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회사 직원들이 결혼을 하게되면 약쪽 축의를 해야하나요?만약 회사 직원 두분이서 결혼을 한다고 한다면 양쪽으로 축의를 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한쪽에만 한다면 섭섭해하지 않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타인이 자꾸 귀엽다~귀엽다 하는데 듣기는 좋잖아요냅둬야겠죠?ㅎㅎㅎㅎ듣기는 진짜 좋아요~웃는게 귀엽다 그냥 귀엽다 눈도 크고 귀엽다그러기엔...나이가...덩치가... 하~ㅠㅠ미안하기도 하고 계속 아니거든!! 해줘도 지눈엔 마냥 귀엽다고 하는데 냅둬야겠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가 결혼생활하다보면 사소한 걸로도 다투게 될 때가 있는데, 부부싸움 중에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말이 뭔가요?싸우다보면 화가 나서 필터를 거치지 않고 막 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나중에 화가 풀리고 나면 후회가 되기도 하는데요. 아무리 화가 나도 부부싸움 할 때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은 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여자친구가 저에게 너무 의존적이라 고민입니다.제 여자친구는 무슨 일이든 저한테 먼저 물어보고 결정하려 합니다.처음에는 애정 표현 같아 좋았는데, 점점 부담스럽고 피곤합니다.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싫어지거나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6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존심 센 남자는 자신의 단점을 굳이 왜 솔직하지 못하죠단점이라고 할 것도 없는데 우리집에 매번 와서 내가 자기 집도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연애 초반에는 그러자 해놓고 기간이 더 지나니 왜?? 우리집 좁은데 뭐하러 나는 너 보러오지 집보러 오는거가 이랬어요 집평수 7평정도 연식이 40년차이나긴 했거든요 ㅡㅡ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우연히 영상보다가 사랑의 온도차에 관한걸 봤어여전남친이 사귀는 한달은 온도가 100도면 그 이후는 50도로 급 하강했어요 저는 그 온도차를 못견딘것 같아요 그래놓고 본인 마음은 처음과 같다고 늘 그랬어요 남자들은 정말 모르는 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한달전 결별한 전남친 생일이에요 선물 보내야할까요한달전에 이별했고 오늘 생일이네요 저도 길게 만난건 아니라 같이 생일 본낸적은 없어요 그동안 나름 받은거 주로 먹을꺼긴 한데 많은데 생선 보내면 될까요 미저리 같겠죠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헤어지고 환승이라는 기준이 뭔가요?여중생일때 연애를 했는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2주정도 만나고 친구들한테 들은 얘기들도 있고, 걔가 한 행동들을 포함해서 여러사정으로 제가 걔한테 정이 바로 떨어져서 헤어지자고 했어요16일 정도 만난 사이였고, 그 뒤로 2주 얼마 안되는 13일이 지났을때 다른반 남자애랑 연락을 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썸이 시작이 아닌, 모르는 애가 자꾸 스토리 하트를 눌러서 같은 학교냐고 물어보고 친해지자는 연락만 하다가 썸으로 발전했는데 이것도 환승에 포함인가요?며칠 사귀었냐에 따라서 환승 기간도 있다고 해서요.. 정확하게 사실대로 말해주세요 ㅜㅜ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따뜻한금붕어intp 여자 약속 답 원래 늦나요??맘에 드는 여잔데..19시에 카톡 보냈는데 지금까지 없다면 별로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는거겠죠?단체로 보자고 연락했는데 평소에는 빠르게 답 주는편이던데 처음으로 하루지나간건 첨이네요고민중인 것 같긴한데 친해지기 참어렵네 흐...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홧김에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붙잡아 볼까요?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 입니다 2일 전에 제가 먼저 찼어요 그 이유는 남자친구가 평소에 정말 무뚝뚝 합니다 중3인데 운동부이고 동계훈련을 가서 폰을 잘 안 받는데 폰 받는 날에 연락을 계속 안 하길래 너무 속상해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거짓말을 치는건지 안 치는건지 모르겠는데 자신은 폰을 안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 날에 올라온 릴스에 좋아요를 누른걸 제가 우연히 봤거든요.. 그래서 냅다 “우리 그만 만나자” 라고 하고 나 이제 귀찮아진거 뻔히 보이는데 그럴거면 먼저 헤어지자고 하지 그랬냐 라고 말 해버렸거든요..읽은지 1시간쯤 지나고 좀 다투다가 제가 “너 나 좋아한거 맞아?” 라고 물어봤는데 좀 고민하다가 “좋아했었지”라고 답장이 왔어요 그래서 그럼 나 언제부터 싫어진건데 라고 물어보니 내가 언제 누나한테 싫다고 했는데? 라고 왔어요 헤어지기 전에 말투 보면 저만 대화를 이어가고 전남친은 ㅋㅋㅋ으로 끝났습니다 답은 그래도 잘 해줬는데..어쨌든 좋아했었지 라고 했을때 그때 심장이 쿵 내려 앉았어요 세상을 잃은 느낌이였거든요 그 뒤로 좀 다투다가 전남친이 “그래 그냥 그만하자”이러면서 자기도 속상했던 일을 털어놨습니다제가 저번에 말도 안하고 졸업생 야구부가 밥을 먹자고 졸라서 같이 먹었거든요..(밥만 먹고 바로 집 옴)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전남친이 너무 화나서 제가 진심으로 장문 써서 사과해서 받아줬는데 그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때 자기가 너무 화가 났다고 솔직히 그때 먼저 찰까 생각을 했다고 하더군요..그러고 서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잘 지내 하고 끝냈어요 근데 아직 전남친 사진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고 예전에 이야기 나눴던 이야기를 보면 웃고 싶지 않아도 저절로 웃음이 나요 그냥 속상한게 쌓여서 홧김에 해버렸다고 멋대로 오해 해서 미안하다고 내 잘못 인정한다고 내가 너무 경솔했다고 하고 붙잡아 볼까요? 전남친이 자존심이 좀 있어서 절대 연락 안 오거든요.. 정이 이미 떨어졌을까요? 그냥 연락 안 하는게 나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