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제가 아는 지인이 결혼을 했는데 그런데 결혼한 아내가 룸싸롱에서 일을 했다고 하는데 힘들다고 하네요제가 아는 지인중에 얼마전에 결혼을 한 지인이 있는데요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난후에아내의 과거를 알게 되었는데 아내가 결혼전에 약 6개월동안 룸싸롱에서 일한적이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럴경우 이해를 하고 살아야 할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이혼을 해야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 정도 단계이면 호감인가요? 썸인가요??어느 순간 좋아한다 호감이 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인지 요즘 너무너무 진지 합니다.단골로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요 여자 알바생이 주말 토일 요일 저녁 알바를 합니다. 작년 11월 알바생을 처음만났을때 계산을 해주면서 알바생이 피식 하고 웃는 겁니다. 그뒤로 몇번 더 가다가 저와 스몰토크도 하고 얼굴도 알고 나서 제가 1+1이나 2+1상품 하나 주고 하면서 일하시면서 이거 드시면서 하세요 파이팅!! 이라고 하고 반응이 긍정적이여서 그뒤로는 커피와 간단한 브레드 사주고 어쩔때는 경주 황남빵이나 천안 호두과자도 주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어머나? 이게 뭐에요? 라고 하고 매번 받기만 해서 미안해요... 지난번에 주신거 진짜 맛있던데요 잘먹었어요!!~~~ 저는 요거트 스무디 좋아해요^^ 이런반응도 보이고 저랑 같이 일상속 이야기 하는것과 알바생도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어느동네. 어디 학교 나온거 까지는 알았습니다.. 속으로는 카톡아이디나 번호 교환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우면 어쩌나? 이런생각도 들고... 자기는 알바 지금 하는거 계속하면서 취준할거고 알바 바꾸기도 귀찮고 여기일이 맞고 저녁에는 널널해서 여기있을거다 라고 하는데 이런반응은 저를 손님으로 응대 해주는것 뿐인가요?? 아니면 긍정적 생각인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어느 시점에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게 되나요?지금 연인과의 연애를 하면서 어느 시점에 이 사람과 결혼을 해야겠다, 말아야겠다라는 확신이 들게 될까요?어떤부분을 보는 것들이 중요한지 궁금합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사친한테 고백해도 될까요????요즘 계속 밤마다 잘자하고 갠디 보내주는 남사친이 있는데 친한친구 스토리에 첫인상 물어봐서 첫인상: 괜찮은 친구다 현재: 좋아한다 라고 보냈더니 저렇게 반응이 오는데 고백해도 될까요?사진 내용남사친 친구가 스토리 보고 이건 최소 썸이다라고 보냈다고 해서 넌 어떤데 라고 제가 물어봤더니 별생각없었는데 기분이 묘하다네요. 조금 전에도 잘자하고 갠디 왔어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막이오른다준비하라10년 만난 남자친구와의 인생에서의 큰 결단자꾸 비슷한 글을 올려서 민망할정도네요제가 그만큼 인생에서 큰 결정을 하는 것이기에 더 부담스럽고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어서 많은 분들께 조언을 얻고 싶은 마음이 큰가 봅니다.우선 진심으로 생각해주시고 댓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전 진짜 겁이 많은것 같아요솔직히 말하면, 어느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에 따라오는 책임, 부담감을 다 감당 할수 있는지가 무섭네요30년동안 엄마 밑에서 자라오던 제가 이제 혼자 스스로 출가를 해야하고, 지금 다니는 직장도 퇴사 통보를 해야하고, 이제 곧 배우자가 될 사람과 혼전 동거를 시작하러 울산에서 춘천까지 먼 여정을 떠나야하고, 각자 다른 인생을 살아오고 다른 관념을 지닌 남과 같이 살아가야 한다는 것도. 설레이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왜이리 걱정되고 불안한지 모르겠어요.그냥 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때문에 이런 감정이 드는것 같기도 한것 같아요.오늘도 남친이랑 전화하면서 좀 많이 부딪혔어요제가 결혼식을 좀 빨리 진행해보고 싶다. 라고 얘기했는데, 그렇다면 남친도 빨리 준비하고 싶다면 빠른 시일내에 올라와서 계획 세우면 되겠네. 라고 하면서 얼른 퇴사 통보하고 8월에 올라오라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저는 이번 명절전 까지만 일하고 명절은 가족끼리 보내고 가고싶다고 하니까 이건 제 욕심이라네요. 남친은 내 후년에 결혼식 올리는게 목표였더라구여. 그래도 제가 앞당기는것 까지는 이해 해줄순 있다 하던데 명절까지 쉬는 등등 이런 핑계까지는 좀 그렇다 하더라구요. 제가 요구하는게 많아지는것 같으니까.그래서 일단 회사에 퇴사 통보 한다 하고 8월 둘째주에 자기가 울산에 한번 내려오겠다 하더라구요. 만약 저희 엄마가 얼굴 보자고 할 일이 생기게 되면 보고 이야기 하고 갈수 있다고 하더라구요.모든 일들이 갑작스럽게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좀 혼란스럽긴 했습니다..뭐랄까 마음의 준비가 아직 안된 상태에서 갑자기훅 올라가는 느낌이랄까요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구요 제가 괜히 결혼식을 일찍 하자고 해서 이렇게 된건지..그리고 제가 춘천에 올라가서도 바로 직장 구해서 월급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 강박도 있는것 같았습니다.강박이라고 해야할까요.. 제 남친은 백수인 사람을 못보는 스타일인것 같긴해요. 말그대로 일 안하고 쉬려고 하는 게으른 사람그래서 제가 춘천에서 일자리 구하는 동안 백수 시절일때 아침 10시 전에는 일어나서 부지런하게 알아봤으면 좋겠다 했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10시에 일어나는건 좀 그렇지 않냐 라고 했더니 실망이라고 이건 아니라고.. 고쳐야 한다고..제가 많이 게으른 사람이라고 증명이 되어버린거죠내가 하고싶은대로 흘러갔으면 좋겠고, 자기 힘든건 하기 싫어한다고 팩트를 박아버리곤 전화를 끊어버렸네요. 그러곤 전 너무 혼란스러워서 엉엉 울었습니다.지금 제 마음은 그저 제 자아가 완벽하게 형성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결혼을 할려는지, 남과 타협하기는 커녕 그냥 여자니까 이 부분은 이해해 주겠지 라고 생각하며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근데 이 와중에도 내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남친은 자립심이 강하고 자신이 완뱍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신이 이성적으로 이해가 가기 힘든 부분은 절대로 이해 못하고 그에 맞는 타당한 이유와 논리적 근거를 말해야 이해하고 협조를 해줘요.하지만 이해만 하는건 아니고, 이해 해주는 대신 자신에게도 무언가 얻는게 있어야해요.이렇게 말하면 너무 나쁜 사람처럼 몰아가는것 같은데, 성격을 얘기하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네요.음 mbti로 따지자면 쌉 intp 입니다이렇게 까진 얘기 안하고 싶었는데결과가 이렇게까지 와버렸으니..여기서 제가 해야하는 선택이 무엇이 옳은건지 모르겠네요.왜 결혼하려고 할때 많이 싸우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진짜 파혼은 안했으면 하는데애초에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는건데 계속 파고드는 감정때문에 끝이 없네요내일도 출근인데 잠이 안오네요그냥.. 무슨 의견이든 다 받아들이고 조언 새겨 듣겠습니다.. 결혼하신 선배분들 따끔한 인생 한마디들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우편식하는어묵고백 장소,데이트 추천해주세요!!저 대학생 여자이고 짝사랑하고 있어요. 서로 대학생, 알게 된지 한달반정도,이제 4번 만나고 매일 카톡해요. 담에 만날때 고백하려고 하는데 지금 생각하고 있는 데이트가 1 바다 보러 가기 2 한강 데이트 3 그냥 저녁 먹기이에요. 바다 데이트가 좋은거 같긴한데 만약에 차이면 집 가는길에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ㅠㅠ 1 세개 중에서 어디가 좋을까, 또는 추천한 데이트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2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어떨까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이러면 제가 괜찮았던가요? 모쏠찐따가 올립니다모쏠이고 사람들하고 교류가 없어서 제가 객관적으로 괜찮은 남자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런 이야기 듣었는데 괜찮았던가요?1. cc할것 같다2. 여자친구 있을 것 같다3. 여자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늘완벽그자체인카나리아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힘들다는 사람이블로그 친구도 끊고 롤 친구도 끊고 하나요?저한테는 피곤하다 힘들다 해놓고 정작 저랑 이어져 있는 건 다 끊어냈네요마음이 식은걸까요..이 사람이 힘들다고 해서 전화도 안하고연락도 하루에 두번할까말까고 주변 사람들이 일 때문에 지친 것 같다면서 기다리라해서 기다리고 있는데…당황스러워요..토요일에 다 끊겼네요 보니까..롤 전적 들어가보면 안되는거 아는데롤 한 것도 12일이고 블로그도 12일에 -1 되어있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긴 소개팅 고민입니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 부탁드려요.얼마 전 10살 연상인 연구원 남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저도 전문직이지만 계속 공부만 해왔던 분이라 혹시 만나기 전에 부담도 컸고, 욕심이 많거나 자신을 내세우기 좋아하는 분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오히려 겸손하고 순수한 면이 커서 놀랐습니다. 서로 아는 지인이 잘어울릴것같다며 주선해 준 자리였어요.첫 만남에서는 조금 어색했지만, 생각보다 서로 통하는 주제들이 많아서 대화가 정말 잘 통했습니다. 가족에 대한 생각, 일에서 느끼는 보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등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어요. 상대방은 일의 특성상 주중에도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게 어렵지 않다고 하더군요. 적당한 편안함과 설렘, 그리고 적당한 어색함이 공존하는 만남이었습니다. 그분도 비슷하게 느낀 것 같았고, 소개팅 당일 밤에는 의무적인 안부 연락이 아니라 "헬스장 가려했는데 옷을 못 챙겨 가지를 못했네요..."처럼 본인의 일상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었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졌습니다.다음 날, 그분은 제가 일 마치는 시간에 맞춰 5일 뒤에 한 번 더 보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두 번째 애프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설레는 분위기였어요. 그분도 그렇게 느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많이 어리다 보니 밥이나 커피 등 데이트 비용을 일체 내지 못하게 하더군요. 특히 커피를 마실 때는 자기 쿠폰이 있으니 제가 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귀여운 투정을 부리니 그것마저 귀엽게 봐주는 분위기였습니다. 결국 계산은 모두 그분이 하셨어요. 그분이 더 편해졌는지, 본인의 일 이야기와 가족에 대한 고민, 취미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특히 "한 달 뒤에 같이 학회 참석하는 거 어떻냐"는 농담이나, "결혼하면 주말에는 와이프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라는 구체적인 가치관을 들려주셨습니다. 본인의 친한 기혼자 형이 아이가 둘 있는데도 축구 동호회에 너무 자주 참여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았다고 하시며, 자신은 아내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라면 축구 동호회 같은 취미 활동도 웬만하면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편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구나 싶었고, 저도 바랐던 면모를 이 사람이 갖고 있다는 안도감이 들면서 호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첫 만남부터 그랬지만, 대화할 때 서로 편안함을 느끼고 많이 웃게 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호감이 생기면 주려고 했던 작은 선물(해외 갈 때 마실 드립백 커피 몇 개)도 건넸습니다. 그분은 "난 준비한 게 없는데 감사하다", "다른 사람 안 주고 저만 먹을게요"라고 말하며 기뻐했습니다.그리고 그분이 당장 이틀 뒤에 가야 하는 해회학회의 비행기표 말고는 아무것도 준비한 게 없다면서 저에게 "어떡하지... 뭐 해야 하지...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묻더군요. 확실히 P 성향이라 그래온 것 같은데, 제가 그러면 불안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그분은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하면서도 또 제 말을 듣고 불안했는지 본인 핸드폰으로 막 패스, 환전 등을 검색하며 "이렇게 하는 거 맞냐?"고 저에게 들이미는 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저에게 믿음이 가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특히 기억에 남는 건, 그분이 속한 연구원에 계신 유명한 교수를 안다고 놀라는 척을 했더니 그분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지시더군요. 그러더니 자기 일 이야기를 신나게 주절주절 늘어놓으시다가 농담으로 "한 달 뒤에 나 가는 학회 같이 가요"라는 제안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졌어요. 시간이 늦어 제가 먼저 일어나자고 했고, 지하철 방향이 반대였는데도 그분이 제가 타는 곳까지 바래다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주 보고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편하고 즐거운데, 나란히 걸을 때는 또 어색해서 한마디도 못 하겠더군요.사실 고민은 여기부터입니다. 사실 그분은 이번 주말부터 해외로 2주간 학회를 다녀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만남에서 사귀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관계를 확실히 하는 뭔가가 있을까 기대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학회 후에 보자고만 하고 헤어졌고, 그날 저녁 안부 이후로는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그분은 일의 특성상 인간관계가 한정적이고, 내향적이고 소극적인 편이라고 합니다. ISTP 성향이라고 하더군요. 본인도 여러 관계를 만드는 데 피곤함을 느낀다고 하셨어요. 함께 있을 때도 제가 많이 어리지만, 그분이 배려상 너무 제 의견만 물어 제가 리드하게 되는 상황도 꽤 생기더군요. 연락 문제도 이런 부분 때문인 것 같은데, 만나고 헤어진 날 저녁 안부와 약속 잡을 때 외에는 연락이 없습니다. 만날 때는 이 사람도 호감을 느끼는 것 같지만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편이고, 연락은 더욱 말없는 분이라 속을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제가 많이 어려서 그냥 예의상 두 번 만난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상대방이 나이가 있고 굉장히 신중하고 느린 편이라 연락 문제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만날 때는 분위기가 좋고 헤어지고 나면 잘 모르겠고 그러네요. 2주간의 긴 학회 기간 동안 연락도 거의 없을 텐데, 이 관계를 긍정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이어나가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저희 형부는 "공부만 한 남자들이 여자를 잘 모른다"며, "2주 기다려봐라, 몇 없는 기회다"라고 조언해주셨는데, 과연 그럴까요? 제가 이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런 상황이면 발전 가능성이 있나요???어느 순간 좋아한다 호감이 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인지 요즘 너무너무 진지 합니다.단골로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요 여자 알바생이 주말 토일 요일 저녁 알바를 합니다. 작년 11월 알바생을 처음만났을때 계산을 해주면서 알바생이 피식 하고 웃는 겁니다. 그뒤로 몇번 더 가다가 저와 스몰토크도 하고 얼굴도 알고 나서 제가 1+1이나 2+1상품 하나 주고 하면서 일하시면서 이거 드시면서 하세요 파이팅!! 이라고 하고 반응이 긍정적이여서 그뒤로는 커피와 간단한 브레드 사주고 어쩔때는 경주 황남빵이나 천안 호두과자도 주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어머나? 이게 뭐에요? 라고 하고 매번 받기만 해서 미안해요... 지난번에 주신거 진짜 맛있던데요 잘먹었어요!!~~~ 저는 요거트 스무디 좋아해요^^ 이런반응도 보이고 저랑 같이 일상속 이야기 하는것과 알바생도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어느동네. 어디 학교 나온거 까지는 알았습니다.. 속으로는 카톡아이디나 번호 교환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우면 어쩌나? 이런생각도 들고... 자기는 알바 지금 하는거 계속하면서 취준할거고 알바 바꾸기도 귀찮고 여기일이 맞고 저녁에는 널널해서 여기있을거다 라고 하는데 이런반응은 저를 손님으로 응대 해주는것 뿐인가요?? 아니면 긍정적 생각인가요??나이는 저와 8살 차이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