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즐거운 여행을 가서 잘 싸우는 부부의 특징은 어떤것이 있나요?가끔 저도 그렇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즐거운 여행을 가서 싸운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싸우는 이유나 특징우 어떤게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혹시 이성문제로 자살을 시도하려고 한다면 더 안될까요?안녕하세요이런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만솔탈이 잘 안되서 그런지정말로 속상해죽겠고제 자존감이 팍 낮아지는거 같아요그리고 왜 사는지 모르겠고자살밖에는 답이 없어서차라리 약먹고 죽고 싶은 생각이굴뚝같더라구요그거야 저를 좋아해주는 이성친구들이없으니까 그렇죠...혹시 이성문제로 자살을 시도하려고 한다면더 안될까요?하 진짜 죽고 싶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솔탈이 잘 안되서 스트레스가 만땅이에요안녕하세요중복질문 죄송하지만이성친구에게 다가갈때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야 되는데 이게 잘 안되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꽤 크네요뭐 저도 못생긴 편이 아니라잘생긴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가 없는게 맘에 걸리더군요이성친구가 나에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호감을 느끼게 하려면 대체 어케해야 하는지감이 안잡히는거죠대체 어케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꺼북이여자친구랑 동거 중단하게 될 것 같은데 너무 힘들어요,,저는 원래 인천에서 자취중이었고 여자친구는 파주사람이고 사귀고 3달까지는 중간지점에서 데이트하고 그랬는데요 여친이 서울로 이직하면서 자취를 시작해서 동거를 4개월째 하고 있고 결혼 얘기도 오가는 상황이었는데 회사가 힘들다고 퇴사하고 본가로 돌아가서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하네요.. 각자 인천 파주 살때도 거의 이틀에 한번씩 봤었고 같이 살게돼서 너무 좋았었는데 다시 돌아가게 되면 또 멀어지고 공부하면 맘대로 만나지도 못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여친 회사에서 월세지원을 해줬던 터라 관뒀으니 생으로 월세 내야되는데 너무 빡센 상황이고 현실적으론 같이 살며 공부하기엔 생돈 날라가는거니 본가 돌아가는게 맞는데 저는 떨어지기가 너무 싫고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냥 답답해서 글 써봐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굳센지어새56남편들은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살면서 어떻게 애처가가 되었을까?"결혼 후 아내와 함께 살면서 자연스럽게 애처가가 된 남편들은 어떤 계기나 변화가 있었나요? 처음엔 익숙지 않았던 부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아내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게 되었는지, 삶의 변화나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다면 들려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굳센지어새56어떻게 나는 결혼 후 애처가가 되었을까?"아내의 어떤 매력이 나를 애처가로 바꾸었을까? " 단순히 남편이라는 역할이 아니라, 진심으로 아내를 아끼고 사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어떤 순간, 어떤 아내의 모습이 나를 변화시켰을까?그 변화 속에서 나는 무엇을 깨닫고, 어떤 애정을 키워갔는가?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육아, 직장생활, 둘다 힘든것 아닐까요?육아만 하는 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있고, 직장 생활만 하는 사람도 나름의 고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둘의 조화로움은 없을까요? 왜 서로 힘들다고만 생각하는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북유럽의 결혼문화는 왜 미국의 결혼문화보다는 낫죠?북유럽의 결혼문화는 미국의결혼문화 보다는 더낫더라고요 미국처럼 혼전동거하는거를 비난하고 그런게없고부부문제를 살인으로 해결하거나그런게 없고배우자가 폴리아모리로 사랑하고그래도 이해해주고이혼할일 아니라고 해주고요미국보다는 더앞서있어요미국처럼 결혼예물 그런거중시안하고요 왜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성친구가 나에게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려면 어케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저도 인제 임자를 만나야 하는데이성친구에게 다가가는게 서투르네요즉, 상대방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야 하는데 이게 잘 안된대는거죠그래서 솔탈이 잘 안되네요이성친구가 나에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다가가려면 어케해야 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친구들은 대부분 결혼하고 애낳고 살던데 독신으로 살고 싶으면 주변 시선 어떻게 대처해야될지?30대 중반이 되어가니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다 결혼했고 빨리 간 친구들은 애 키우느라 정신이 없더라고요. 저는 아직 결혼 생각이 없고 독신으로 살아가는게 좀 더 편할 거 같은데 매번 명절이나 주변 지인분들 만날때면 언제 결혼하냐는 질문에 머리가 아프더라고요.특히 부모님은 "결혼해서 자리 잡아야 진짜 어른이지"라는 생각이 강하시고, 회사에서도 미묘한 시선을 느낄 때가 있어요. 결혼이나 출산이 인생의 필수 과정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제 가치관을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면 좋을까요?다른 분들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부모님께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제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웃어넘기는 게 최선일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