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잘생긴 남편을 둔 아내일수록 건강이 안 좋아질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온라인 매체 엘리트 리더스는 지난 22일 잘생긴 남자와 결혼하면 여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를 보도 했습니다. 잘생긴 남자를 둔 아내가 건강이 안 좋아지는 원인이 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격한파랑새143여자친구랑 친구랑 놀때 연락에 대해서지금까지는 제가 여자친구가 친구랑 놀때 연락하면 방해될까봐 계속 연락을 안했었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연락이 없으면 여자친구가 속상해할것도 같아서 적어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자애로운수양버들전여친 연락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요초등학교때 사귄 전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5년?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에요 지금은 고2고요 초등학교때라 딱히 나쁘게 헤어진건 아닌거 같아서 친구로 연락은 하면서 지내요 그 당시에 제가 고백을 받았는데 친구로 지낼때는 엄청 편하고 좋았는데 사귀고 나니 뭔가 달라진거 같아서 제가 찼었거든요 근데 달라졌다는게 절대로 나쁜식으로 달라진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연락 빈도는 많으면 한달에 한번이고 길면 거의 연락을 안 해요 연락 빈도가 짧을땐 친구가 먼저 연락도 하는데 연락이 끊기면 먼저 연락은 안해요.다시 잘해보고 싶은건 아니고 그냥 너무 연락으로만 대화하는거 같아서 그 친구도 좀 연락하는게 꺼려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약속이라도 잡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연락하면서도 지금은 완전 친해지기 전 단계 느낌? 친하다기엔 뭔가 벽이 있는 느낌에요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다시 마음이 생겼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이건 제 생각이고요.자연스럽게 약속을 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용감한거북이2893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권태기에요.3년 만났는데 헤어지고 재회를 반복합니다.요즘 특히나 권태기를 더 심하게 느끼는 중이에요.이번엔 확실히 정리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네요.솔직히 잠자리 말고는 맞는게 거의 없습니다.연락도 하루 한번 주고받을까말까이고,통화도 안한지 오래입니다. 지금 현재 1년동안은 장거리연애이고, 만나는것도 한달에 한번정도입니다.2주에 한번 보는거였는데 이마저도 돈아낀다며 한번으로 줄였구요.물론 남친이요. 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그마저도 좋다고 했습니다.초반에는 연락때문에도 많이 싸웠습니다. 남친은 연락을 잘안하는 성격이라서요.시간이 지나면서 저역시 그거에 익숙해졌고, 싸우는것도 지쳐서 연락에 대해 터치안하게 됐구요. 그러다보니 감정이 식어가더라구요.근데 이제는 남친이 화를 내네요,저보러 연락을 안한다고요. 하더라도 늦다고.장거리다보니 만나는 것도 맞추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중요한 시간마저도 연락이 늦다구 화를 심하게 내더라구요. 제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저를 이렇게 만든건 남자친구인데..그렇다고 또 니가 먼저 그랬자나 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복수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힘들었거든요. 남친한테 집착하지 않으려고 일에 집중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진짜 상황이 바빠지긴했어요.핑계일수도 있지만 남친이 변하게 만든건 맞습니다. 이제는 정말 지치기도 했구요. 반복되는 연애.. 자꾸 재회하는것도 이제는 아닌거같기도 하구요.이제는 확실히 정리하는게 맞는거겠죠?또 반복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튼튼한에이스결혼 4개월차 남편의 데이트앱사용..제 지인(여성)이 올해4월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남편은 군인에 순수한느낌이라 잘 챙겨줄거라생각되는 사람이였습니다둘의 만남은 매칭어플이였습니다 요즘 다들 이런식으로 만나고하니까 그렇게 신경쓰진않지만 남자쪽은 신경쓰이는지 남자쪽가족.지인께는 친구소개라고 했다더군요 뭔가 부끄러운건가 껄끄러운건가 하고 넘겼는데그런 사람이 결혼하고나서도 매칭어플을 사용해서 만남을 가졌다고하네요...방금 그얘기를 들어서 어떤말을 해줘야할지모르겠습니다어떻게하고싶냐고물어도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답니다 충격이 너무커서 눈물만난다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도그는강아지소개팅은 보통 1년에 몇번정도 하나요?? 20대의 경우안녕하세요 요즘 20대들은 소개팅은 1년에 몇번정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소개팅 몇회정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다들 이쁜 연애 하면 좋겠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친근한백로155요즘 인터넷 보면 남녀갈등 얘기 진짜 많요즘 인터넷 보면 남녀갈등 얘기 진짜 많이 나오잖아요그래도 현실에서는 결혼해서 가정에 충실하고, 현모양처로 사는 주부들 여전히 많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솔직히 이성친구가 있다는 건 본인들 연애운, 이성복 때문 아닌가요?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흔히들 연애 경험 없거나 결혼 못 한 사람을 두고노력 안 한 사람, 자기계발 안 한 사람, 어딘가 하자 있는 사람, 능력 없는 사람,못 생긴 사람, 자존감 낮은 사람, 눈 높은 사람 등등 함부로 사람을 저평가 하면서 낙인을 찍어조리돌림 하는게한국인들만이 가진 미개한 문화들 중 하나 이잖아요?어찌보면 일본인들 보다 훨씬 성에 집착하는 성진국 같은 문화가 한국의 문화 잖습니까?그럼 "얼굴 잘 생기거나 예쁘고 몸매 좋고 연봉 높고 능력 좋고 성격 좋고 매력 있고 자기계발이나 기타 노력은 해 볼 수 있는거 다 해 봤고 고상한 취미가 있고 이성에 대한 눈높이 별로 높지도 않은데연애 경험 없거나 결혼 하지 못 했고심지어 관심 있는 이성에게 대쉬도 해보고 친분도 쌓아가 본 전적도 있지만 죄다 임자 있는 이성만 만나온 사람."이란게 현실에서 존재한다면 이런 사람들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평가 하실건가요?만일 저런 부류의 사람이 실제로 있다면 이성친구 없거나 결혼 못 하는 문제는무조건 개인의 탓으로만 돌리는 건 너무 생각 없는 미개한 생각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자기 자신한테 사랑 하지 않고 자존감 낮아도어장관리 해대면서 헌팅만 해도 이성 잘 꼬여서 연애경험 팍팍 늘려갈 수도 있고.못 생겨도 지 짝 잘 만나서 연애 결혼 하는 사람도 있고노력이란걸 하지 않고 가만히만 있어도 이성들이 알아서 찾아와서 연애 결혼 하는 사람도 있고.능력이나 매력이 없더라도 옆에서 능력과 매력이 키워져 가며 성장해가고 있는걸 바라봐 주는 사람 나타나서연애나 결혼생활 하면서 안정감 있게 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이성친구가 생기고 안 생기고는 순전히 그냥 운에 달려 있는거 아닌가요?정말 이 세상에 노력하는 사람들이 전부 100% 다 이성친구를 사귈 수 있는 문화라면열심히 노력해도 임자 있는 사람만 만나거나 평생 가도 이성친구 안 생기는 경우,별다른 노력 없이 가만히 앉아서 손가락만 빨고 있어도 이성들이 알아서 대쉬 들어와서편안하게 연애 하거나 결혼생활 하는 경우가 이 세상에서 있으면 안 되야 하는 거 아닌가요?한국인들이 흔히 들이미는 잣대들이 그냥 생각없는 무뇌아, 저능아 같은 잣대가 아닌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일러스이런 만남을 지속하는 것이 나을까요?대학생 시절 때, 선배에게 A라는 여자를 소개받았어요.다음날 밥먹자고 해도, A는 바쁘다는 식으로 피하길래,그냥 흐지부지 해졌습니다.긴 세월이 지난 후,다른 사람이 여자를 소개해준다고 했는데,A였어요.10년이 훨씬 지나서 그런지,A는 나를 기억도 못하더군요.내 직장이 안정되서 그런지,A가 적극적이더군요.부모님도 A를 마음에 들어하는 거 같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친절이넘치는라이츄성욕 없는 여자친구 이별 사유가 될까요?안녕하세요 현재 5년차 연애중인 남자입니다.1년은 캠퍼스 커플이었고 2년차부터 제가 서울로 상경하게 되면서 4년정도 장거리 커플로 연애를 이어나가고 있는데요.정말 많은 장고 끝에 질문을 하게 되네요.처음엔 아무래도 캠퍼스 커플이고 거리도 가깝다 보니 생리 주기에는 관계도 안하고 빨리 회복 되기만 바랬구요.문제는 장거리를 하면서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만나는 빈도는 한달에 한번 정도 였고 성관계로 인해 정말 많은 문제를 겪었습니다.n박n일로 가는 여행을 약 한달전에 계획을 잡아 두었어도 여행 기간과 생리 기간이 겹쳐 아무것도 하지 못한 적도 두어번 있었고 (심지어 여자친구가 생리통이 심하여 일정 자체에도 차질이 생김)관계 후 여자친구의 성기가 꽤 부어 올라서 그 뒤로 겁 많은 여자친구의 성격상 성관계 자체에 어려움을 겪어 한 반년정도는 관계 리스 커플로 지낸적도 있습니다.이부분에 대해서는 여자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차차 좋아지고 있었습니다.여행과 생리주기가 겹치는 문제에 대해서는솔직히 어쩌다 생긴 사고가 아니라 크게 여행 한번 가자고 계획 할때마다 이러니까 뭔가 일정이 겹칠 것 같으면 생리 주기 약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부작용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제가 먹으라고 해서 먹는거는 강요지, 여자친구가 필요성을 느껴서 먹는게 아닌이상 저도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고 전달 하였고, 여자친구도 이 부분에 대해 동의 하며 앞으로 최대한 생리 가능성이 없는 날짜에 맞춰 여행 계획을 짜자 라고 이야기를 했구요.관계 리스 시절에는 정말 무섭다며 아예 손도 못대게 해서 제가 심리적으로 놀란 요인이 크게 작용 했을거다. 그래도 조금씩 우리가 뭔가를 해 나가야지 마음도 안정 되고 우리 관계에 진전이 있지 않겠느냐 라고 설득하여 지금은 완전히 회복 된 상태 입니다.솔직하게 말씀 드리면 여자친구가 몸과 멘탈이 많이 약합니다.서울로 올라한 첫날 항상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올라와서 피곤하니 안하려고 하구요.다음날 일정이 조금 일찍 있으면 (데이트) 다음날 피곤 할테니 전날 관계를 안하려고 하구요.본가에 내려가는 전날이면 기차 타고 내려가는 체력이 필요하니 안하려고 합니다.다만 이해가 안가는건 그렇다고 관계를 안해서 일찍 자느냐? 그건 또 아니라는 겁니다.새벽 4~6시까지 계속 옆에서 대화를 걸면서 잠을 자는 것을 싫어합니다.그리고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며칠 전 일 때문인데요.올라온 첫 날 역시나 같은 이유로 관계를 스킵했구요.2~3째날은 할 기분이 아니라고 스킵했구요.넷째날 부터 갑자기 여자친구 몸이 안좋아져서 제가 간호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그저께 부터 슬슬 몸이 회복 되어가면서 어제 거의 다 회복을 했구요.그래서 솔직하게 오늘부터는 조금 관계의 가능성이 있을까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생리가 터졌다네요.오늘이 올라온지 8일차가 되는 날입니다.여자친구가 생리때 아예 제 성욕을 해결해 주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쪽으로 채워주려고 많이 노력을 해주고요.그런데 저는 그냥 성관계라는 행위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 행위에서 느끼는 감정이 너무 좋고 여자친구가 너무 사랑스럽고 해서 그것 만큼의 만족도는 느끼지 못합니다.작성을 하다보니 그럼 여자친구만 서울로 올라오는 거냐? 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첫 3년은 한달에 한번씩 왔다 갔다 하면서 보냈구요.(제가 내려갔을때에도 피곤하다, 무드가 안잡힌다 라는 이유로 몇번 거절당함)제가 작년부터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1년 째 올라오고 있습니다.고양이도 여자친구와 상의 끝에 키운 것이고 제가 내려가지 않고 있는 것엔 저도 미안함을 느끼고 있고 여자친구에게 항상 이야기도 합니다.보통 관계를 요구하는 빈도는 비율을 10으로 치면 제가 9 정도이고 (이중에서 4~5는 거절 당함) 여자친구가 1정도 정도입니다.그래서 한번씩 여자친구가 요구하면 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습니다.한번은 여자친구가 더이상 저를 사랑하지 않나? 몸을 섞고 싶지 않나? 내가 더럽나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여자친구가 상처받을까봐 입밖으로 꺼내진 않았습니다.평소처럼 애교 부리고 먼저 뽀뽀해달라고 하고 안아달라고 하는거 보면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요.제가 너무 성욕이 강한건가요? 제가 좀 줄일 필요가 있는걸까요?아니라면 대체 해결책이 뭘까요?결혼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 여자친구라 너무 힘들고 슬픕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