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남에게 배려를 잘하는 남자친구 어떻게생각하세요?배려일수도 있고 도덕적인걸수도 있는데 남자친구가 남에게 배려를 잘해요. 식당에가서 앞접시같은거 다 먹고 쌓아놓는거 설겆이하기 힘드실거라고 하지말라고하고 놀러가서도 길이 좁으면 사람들 지나다니기 편하게 한줄서기하라고하고, 넓은 계단내려갈때도 우측통행 좌측통행, 옷가게가서 옷 입어보고 그자리에 그대로 세팅해서 가져다놓고..(직원분한테 드리면된다했는데 직접 하겠다고하고), 저번에는 음식점에서 실수를 해서 피해본상황에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표정이 안좋아보이니까 식당편을 들면서 식당하면 그럴수있어 사장님도 오죽하겠어 식으로 사장님을 배려하더라구요.. 사람이 꽉찬 버스에서 짐가득들고 움직이기도 힘든데 사람들 탈수있게 안으로 들어가라며 뭐라하고.. 버스기사아저씨가 앞문이랑 뒷문 다 개방해서 타고내리기 편하게 해주셨는데.. 그제서야 "아 그럼 괜찮네 안으로 안들어가도되겠다~"...하고 이게 배려인지 도덕적인건지 모르겠지만..은근 트러블이 생기네요..어떻게 생각하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종종시끌벅적한노송나무고민이 많으면 말을 하는편인가요??고민이.평소에 많은데 그걸 친구나 배우자나 말씀들을 편하게 하시나요??말을 해야될까 말해야될까 고민도 많고안하기엔 찝찝하고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희망적인타이거연애는 늘 어렵구만 그냥 표현이 부끄러운건가남자친구가 카톡은 되게 무뚝뚝하고 만나서 사람 많은 곳에 있을 때 떨어져서 걷고 표현도 없고단 둘이 있을 때는 세상 다정하고 사랑둥이인데 그냥 표현이 부끄러운거임?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삐닥한파리23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나중에 가기도 하나요?예를 들어서 12월에 결혼을 하고 날 좋은 봄에 신혼여행을 가는 경우도 있을까요? 신혼여행을 간다면 날 좋은 봄에 가고 싶은데 봄에는 식장 예약도 어려울 거 같아서 고민이 되더군요.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나중에 가기도 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ddlshhhday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할때 화났을때 대처법 알려주세요 여성분들께서 알려주세요 제발..저번에 제가 말을 섭섭하게해서 여자친구가 화나서 우울하다고 하고 전화도 하지말라고 하고 연락도하지 말라했는데 그래도 하긴 했죠 그런데 여자친구의 기분 빨리 풀리는 방법 같은거 있을까요 여성분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이 있으면 연애 인가요?몇년전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이 있으면 연애아녀? 이러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말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처음들어봤고 지금도 들어본적 없는데 이말이 맞는것 같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생각이 많고 어렵게 생각하면 답이 안나오기 마련인가요?좋아하는 누나분이 생겼고 물론 그 누나와 업무적 친분도는 있지만 이게 저라서 저에게만 한정된건 아닙니다.다만 그럼에도 적어도 저는 그 누나를 좋아하고 비록 긴 시간도 특별한 사적 친분도 없는 상태에서 아무리 정석적인 방법을 생각해도도저히 할 수가 없는 조건과 상태입니다.누나를 좋아하지만 그러기에 나라는 사람은 너무 볼품없고 생각은 많고 누나라는 사람이 굳이 나같은 사람을?이런 생각도 드는데 지금 저같은 생각과 상황에서 그냥 이럴때는 누나에 대한 배려나 생각도 있어야 하지만 조금 줄이고 그냥 제가 하고픈대로 고백하면서 사실을 밝히고 더 친해지고 싶다 이런 의미의 답변을 구하는 방법이 맞을까요? 제 스스로가 너무 괴롭고 그 이후 누나의 부담감과 이후 회사에서 마주칠 리스크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확실한 계기도 없지만 그렇기에 정면승부를 던지는게 맞을까요?당장 사귀자 이런 고백인건 아닙니다.고백할 마음은 있지만 그 전에 제 스스로의 생각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싶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붉은청가뢰229인생 두번째 연애중인데요 화이트데이때인생 두번째 연애중인데요. 화이트데이때 받은게 없다고 그래서 향수같은거 선물할까하는데 부담되려나요. 조언해주신대로 아디다스 트레이닝복 셋트로 주문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상은요지경신기하게도 쉽게 이별을 못하는 건지가 너무 이상하네요분명 상대방이 나와 맞지 않고 나쁜 사람인걸 알면서도 헤어지지를 않더라고요 분명 상대방에서 헤어지자고 까지 하는데도 헤어지지 않고 본인이 그걸 또 잡아서 사귀는걸 이어 나가요 이런 미련한 사람이 있나 싶은데 말이죠 근데 제 주변에는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완전히 호구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이런 사람은 왜 그런거라고 생각 하시나요?? 사귄다는건 내가 더 행복하기 위해 사귀는건데 더 이상 행복하지 않다면 헤어지는게 맞는데 말이죠그깟 정이 뭐라고 미련을 가지는건지..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나이차이가 19살 차이나는 남자여자제 친구가 45살이고 여자가 64살 19살차이인데 서로 사랑연애를 하는데 서로 호칭이 자기 여보 그러는데 여자나이 64면 할머니죠? 말려야할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