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사랑하는연인 앞에서 여자들이 끼를 부린다고 하잖아요 끼부리는 행동에는 어떤것이 있는가요사람이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잘보이고 싶어하는 행동을 하는데요그리고 좋아하는 이성에게 끼를 부린다고 하는데요 끼를 부리는 행동에는어떤것들이 있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의처증은 결혼생활에 매우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의처증을 사전에 알수 있는 길은 없는가요결혼생활이라는것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잘못된 결혼을 하면크나큰 상처가 생길수도 있는데요 특히 의처증이 심한 사람같은 경우 어떻게 사전에 알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뜻한원앙279노웨딩을 하는 사람들은 행복할까요?요즘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노웨딩으로 결혼생활을 이어나가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는것 같은데결혼식을 하지 않아도 그 사람들이 결혼식에 대한 미련이 없이 행복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지인 누나가 저보고 귀엽다라고 하는데요??4살 많은 누나가 저보고 오구오구 라는 말이라던지 귀요미 ㅇㅇ이!!! 라는 말도 하고 누나처럼 챙기는 말도 많이하고 잔소리도 하는 이유는 동생 처럼 보여서 챙기고 싶다 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친목 오톡방이나 썸방의 현실이 이런가요?제가 모임이나 단체를 비난이나 비하 하는 건 아닌데요...회사 이직후 집과 230km 떨어진 타향 살이로 인해 아는 사람이나 동네 친구 만나려고....오톡방에 가입해서 벙을 나가고 회원인 사람들을 만나보니?? 직업이나 외모?? 이런 부분이 조금 부족해 보이거나 정신적인 아픈 질병이 있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이런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유가 있나요?? 특히나 여자 회원 분들은 뚱뚱한 체격인... 분들도 많고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원래 직장에서 여자솔로 만나기가 힘든가요?제가 여자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건 군대 제대하고 첫 직장에 들어갔을 때 부터인데요.그 때 부터 오로지 사내활동과 같은 경제활동만 하면서 여자 분들을 만나왔었습니다.사외활동과 같은 동호회나 소모임, 종교 청년부 등등 이런 모임은 안 가게 되었고요.그만큼 집안 사정이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먹고 사는데에 빠듯했으므로 경제적 여유가 거의 없다시피 하며 살아와서직장 외 활동은 아예 하지 않고 살아왓고 지금 30대 초반의 나이까지 온 겁니다.하지만 그래도 직장 다니면서 어느정도의 붙임성은 있었는지 관심가거나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었으면 인사도 하고말도 걸어보고 여러가지 대화도 해가면서 친분을 쌓아왔었습니다. 허나 나중에 가서 지인들에게 관심가는 여자 분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모두 한 명도 빠짐 없이 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 분들이셨습니다.그 저주 받은 운명과 운은 지금 30대 초반까지 계속 경험해 왔던 것이고요.그래서 요즘 하나 궁금한 점이 생긴게 뭐냐면원래 직장에서 만나는 여자분들 사이에 여자솔로 찾기가 힘든게 정상적인 상황인지 알고 싶더군요.물론 저도 압니다.직장은 먹고 살기 위해 일하고 돈 벌러 가는 곳이라는 거 그 누구 보다도 잘 압니다.근데 간혹가다 보면 직장에서 만나는 여자 분들과 잘 이어져서 커플로 까지 발전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봐와서사내연애 자체를 일반적인 경우로 봐야 할지.. 아니면 그냥 제가 직장 안에서 만나는 여자 분들은는 그저 여자복과 인연이 없어서 잘 이어지질 않는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하고 싶어서이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말 하면 시간이 없었다느니, 뭐 경제적 여유가 없었다 해도 만날 사람들은 다 만난다느니, 이 따위로 또 되도 않는 위선과 가스라이팅으로 훈수두려는 분들 계실텐데.전 어디까지나 100% 진심이고 100% 실화만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제가 한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본인들이 그만큼 저 보다 순탄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뭉맘잉갑자기 남자친구랑 나눴던 예전 대화 보니까 현타와요벌써 근 2년 반 전 대화네요,,, 좀만 야시시한 사진 보내도 저런 반응.. 하루에 2번씩 일주일 네다섯 번도 가능 해서 문제 없겠다 했는데요새는 다 시큰둥 ~ 27살 밖에 안됐는데 .. 제가 야시시한 사진 보내도 저런 하고싶다 뉘앙스의 답이 아닌그냥 옷 이뿌다 귀엽다 이정도 ㅋㅋㅋㅋ결혼하고 나서 와이프 씻는 소리만 들려도 남편들 자는 척 한다는 말 .. 다 우스갯소리 인 줄 알았는데 제 미래 같네요이런 문제로 수도 없이 말했는데 자기는 변한거 하나도 없고 이직하고 일이 너무 피곤해서 그렇대요^^ 아무리 피곤해도 제가 만약 처음 본 여자였음 어케든 했겠죠 ㅋㅋㅋ익숙해지고 편안해지고 연애가 길어지고 결혼생활이 길어지면 이렇게 되는게 정상인가요? 이혼숙려 같은거 보면 매일 잠자리 원하는 남편 .. 이런 고민도 많던데 옛날 대화들 보니 참 현타오고 저만 잠자리에 미친사람 같네요 슬푸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남자 친구의 가업 하는 모습이.. 고민 됩니다.남자 친구가 부모님 가업을 물려받아 같은 30대 중반 또래 남자들 보다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같이 일을 하면 부모님의 개입이 결혼 생활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큰가요?? 현재 남자친구가 부모님의 의견을 우선시 하고, 전세집 같은 중요한 결정도 독립적으로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면, 결혼 후에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나요???. 특히 가업을 이어받는 입장이면 경제적· 업무 적인 부분까지 부모님과 얽힐 가능성이 높고, 부모님이 결혼 생활에 대해 묻고 개입하고... 그로 인해 독립적인 삶이 어렵나요? 참 고민이 되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장유연성있는목화여자친구한테 정털림(인생 선배님들 개인적인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20대 남자입니다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 자체는 이해해요그런데 팬사인회나 콘서트 가고, 굿즈 사고, 아이돌한테 과하게 애정 표현하는 건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이유는 예전에 만난 여자친구 때문이에요그 친구가 아이돌을 정말 좋아했는데, 저는 항상 아이돌과 비교당하는 느낌을 받았어요저한텐 무뚝뚝하면서, 그 아이돌한텐 말투도 다정하고 애정도 넘치는 걸 보면서내가 뒤처진 느낌, 감정적으로 밀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죠 그래서 헤어졌습니다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는 2년 가까이 되었고,처음엔 “지금은 너를 좋아해서 아이돌 안 본다”고 했기에 별생각 안 했어요그런데 최근에 우연히 보게 됐는데, 매일 트위터에서 아이돌 관련 게시글 보고 사진 저장하고 콘서트 가고팬사인회 가겠다고 직장까지 빠지고 아이돌과 대화하는 앱(버블)에서 너무 애정 표현이 과한 말투를 쓰고 있더라고요이 친구는 평소 저한테는 무뚝뚝한 성격입니다사랑한다는 말도 안 하고, 애교도 없어요 대신 행동으로 챙겨주고, 밥 사주고, 제가 좋아하는 거 같이 해주는 스타일이에요그런데 그 아이돌한텐“우리 000 얼른 자야지~”“000 기다려쪄~”“뭐 했쪄요~?”이런 말투를 쓰는 걸 보고 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물론 그 아이돌은 현실에서 만날 사람도, 사귈 사람도 아니라는 걸 알아요근데 그 사람에 대한 질투라기보다, 내가 밀린 느낌,나한테는 절대 안 보여주는 감정 표현을 그쪽한테는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뭔가 배신감 비슷한 감정도 들고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그 사람 밖에 안 보이는게 정상 아닌가요?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아이돌 좋아하고 버블 까지 하면서 덕질하는데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럴 거면 혼자 지내던가 왜 연애 하면서 상대방 불편하게 하죠 어떤 남자라도 다른 남자한테 자신이 밀리는 걸 지켜만 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제가 너무 꼰대인가요하소연할때가 없어 이런 곳에 긴 글을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의견도 궁금하네요6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녀가 결혼을 해서 혹시 부모 곁을 떠날까봐 불안할수록 부모는 자녀에게 더욱 결혼과 연애를 강요한다는 게 일리가 있나요?아들이나 딸이 연애결혼을 해서 부모 곁을 떠날까봐 겁이 나고 불안할수록 부모는 자녀에게 더 결혼이나 이런 것들을 떠보면서 자녀의 생각을 알아내려고 하거나 자녀가 '결혼 따위 안 한다.'고 할수록 '왜 결혼을 안 해?'식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