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모 연예인이 이혼하고 남편과 진짜 우정을 찾았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요즘 젊은 세대 중 연인 사이였다가 헤어지고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래 같이 부부생활을 하고 이혼하는 경우 친구처럼 지내는게 가능한가요?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되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대 감정을 건드리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 있는가요? 없다고 생각하는가요?여기에도 한 번씩 올라오는 질문인데 무엇인가 거절하거나 퇴사하는 경우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묻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거절하더라도 상대는 기분이 상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절할 때는 한 번에 명확하게 거절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순진한닭발두번만난 썸남이 호캉스 이야기해서 짜증나네두번 만난 썸남이랑 다음 데이트 약속을 잡는데 가려던 레스토랑이 있었어. 그런데 호캉스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건 다음에~라고 말하고 원래 가려던 레스토랑으로 약속을 잡았어. 난 분명 사귀자는 이야기 들은적이 없고 관계정립을 확실히 해야 연인으로의 행동이나 데이트를 하거든. 자연스럽게 만나다 사귀고 난 그런거 없음. 분명한게 좋아서 근데 이사람은 나랑 앞으로 사귈거라 생각을 하고 저렇게 이야기를 한거 같긴 한데 기분이 좀 그래. 순간 당황해서 다음에~ 라고 하고 넘겼는데 제대로 선을 안 그은게 걸려서. 아무래도 말을 해야할거 같은데 머라고 해야할까? 나도 호감은 있는 상태인데 아무사이도 아닌데 호캉스 이야기 하니 좀 별로란 생각도 들고 그렇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대와 대화할 때 먼저 웃으면 감정소통하기 쉬워지는가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대화는 필수적으로 하게 됩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대화할 때 웃는 사람이 있는 반면 따지거나 화난듯이 대화하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에게도 먼저 웃으면서 대화하면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는 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따따홍진경이 이혼 한 이유를 알고 싶어요? 왜 했나요?홍진경 이혼을 왜 했을까요 진 이유가 뭘까요? 연예인들 이혼을 잘하고 돈있으니 또 재혼하고 그러던데 홍진경이도 나중에 재혼 하겠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쿼카가되고싶은쿼카남친이랑 이대로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 여대생 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기 앞서 남의일이라고 가볍게 답해주실분은 나가주세요..정말 고민하다가 남긴 글 인데 그냥 헤어져라 마음이 식었네 등 당연히 생각해 봤을 말은 삼가해 주세요 이런말들이 맞더라도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주세요…47일정도 만난 4살 연상 남친이 있는데 초반에(연애 안 할때) 연락도 잘 보고 저한테 계속 질문할 정도로 저와 연락하는 횟수가 많았는데 사귀고 나서 초반에는 열심히 전화,연락하다가 요즘은 1주일에 1번 정도 이정도도 안 하는거 같아요 물론 군대에 의무과(?)운전병으로 있어요(군대에 있을때 만난거예요)그래서 다른 군인들 보다는 연락도 잘 되는 편이지만..그외에도 저는 서운한게 많아요 47일이 지날동안 만난건 고작2일이 전부인 저희가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게 맞는건지 계속 고민되고 그냥 모르겠어요 제가 이렇게 계속 만나다 언제 헤어질지를 기다리고 있는것도 같고 제 주변 친구중에도 최근에 군대 들어간 커플이 있는데(친한건 아니라서 물어보기 힘듦) 그 커플은 남친이 여자친구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요 남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밥 안 먹었다니까 밥도 시켜주고 짧지만 10분 5분이라도 틈나면 전화하고 그린비라고 영통도 하고 예약메세지도 남겨가며 잘 지내는데 계속 그쪽 연애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는 제 친한 친구 커플도 엄청 놀러다니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어요 얼머전에 100일이라 둘이 반지도 맞추고 근데 고작 2번 만난 저희가 100이라 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겠나요 그냥 제가 연애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군대에서 나오면 좀 달라질까요? 주변에서는 군대에 있는사람 기다리는거 아니랬는데 또 막상 하염없이 기다리다 차이는 상상만 백만번째 하는거 같아요 막 저만 기다리고 애타고 ㅠㅠ 초초하고 하루종일 신경쓰여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자친구 집앞에서 차세우고 기다리고 있는데 가족들 마주쳤을때여자친구 집 앞에서 차를 세워두고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 여자친구 아버지,어머니, 언니, 오빠 큰삼촌, 큰아버지 께서 여자친구보다 먼저 집에서 나오셨는데 . 제가 차안에서 누워서 릴스본다고 나오신 줄 도 모르고 그냥 차안에만 계속 있었네요.. 여자친구가 와서 앞을 보니 여친 아버지께서는 제 차를 계속 보고 계셨고 언니는 ‘어 남자친구다~~ 안녕~~ ’하고 인사하고 근데 저는 그조차 당황해서 창문도 못열었네요.. 그래서 급하게 차를 타고 뒤따라가서 창문 다 열고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드렸는데 어머니가 ‘그래 안녕~~ ’ 하시고 받아주셨어요. 만난지 한달정도 됬고 여자친구집안은 남친만나고 그런거에 크게 구속받고 그렇지 않고 본인 뜻대로 하게 냅두는 가정환경이라고 들었습니다. 저희 둘은 만날때부터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나고 있구요 , 그래서 그런지 어제 그상황은 되게 당황스럽고 긴장이 되서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가족들이 눈앞에 다 나와있는데 차안에만 있던 모습이 혹여나 안좋게 보이셨을지 .. 예의없다고 느끼셨을까요..? 잘보이고 싶은 마음 뿐인데 큰일이네요 ㅠㅠ…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늘 어딘가 모르게 지루해보이는 사람이되었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연애를 해도 상대방이 지루해하고, 일상생활의 고단함은 없으나, 이미지가 이렇게 굳어지는데는 이유가 있을까요? 삶이 단조롭고, 큰 이슈가 없고, 이 생활이 굳어지다 보니, 이미지도 표출되는것도 이렇게 된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옹골진벌219하객대행 업체 추천 부탁드립니다!!피치못할 사정이 생겨 이용해야할거 같은데요ㅠㅠ 하객대행업체 이용해보신분들 후기를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추천부탁드립니다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왜 안 되는 사람들 한테만 눈을 낮추라고만 하는 건가요?물론 이건 저도 해당되는 얘기지만연애, 결혼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실패로 실연 당하거나, 여친, 남친 없는 싱글 분들에게 사람들이 항상 하는 조언 중에"눈을 낮춰라." 라는 말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요.왜 그런 조언들을 하는지, 그 의미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그리고 제가 제 자신을 바라봤을 때 좋아하는 이성의 기준, 사귀고 싶거나 함께 하고 싶은 이성의 기준이높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외모만 보고 빠져서 좋아하고 관심있어 온게 아니라 그 좋아하고 관심있던 이성이 저에게 대했던 관심과 태도나나눠왔던 대화와 소통들, 그리고 서로를 위해 무엇을 노력했고 무엇을 도움을 주며 관계를 유지 해왔는가 등등서로간에 있던 내면의 교류를 가지고 관계를 생각해오면서 좋아하는 이성을 판단해 왔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자 있는 사람만 맞닥뜨리거나 연애나 결혼할 가치도 없는 막장 같은 이성을 만나신 분들은도대체 얼마나 눈을 낮춰야지 좋은 인연이 생기는가가 의문이며,"뭐 너는 외모가 준수한 이성은 만나지 못 하는 팔자이니못 생긴 사람이거나 유흥이나 화류계에 있는 꼬롬한 이성이거나 꾀죄죄해 보이는 빈곤층 이성이라도 만나서연애나 결혼 하라." 라는 뜻으로 얘기하는 건지 좀 묻고 싶을 뿐이고.그럼 현실에서 존재하고 있는 이성친구 있는, 임자 있는 사람들은 다 눈을 낮춰서 만난 건지 알고 싶습니다.오로지 눈을 낮춰야지만 연애나 결혼이 가능하다면그럼 리섭 같은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죠?그냥 정치 컨텐츠나, 연애 컨텐츠로 자기 뇌피셜로 야부리나 터는 일개 유튜버 한 명이가수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는 여자 연예인을 만나서 연애도 하고 결혼에 성공한정말 영화나 드라마틱한 인생을 사신 분이 리섭님으로 알고 있는데그럼 리섭님 같이 이성복이나 연애운, 결혼운 먼치킨급 사기급인 사람들은 대체 뭐 하시는 분들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전생에 나라 구한 사람들인지?이것만 봐도 괜찮은 사람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는 거 엄연히 다 운에 결정되서 성공하고 실패하는 거 아닌지요?누구든 연애나 결혼으로 사랑하는 이성에게 관심을 받아가며 생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고누구나 사랑 받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럴만한 권리가 있어서 저마다 노력하고 열심히 자기계발 하면서 살아왔을 터인데누구는 외모든 성격이든 능력이든 매력이든 준수한 이성을 만나고누구는 임자 있는 사람만 맞닥뜨려서 아예 연애건 결혼이건 시작도 못하는 사람이 생기며누구는 자기에게 관심조차 없는 솔로이성만 만남과 동시에 나이가 훨씬 높으신 아줌마, 아저씨들에게만호감 받는 경우만 맞닥 뜨리며,누구는 이상스런 이성만 만나서 돈만 쓰는 호구이거나 데이트 폭력으로 몸이건 마음이건 상처만 쌓이게 하는사람만 만나는 현상이 왜 생기는 거죠?이런 사람들도 "노력이 부족해서", "눈이 높아서." 등등 이라는 가불기 논리를 논할 수 있는 건가요?왜 연애운, 결혼운, 이성복 빵빵한 사람들만 눈이 높은 이성을 차지해야만 하고그렇지 못하고 선택 받지 못 하거나 실패만 거듭하는 사람들만 왜 눈을 낮추면서 이성을 만나야만 하는지이러한 한국 사회문화가 솔직히 납득이 안 갑니다.정말 노력만으로 연애와 결혼을 100%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이라면저런 말도 안 되는 차등적인 결과와 성과가 나오지 않아야 정상 아닌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