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들은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살면서 어떻게 애처가가 되었을까?"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살면서 자연스럽게 애처가가 된 남편들은 어떤 계기나 변화가 있었나요? 처음엔 익숙지 않았던 부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아내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게 되었는지, 삶의 변화나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이살다보면 남편이나 아이들을위해서 희생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고맙고 감사한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런모습울 보며 자연스럽게 아내에 대한 애착이 커지고 애처가로 변하는것 같아요

  • 대부분의 남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아내의 헌신이랑 노력을 보고 자연스럽게 변하는것같습니다 매일 아침밥 챙겨주고 옷도 꺼내주고 퇴근하면 피곤할텐데 집안일하는거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거구요 글고 아내가 힘들어할때 위로해주고 도와주면서 점점 더 가까워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집안일도 돕고 아내 건강도 챙기는 남편으로 바뀌는게 아닌가싶네요.

  • 남편들이 결혼후 애처가가 되는 이유는 가정을 꾸리면서 가정에 충실하는 책임감이 강해지고 또한 와이프를 존중함으로써 애처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남자가 결혼한다고 다 애처가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처가는 어느 정도 성격이나 성향이 아내를 위하고 배려심도 많고 헌신적인 사람이 애처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배우자의 가정환경이나 부모의 생활방식도 성격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애처가가 아니었는데, 살면서 애처가로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프거나 힘든 일을 겪고 난 후 아내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아내바라기가 되는 거죠.

  • 아무래도 남편의 입장에서 아내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제일 믿을 수 있는 사람이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스스로 애처가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렇게 되어갑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을 해서 아내와 함께 산다고 해서 누구나 애처가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그건 그 사람의 성향일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사랑이 있엇기 때문입니다.

    이런게 없는 사람이 어떤 계기를 통해서 갑자기 애처가가 되진 않습니다.

  • 남편들이 결혼하여

    애처가가 되는 것은

    평소에 사랑하는 마음과 더불어

    서로 존중하고 칭찬하며

    배려하는 것들이 하루 이틀

    쌓이면서 애틋한 정이 들어

    공처가가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