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남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아내의 헌신이랑 노력을 보고 자연스럽게 변하는것같습니다 매일 아침밥 챙겨주고 옷도 꺼내주고 퇴근하면 피곤할텐데 집안일하는거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거구요 글고 아내가 힘들어할때 위로해주고 도와주면서 점점 더 가까워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집안일도 돕고 아내 건강도 챙기는 남편으로 바뀌는게 아닌가싶네요.
남자가 결혼한다고 다 애처가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처가는 어느 정도 성격이나 성향이 아내를 위하고 배려심도 많고 헌신적인 사람이 애처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배우자의 가정환경이나 부모의 생활방식도 성격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애처가가 아니었는데, 살면서 애처가로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프거나 힘든 일을 겪고 난 후 아내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아내바라기가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