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도전하는복숭아왜 저는 뭘 할수있는게 없을까요...저와 여자친구는 24살 동갑이고 곧있으면 1주년입니다 여태까지 장거리다보니 사귀면서 연락이 많습니다 전화든 문자든 그쵸 장거리면 연락이 중요하긴하죠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평일 대학실습을 나가서 저녁쯤에 끝이 납니다 주말에는 쉬고요 그 빈시간마다 맨날 영상통화를하고 전화를하고 다합니다 저는 저녁쯤에 헬스를 가는데 가서도 전화를하고 끊을수가 없습니다 끊으면 또 삐지고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해야되는 성격이고요 헬스장에서 영상통화를하면 운동하고 계시는 다른분들께 눈치도보고 피해가 갈까봐 짜증나고 운동하다가 다칠까봐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자취를하고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요 전화를 하고있으면 어머니가 예를 들어서 어디가야된다 아니면 이것좀 해달라 연락못하지? 그러면서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양쪽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러는데 스트레스를 너무받고 미칠꺼 같습니다 제가 맨날 영상통화를하면 배터리는 물론 화면이 맨날 뜨겁습니다 미치겠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평온한김치전상견례는 아직 안했고 5년사귄 여자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멀어서 여자친구 부모님께서저희 부모님은 안왓으면 하는데저만 가려고하는데 부모님 부의금까지 얼마를 하는게 좋을까요집 사정이 어렵지않고 결혼할사이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이거는 처음부터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싫은건가요?저와 200일을 조금 넘게 만난 여자 친구가 5월달 자기 생일때 가족모임하면 저에대한 얘기를 부모님께 말씀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5월달 말고 더 있다가 말씀드린다고 하면서 미리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우리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부모님이 빨리 결혼해라고 조으거나 밀어 붙인다면 부담스럽다 하는데.... 이만큼 서로 사귄 사이인데 아직도 부모님께 말씀 드리지 않는건... 그냥 말씀드리기가 싫다는거 아닌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말끔한타조99ISTJ 여친 표현을 다 못읽겠습니다 ㅜㅜIstj여친 과 사귄 지 몇 달 되었고, 여자친구가 표현이 많지 않은 편이라는 건 이미 이야기 나눠서 알고 있고 인지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만나온 분들과는 많이 다른 스타일이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가끔은 저 혼자 읽어내기에는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혹시 이런 성향을 가진 분들의 일반적인 표현 방식이 어떤지, 또는 겉으로 표현이 적더라도 어떤 행동들이 사랑의 표현일 수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예를 들어, 제가 미용실에 다녀오면 머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제가 바로 알아차리는데, 그런게 표현이다 라고 하드라구요. 물론 가끔 저에 대한 지적을 하기도 하는데, 그것 역시 애정의 방식일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아직 잘 읽어내지 못하고 있는 다른 표현 방식이 있을까 싶어 여쭤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친이랑 같이 파티에 갓었는데 다른 남자한테 제 번호 물어봐달라고 부탁하고 남친은 딴 여자하고 잠깐 있는 사이 테스트하였는데 이건 사랑인가요? 아니면 그냥 재수없는 것인가요남친이랑 같이 파티에 갓었는데 다른 남자한테 제 번호 물어봐달라고 부탁하고 남친은 딴 여자하고 잠깐 있는 사이 번호 주는지 안주는지 테스트하였는데 이건 사랑인가요? 확인하려 했다고 인정은 했어도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유부남일까요??????????제가 06년생이고 그분이 88년생이신데 어쩌다보니 사귀는 사이가 된거같은데 카톡보니까 아기 사진들이 많이있더라고요.. 유부남일까요? 결혼 안했다고 본인이 말하긴 했어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연애 경험 부족으로 고민입니다....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이번에 여친을 처음 사겨봤는데요여자친구랑 좀 안맞는 것 같아요..제 경험 부족이 제일 크겠죠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종종당당함이넘치는시금치연애상담부탁드립니다 정말(도와주세요)제가 피곤한 성격인가요제가 연애를 잘 못하고 있는 걸까요남자친구랑 170일째 사귀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사귀기 초반에(물론 지금도 초반이지만)정말 다정다감했어요 ,장거리임에도 거의 매주 와주고(고향은 같음)추위타는 저를 위해 담요도 사다놓고옷도 벗어주고 차문도 열어주고 등등 제가 다정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니 그래주는 것 같았어요그러다 사귀면서 서로 조금 다른점들을 발견하는데 그때마다 그냥 맞춰갈 수 있는 건 맞춰가고또 맞춰가지 못하는건 서로 이해해주려고 하면서 지냈어요그러다 3월초에 좀 다툰 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 저는 저희의 마음이 더 커지거나 아니면 작아질 수 있을 것같아서 평소에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남자친구의 행동들을 저 스스로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티는 안냈지만 저 혼자 속으로 ‘어..마음이 변한게 아닐까’ 이렇게요한가지 예시로남자친구가 차문을 잘 열어줬는데안열어준 순간이 있었고 (평소라면 정말 당연히 내가 열면 되지 , 생각할텐데 3월초에 다투고 난 후로 그 사람의 감정이 작아지지 않았을까 조마조마한 마음에 그 행동을 신경쓰게 됐어요 ) 또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같이 팔짱까고 남자친구 차 쪽으로 가는데 ‘왜 조수석쪽으로 나를 보내는거야(?)’라고 말하는거예요 저는 정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왜 이걸 이야기하는거지 싶은거예요저는 차문을 열어달라고 한 적 없고 열어주면 고마울 뿐인데 뭔가 어느순간부터 본인은 이걸 부담으로 느꼈는것 같더구요그러다 그 날 밤에 남자친구가 ‘내가 티는 안내지면 점점 너가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말을 하게 됐는데 제가 거기서 티가 잘 안나는것같다 요즘 차문도 잘 안열어주고 (?) 이런 맥락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이유는 3월 그때 다투고 나서 맘이 조마조마 해서 정말 나에대한 맘이 커졌나 싶어서 한번 떠봤습니다)그따 남자친구가 내가 그동안 너에게 한 행동들이 많은데차문 안열어준걸로 내 맘을 평가하는게 웃긴다 난 지금 너가 좋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말을 하냐 고 엄청 제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인것같아서제가 그렇게 받아들이게 해서 미안하다나는 사실 우리가 이달 초(3월)에 크게 다투고 난 후로 오빠가 마음이 커졌을지 작아졌을지 조마조마해서그냥 평소같으면 의미없이 지나갈 행동들도 크게 의미부여를 하게 됐는데 미안하다차문 열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치 않는다라고 했습니다((또 이날 추가적으로 말한게…장거리라서 남자친구를 보러 기차타고 가면 처음에 4호차에서 내리면 기차4호차 앞에서 기다렸어요 근데 어느날 밑에 6번 출구로 나와줄 수 있어? 라고 하길래 응응 알겠어하고 갔는데또 이부분에대해서도 사실 자기 성격이였으면 6번출구로 나와 ~라고 하고싶은데 ㄴ제가 말을 다정다감하게 하는거 좋아하니깐 나와줄 수 있어? 이렇게 말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이후로 남자친구한테 뭔가 저에대한 오해(차문을 당연히 열어줘야해 무조건 데리러 와야해) 가 쌓인거같고 또 뭔가 내가 남자친구에게 다정을 강요하게 된건지 아니면 남자친구가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나를 워한 그 다정함이 부담이 된건지 참 …마음이 아프고 어느순간부터 제가 남자친구 눈치를 보게 되더라구요 (나는 정말 그런 사람이 아니야..라는걸 보야주고 싶었나봐요)이번에 여행 같이 갔을때도캐리어 들어준다고 했을때도 아니야 내가 들 수 있어 오빠 가방도 무겁잖아이러면서 이 악물고 계단 오르고 내리고 …괜히 오버하면서 아니야! 내가 할게! 이러고 있는 제 모습보니 뭔가 비참하면서도내가 그렇게나 다정했던 사람을 바뀌게 한거같아서 제 스스로가 밉기도 하고 .. 그렇네요저 앞으로 연애 어떻게 할까요이 이야기를 터놓고 말해보고싶은데또 오해가 쌓이면 어떡하나어떻게 말을 해야하나 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 욕 거의 안하고 대부분한국남자들이랑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왜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 욕하고 일본여자 서양여자가 더 좋다고하나요? 역시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가 싫어서 그런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주례 없이, 덕담 내용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문장을 공유했으면 합니다.요즈음 결혼 풍습이 주례 없이 양가 부모들이 덕담으로 주례 행사를 진행하는걸 종종 보곤 합니다만, 덕담 내용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문장을 공유했으면 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