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전 연애할 때는 뭐든 적극적이고 자상했는데 결혼 후에는 달라지던데 대부분의 남편들이 그런가요?

결혼 전에 연애할 때는 별도 달도 다 따줄 것처럼 헌신적이고 자상하고 말만 하면 들어주는 시늉은 하던데

결혼 후 살다 보니 자상함이나 가정을 위하는 것이나 다 소극적으로 변하더라구요. 변한 건지 원래 본인 모습으로 되돌아간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일관성 있는데 배우자는 달리지더라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들은 대부분이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혼 전에 연애할 때는 별도 달도 다 따줄 것처럼 헌신적이고 자상하고 말만 하면 들어주는 시늉은 하던데

    결혼 후 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소극적이고 수동적으로 변해갑니다.

    결혼을 하면 일종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고, 정성도 떨어진 것이고 나태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낙시꾼들이 잡은 물고기에는 미끼를 안주듯이 보통 남여가 결혼을 하면은 연애때와는 다른것은 사실입니다. 편안함이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더이상 잘보여야 도망도 안가기 때문에 그런 안도감에 그럴수도 있는데 결혼후에도 더 잘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 전 남자들은

    하늘에 별도 다 따주겠다며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그러나 결혼을 후 바뀌는 남자들의 이유는

    이제 내것이 되었기 때문에 굳이 잘해 줄 필요가 없다 라는 생각이 강해서 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하는데

    마음이 달리되는 사람은 평생 같이 하는 것은 힘듦 발생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결혼 전에 연애할때는 누구나가 다 그런답니다

    그러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랍니다 그때는 본래의모습이 아니다가 3년지나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라고 어느 심리학자가 그랬어요 그뒤로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 랍니다 남편이 변한것이 아니라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말로 표현할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정으로 살아가게 되지않을까요

  • 그렇지 않은.배우자도 많습니다.

    부부생활에 있어서 서로의 노력이 중요한데, 누구하나의 노력이 부족하다거나 한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각자 살던 인생에서 함께 가는 인생을 살게 되니, 당장 오늘만 살것같았던 연애시절이 끝나고 죽을때까지 인생동반자로 살아가야 하는 날들이 있으니 롱런하기 위한 마음가짐이라고 보시면 어떨까요?

  • 다들 그런가봐요! 세월이 흐르면서 익숙해지면 무뒨해진다고들 하네요! 서뇨가 끝없이 노력하고, 배려하고, 사랑한단 말을 많이해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 대부분의 남편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도 꽤 있더군요.

    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대부분 남자들이 그렇지 않습니다 결혼 전에 연애할 때는 적극적이고 자상했던 사람이 결혼하면서 돌변했던 거는 아무래도 그 사람 본성이 결혼하면서 결혼 생활하면서 그런 성격이 나왔던 걸로 보입니다 당연히 연애할 때는 그런 성격을 숨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