리도 나이 들었을때 가볍게 커피 사줄게, 같이 만날래?” 할 수 있는 그런 존재, 그런 자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부가 같은 생각입니다.문제는, 출산도 두렵고 경제적인 문제도 두렵습니다.출산 후 힘들 내 체력과 내 몸뚱어리도 걱정스럽고, 저희 부부는 걍 적게 벌고 적게 쓰자 주의라, 솔직히 모아놓은 돈도 없고 자가도 아닙니다. 그냥 둘이 벌어 소소하게 저축하는 정도입니다. (양가 부모님은 부족함 없이 지내시고 노후 대비가 되어 계십니다.) 도대체 어떻게 둘이 벌어서 가족을 먹여살리고 집도 사고 자식 저축도 해주고 내 노후까지 준비하는지 도무지 부모님들이 대단하다라는 말밖에 모르겠습니다..배우자가 체력이 많이 좋지 않아서 일이든 뭐든 하고 집에 오면 걍 소파와 물아일체입니다. 평소에 제가 체력이 더 좋아서 집안일이든 뭐든 체력 남는 내가 더 하자 해서 괜찮은데 아이를 낳으면 상황이 달라지는데 배우자에게 없는 체력을 쥐어짜내라고도 없을거 같아서 현실적인 부분도 참 고민이 많습니다.시간이 지나면 아이를 낳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나요? 주위에 딩크들은 이 시기만 지나면 평화롭고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잘 넘기라는데,, 딩크이신 분들이든 자녀를 둔 부모님이든 현실적인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남자와 여자가 소개팅을 할때 계산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에 제가 처음으로 소개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내성적이라 지금까지 여자 친구를 한번도 사겨 본적이 없는 모태 솔로 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만나면 어떤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지만 혹시 이번주 소개팅 자리에서 음식이나 커피를 마실때 계산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