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가 친구랑 노는게 서운해요..남자친구랑 놀게되면 오전 부터 만나서 노는데 꼭 11시 전에는 들어가려고 합니다 전 같이 더 있고 싶다고 말해도 무조건 그 전에 집에 가요근데 친구랑은 가끔 만나긴 하지만 새벽까지 놀아요근데 자주 그러는 것도 아닌데 자꾸 불만이 생기고 서운합니다저는 가족들과 교류도 잘 안하는 타입 친한 친구와도 만날 수 없는 상황이라 가장 큰 인간관계는 남자친구에요반면 남자친구는 친구랑 만날수 있는 기회도 많고 가족과 많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타입이라 저를 이해?못하는 거 같아요제가 서운함을 느끼는게 타당할까요?어떻개 하면 이런 거에 대해서슬픈 감정을 안 느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능동적인한라봉남자친구와의 결혼.. 고민입니다.저는 29살이고 이제 2년차 상담 전문직으로 일하고, 남친은 36살이고 8년차 엔지니어에요. 남친의 연봉을 오늘 알게 되었는데 세후 386만원에 성과급 년에 700만원 벌고, 지금까지 1억 2000만원을 모았다고 합니다..저랑 나이차이가 7살 차이가 나는데 저는 전문직이라서 정년이 없는데, 남친은 중견기업 회사원이라서 노후가 어찌될지 잘 모르겠네요. 은퇴 이후를 물어보니 주식해서 놀면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 집은 3-4년 안으로 동탄, 봉담, 용인 기흥 쪽으로 사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서 청약을 넣겠다고 합니다. 사람은 참 괜찮아요. 선하고 저를 존중해주고 저를 많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결혼까지 하는 것이 맞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수도권 상위권 대학이고, 남친은 지방대 출신인데 .. 남친이 이직 준비를 하겠다고는 하는데 ... 사실 남친 연봉을 듣고 나이에 비해 적어서 놀라긴 했습니다 .. 이 결혼을 해야할지 고민이 앞섭니다. 저는 사실 계속해서 연봉이 오를 수 있는 나이인데 .. 괜찮을까요 ? 저는 성장형이고 노력형인데, 남친은 중간만 하면 된다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 같아서요 ...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슈프림쉬림프피자와슈의라면가게저급하지만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친구랑 카톡하다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성관계를 맺을 땐 서로가 좋아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절정에 닿기까지 서로 5분씩 걸린다고 하면 이건 결혼감일까요? 아니면 결혼은 조금 무리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부부가 함께 미래를 계획할 때 먼저 정할 부분은결혼 초반에 두 사람이 미래를 같이 설계하려면 어떤 부분부터 이야기 나누는게 좋을까요? 경제적 목표ㅡ 자녀계획 이사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순서나 방식이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신혼부부 초반 부부싸움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결혼 후 작은 일로 다툴때가 있는데,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게 갈등을 푸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 한마디에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이 됩니다. 좋은 대화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막히게튼튼한킹크랩연애 나이 질문합니다 고딩이랑 성인..07년생이랑 05가 사귀면 지금 현재 법으로 불법인가요? 몇세부터가 불법이 아닌가요 그리고 기준이 몇살부터인가요?? 알기론 16세부터 동의 하면 아닌걸로 압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막이오른다준비하라13년만난 남자친구와 결혼 아니면 동거?안녕하세요. 내년이면 30되는 29살 여자 직장인 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만나 지금까지 만나는 동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은 울산에 살았지만 현재 남자친구는 춘천에 직장을 다니고 있고 저만 울산에 있습니다. (저는 본가에서 엄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이제 서로 직장인이고, 많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모아놓은 돈도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결혼 할 생각으로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자금으로 같이 모으고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투자는 남자친구가 잘 알고 있어서 맡기고 있는 편입니다.) 현재 지금 남친은 직장에서 제공하는 사택에서 생활하고, 저는 집에서 자차로 출퇴근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죠. 남친 사택은 지금부터 2년 정도 지낼수 있다고 하여, 그 2년 뒤에는 집을 구해야 하니 그때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요즘 진지하게 저랑 같이 살고 싶어 졌다고 하더군요. 동거라고 해야할까요? 남친은 우선 혼전 동거를 하다가 결혼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 춘천으로 올라오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일단 저도 더 젊었을때 결혼하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습니다. 같이 살아보며, 자녀 계획 등등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요. 근데 걱정인건, 제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저희 엄마도 독립심이 없다는 겁니다. 아빠와 이혼 후 쭉 같이 살았었고, 제가 한번식 자취 하고 싶다거나 이런 소리를 하면 절대 허락 안해주셨습니다. 약간 엄마가 혼자 있기 싫어해서 그런것 같았고.. 일단 서로가 정말 의지하며 살았기 때문에 저도 결혼해서 엄마를 두고 떠난다는 생각에 초반에는 많이 힘들것 같긴 할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제 인생엔 결혼이란 없을 것 같더군요. 아무튼 남친한테 이렇게 얘기하니 엄마를 설득해 보라고 하더군요. 아니 그냥 내년에 결혼하겠다고 말하래요. 남친은 대학생때부터 타지에서 자취 하며 살았고 집에 형제들도 많아서 자기 스스로 독립심이 강하기도 해서 그런지 별 걱정은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애초에 자식이 원한다는데 그걸 막는다는 건 자식 인생 앞길 막는거라고 ..아무튼 제가 먼저 엄마에게 진지하게 내년에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다고 얘기 해볼 생각인데어떻게 얘기를 꺼내는게 제일 현명하고 엄마가 저의 선택을 인정해줄까요? 제 심정을 이해해 줄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얻고 싶어 올려봅니다.또한 혼인신고는 보통 언제쯤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아는게 없어서..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장거리 부부 부모님댁 방문 어떻게들 하시나요?저는 대구, 와이프는 목포 출신인데 결혼후 경기도에 거주중입니다. 명절이나 휴일에 양가 부모님을 어떻게 공평하게 방문하는지 궁금해요.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신혼부부 생활비 얼마가 적당한가요?결혼한지 한달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고, 와이프는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자가에 거주중이고, 얼마정도의 생활비가 적당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맘에 드는 사람도 있고, 결혼도 하고 싶을따맘에 드는 사람이 있지만 결혼도 하고 싶지만 상대방은 결혼할 수 있는 조건은 아니고, 시간도 오래걸리니 그냥 그 사람하고는 연애만 하겠다는건 잘못된 생각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