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거는 처음부터 재산을 보고 노리는 목적인가요?작년 9월달에 주선자 아저씨 어른으로 부터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거리가 250km이고...ktx 타고 가도 1시간 반 거리라 힘들거 같다고 했더니 인연이 되려면 그정도는 할수 있어야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개를 받고 연락 하고 처음만나고 그렇게 썸을 2개월동안 타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12월 까지는 서로 애틋하고 풋풋하고 좋은 사이이고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 이야기 꺼내고 더 적극적이였지만... 갈수 록 뭔가가 식는다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비록 우리가 부산에서 옥천까지의 먼거리에 있으며 연애를 하고 1주일 1번 만나는 사이이고 그렇지만... 제가 옥천에 15번을 올라가서 여자친구 만날때 여자친구는 고작 부산에 3번 내려온게 전부 였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결혼하자 해놓고 2월달이 되어서는 저보고 너는 결혼이야기 매일 같이 한다 내가 내년 봄에 옥천을 떠날 생각이다 라고 하면서 그러면 나한테 올거야? 라니까 서로간의 발전이 있다면?? 이런반응으로 반응이 미적지근해지고.... 2월달부터 카톡 은 주고 받지만 연락속도가 느려지고 저의 전화 안받을때도 있고 겨우 겨우 전화가 되서 얘기 해보면 나는 너랑 싸우는 방식이 안맞고 푸는 방식도 안맞다라는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그래서 결혼을 내가 잠시 멈춘거라하고... 그리고 제가 했던말을 기억 못하고 저는 자기에 대해 다 기억 해주고 있고... 처음에 저보고 거짓말하면 떠난다 선의의 거짓말도 뒤도 안돌아 본다 해놓고 저에게 마음의 비수가 되는 큰 거짓말을 한겁니다. 자기는 제가 좋고 결혼할거고 절대 안떠난다고 했던 사람이 사귄지 150일이 지나도 부모님께 저에대한 말씀 하나도 안드리고 그래서 너무 의심이 되서 모텔에서 여자친구가 잘때 몰래 가방을 보았는데.. 왠걸... 남자 사진 자기동네 MT 숙소 쿠폰도 나와서... 그냥 모든것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거짓말하면 가만 안둔다던 사람이 저에게 모든걸 다 거짓말로 하고 완전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기분이 들고 온 전신에 실망이라는 느낌이 휘감는듯 했습니다. 결혼할 마음이 있었다면 이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진행을 하는데 그것도 다 거짓말이고... 단지 제가 집안 가업 사업한다는 이유로 부산에 바다 보이는 아파트 살고싶다 너 정도면 때돈벌겠다라는 말과... 편하게 살수있겠다는말도 하고... 진짜 무슨 저보다 저의 조건을 좋아하는건지.... 너무너무 화가나서 모텔갔다온날 여자친구에게 너 사진 속 주인공이랑 숙소 쿠폰 뭐냐 니까 자기 친척이고 친구들 모텔 쿠폰 적립해준거라고 하면서 믿든지 말든지 그건 니알아서 해라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바로 하면서 주선해준 아저씨에게는 이 사실 말하지 마라 우리 가족하고도 아는 사이여서 좋을거 없다 우리동네 바닥이좁다 라는 말을 하고 애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청소년기때... 인천 동부 지역이랑 부평에서 학창시절 보냈고 고2때 일진 남자친구랑 ㅅㅅ도하고 디비디 방도 가고 했다는데... 본질과 근성이 아주 나쁜거 같습니다... 듣기로는 수도권에서 동부인천이 양아치가... 많은 지역이라 하던데.... 저건 처음부터 결혼을 사랑으로 하는게 아닌 목적성 으로 접근 하여 결혼해서 이혼하고 위자료 챙겨먹고 도망가려고 하고 몰래 바람피려했던 아주 나쁜 속셈과 목적 아닌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현 여자친구가 전남친한테 한 번씩 연락하는데 이게 괜찮은건가요??제가 여자친구 디엠을 어쩌다가 봤는데 전 남친한테 자주는 아니고 한 번씩 연락하는걸 봤어요 자기가 게임 영상 찍은것도 보내주면서 자랑하는데 이걸 그냥 무시하는게 맞는건가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지나가다가 번호를 따는게 여자를 만날 확률이 제일 높나요?지나가다가 번호를 따는게 여자를 만날 확률이 제일 높나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데요. 나이가 드니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소개팅은 그렇고 요즘은 지나가다 번호를 따서 사귀는 경우도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번호를 따서 사귀는게 제일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거는 오빠가 좀 인성이 안좋은 사람인가요?여자친구가 2살 위에 친오빠가 있는데 자기가 초6 중3때까지 오빠한테 주먹이랑 발로 많이 두들겨 맞아서 맷집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지금은 과거보다 많이 사람되었다 결혼하고 달라졌다 이러는데... 지금도 여자친구한테 ㅇㅇ야 야 너 하면서 조금 건들거리는 통화 말투도 들리고... 어떨때는 아이 씨 야!! 하면서 뭐라뭐라 하고 그러던데... 나이 36 먹고 저러는건 아직 인간이 덜된거 아닌가요?? 오죽하면 새언니가 자기랑 오빠가 말다툼하면 야!! 너 내가 한번만더 그러면 다시는 안본다 했지!! 하면서 오빠를 타박할정도라는데...저정도면 예비 처남형님이 보통 성격도 아니고... 인성도 안좋은 사람인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참정많은사랑꾼시아버님 모시고 사시는분들 있나요?결혼 2년차 30대 주부입니다.결혼 하고 얼마 안되어 시어머님은 병으로 돌아가셨그 현재 시아버님 모시고 계신 상황입니다.아직 아이는 없구요.혼자 계시게 하는게 안쓰러워서 근체에 월세라도 맡아줄수도 있지만 제가 먼저 당분간 같이 잇자고 제안 하였습니다.모은 돈도 없으시고 건강도 그다지 좋은 편도 아니시고 결혼전에도 남편이 생활비 보태주던 상황 이였구요.저이도 월세라 이런저런 나가는 돈도 많고 그다지 여유로운 삶은 아니였어요.들어오시면서 아버님도 눈치가 보이는지라 자기때문에 따로 집 맡거나 하지 말라고 하셨고 좀 건강 회복되면 할수있는 일도 찾아보겠다고 하셨어요.굳이 저한테 잔소리하거나 스트레스 주는건 없지만 생각처럼 편치는 않더라구요.생활 습관 같은게 너무 다르니깐 같이 있는게 너무 불편하고 잘 씻지도 않고 깔끔 하지 않고 하니간 특유의 그런 냄새도 많이 나고 남편이랑 저 맞벌이라 집에서 밥을 자주 안먹는데 요리하시고 주방정리 잘 안되어 있는것도 스트레스가 너무 싸이더라구요.결혼 후 6개월 뒤부터 같이 있기 시작했는데 지금 거이 1년 다되어 가네요.아직 일자리 찾아보실 기미도 보이진 않구요.쭉 같이 살순 없으니 정 안되면 근처에 월세방이라도 맡아 주려고 남편이랑 얘기가 오가긴 햇지만 그러게 되면 생활비에 월세에 또 저이가 다 부담 해야 되는 상황이니 경제적인것도 무시 못하겟네요.현재도 아버님 보험비 다 저이 카드로 나가는 상황이거든요.노후준비도 모아둔 돈도 일전한푼 없는 상황이라 아버님이 단 몇년이라도 일하셔서 노후준비 조금이라도 하시는게 좋은데 일할 생각 없어보이고 같이 살지도 못하겟고 경제적 지원 해주는것도 넘 부담되고 그렇다고 모른척 할수도 없고 넘 답답하고 막막하네요.애기도 너무 가지고 싶지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남편은 아이 생각도 없어해요.한창 신혼 즐겨야될 때 암것도 못 하고 이러고 살고 있는 입장 이네요.남편은 너무 착하고 저한테도 잘하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도 요즘은 상황때문에 너무 미워지고 그러네요.답답한 마음 말할데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긴글 남깁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영감을주는동백나무둘다 잘못되었는데 이성문제 뭐가 더 잘못 됌?이성들이랑 1박2일로 여행 ( 방2개 남2 여4 따로 잠)vs이성들이랑 1박2일로 여행 ( 방1개 남5 여2 같이 잠)뭐가 더 이상함?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일소중한타이거전남친 잊기가 너무너무 고통스럽습니다말그대로 헤어진지 이제 4일차인데 진짜 울컥하는게 너무 심하고 인생이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혼자서도 잘지내던 사람인데 , 그사람만나고 엄마같은 마음으로 잘해줬던거 같어요 결핍을 채워주고싶어서 근데 회피형인 그사람은 좋을땐 거침없이 표현하다가 조금이라도 감정이상하면 욕은아니지만 상처주는 말을 하기도 했어요그것도 저는 그사람이 진정하고 다시 얘기나누고 그랬는데 제가 그사람이 토토로인해 빚이있는걸 알게되면서 , 데이트비용도 제가 내고 나머지는 빚갚는데 써라 라고 했습니다근데 그사람도 답답한지라 뭐 피씨방비용정도는 남겨두고 쓰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통장내역검사를 안하다가 다시 시작했을때 크게싸운날 토토하게 된걸 알았어요 그사람은 체념한듯이 하고싶어 한거 아니고 그냥 이 거지같은 상황이 빚없으면 되는 상황이 사라지먄 해결 될꺼다 라고 생각해서 토토를 한번 더 했다네요그걸 아버지한테 걸려서 아버지가 관리하시게 된거구요 그냥 알아요 이사람이 저에게 자잘한 거짓말 하고 그런거 근데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이거짓말이 제가 너무 옥죄여서 그런건가 내가 잘못했나 싶고 그냥 마냥 서로 좋았을때 이뻐 해주던 그 모습 말투 눈빛들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죽고싶을정도러 제가 많이 좋아했나봐요 그냥 주저리 얘기 하고싶어서 올립니다 그사람은 거짓말후 제가 다그치자 이제 지쳤다고 하고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만하자 하고 이별통보를 했고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잡지도않고 그냥 알겠다 했습니다쓴소리도 좋고 위로도 좋으니 누구에게 말이라도 듣고싶네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고요한개발자평소에 자주 연락하던 친구가 요즘 갑자기 연락이 뜸해져서 신경이 쓰이는데먼저 연락하면 부담 줄까 봐 고민돼요. 자연스럽게 다시 연락하는 방법이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좋은 의견 공유해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한국만 남의부부문제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죠한국은 북유럽국가 하고는 다르게 남의부부문제를 제대로판단하고 이해하려고 들지를 않아요 방송에서 나오는 부부문제 같은데 봐도 이혼해야하는데 왜이혼안하고 방송에 까발리는지지적하고 이해를 하려고 들지를 않고솔직히 결혼을 선택으로 하는 요즘세상에누가 이혼으로 부부문제를 해결하나요 구시대적이고 올드한 풍습이죠홍상수 감독부부 같은경우 홍상수감독님이새로운 아내 바꾸려고 일부러 같이영화찍으러 다닌 배우김민희와 연애질하고 가출하고 동거하고 아내상대로이혼소송걸고 이혼해달라 떼쓰고 그러는데도아내분은 이혼거부했어요그런데 대부분은 미쳤다 정신나갔다 라고하지를 않나 걍 소송걸어야 한다 김민희 한테지남편 사랑한거 돈받으면 되지그럼 해결되는데 라고 하더라고요솔직히 이거는 단순히 아내두고 다른분과연애질한거를 넘어선 문제에요소송으로 해결하고 남편사랑한거 가지고남편걸프렌드에게 돈받아내는거를 넘어섰죠일은 벌어졌고 사태는 심각해졌으니까요이거는 이혼으로 소송으로 법으로 해결할수없는 사안이죠 다른분들은 이미 마음떠났는데 이혼왜안해주냐고투덜거리지만이런 사연을 통해서 남편이 다른분 하고 연애하고다른분의 아이가지고 낳고 키워도 소송으로해결해야 할까 법으로 이혼으로 해결해야 할까의심을 들게 해주고 법이혼소송없이 해결하고남편걸프렌드에게 돈받아내고 그래야 한다는상식을 깨부숴줘요 솔직히 남편이 다른분 사랑하고 다른분 아이낳고 키우는 그런짓 안했다고 좋은남편이라고할수는 없다고 가르쳐주고요 홍상수 아내분 입장에서는 이혼할필요도없고 법이랑 소송으로 해결할필요 없죠사랑 아예안하는건 아니니까 만약 자기네들이 홍상수와 홍상수부인과똑같은 입장이라도 홍상수부부의 사연을아무잣대나 들이대며 비난했을까요북유럽에서는 이해해준다고 해요그만큼 사랑하는 마음이 식지 않았으니까라고 해요북유럽에서는 자기아내가 결혼안한 다른남자친구들이랑 사랑하고 다른남자친구들의아이를 낳고 키우고 다른남자친구들을 미혼부로만들어도 그냥 이해한데요나쁘게 생각안한데요 남이니까 신경쓸필요없다고 하더라고요다른 북유럽사람들도 아사연있어서 그런거구나라고 하고 남의부부일은 신경안쓰지 제대로판단하고 그런다고 해요 한국과는 다르다고 하더라고요한국만 남의부부문제를 제대로 판단못하는이유가 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결혼해서 살면 살수록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건강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관리한다고 해도 나이의 공격은 피할 수 없는 거 같아요.유전자가 약하게 태어난 사람은 타고난 사람을 못이기더라구요. 배우자는 그나마 건강체질이라서 아직은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하는 거 같아요. 저는 가족력이 있어서 성인병 예방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관리의 효과도 떨어지는 거 같아요. 올해에는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할 거 같아요.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