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희망을가진랩터결혼식 지인 하객 단체사진 자리 배치 질문이요저번주에 남자친구의 친구(신랑) 결혼식에 같이 갔는데 지인 단체사진 찍을때 신랑쪽 지인이 좀 더 많아서 제가 신랑 신부 뒤쪽에 서있었어요그리고 제 옆에 흰블라우스 입으신 여성분이 계셨고 커플이신거같았어요그런데ㅠㅠ 저는 검은 원피스에 팔부분에 베이지색 실크였는데 ..키도 167에 3-4센치 구두신어서 170-171정도 되는데 앞줄에 설만큼 작은키도 아니지않나요ㅠ......사진기사분이 저보고 앞줄로 내려와서 신랑 옆에 서라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에 흰색블라우스 입은사람도있는데.... 그리고 평소에 별로 제가 안좋아하는 지인이라 너무 싫은데 빨리찍고 가야하니까 그냥 시키는대로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남자친구랑 옆에서 안찍힌거+평소에 좋게보지않는데 남자친구랑 여러가지로 엮여서 그냥 이번만 가고말자 하고 간 결혼식인데 하필 옆에서 찍은거... 너무 짜증이나네요...자리배치하는 기준이 뭔가요ㅠ..ㅡㅡㅡㅡㅡㅡ사진기사ㅡㅡㅡㅡㅡㅡ신랑 신부ㅡㅡㅡㅡ남자친구.저.여자분.남자분ㅡㅡㅡㅡ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민한늑대288저번에 남친이 새벽늦게 2~3시쯤에 들어간다고 했었는데 남친한테 늦게 들어가서 걱정되고 서운하다고 말을 했는데고등학생인데 남친이 친구들만 만나면 새벽늦게 2~3시쯤에 들어가서 예전부터 제가 남친보고 서운하다 걱정이된다 해서 남친이 고치겠다 일찍 들어가겠다고 했었는데 이틀전에도 또 늦게 들어가서 서운하다고 저번에도 말하지 않았냐고 말을 제가 먼저 꺼내서 더 일찍 들어가겠다고 얘기가 끝났는데 이번에도 새벽 12시30분~1시 좀 넘어서 들어갔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화가 나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개인만의 시간이 있을텐데..그래서 뭐라하기 좀 그런데 제 기분은 정말 화가 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아르바이트 생의 반응과 생각????편의점 여 알바생이 자기 일하는 시간에 자주 오는 남자 손님이 먹을걸 주거나 말을 걸었을때 부담스럽거나 자기 스타일이 아니거나 마음에 안들면 정중히 거절하거나 하지말라하거나 싫은티를 내나요???자기가 좋거나 호감있는 사람이라면 웃으면서 받아주고 대화도 이어가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남자분들 소개팅으로 연상여자도 괜찮나요?남자분들 소개팅으로 연상여자분도 선호하시나요? 20대초반에는 연상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많았던거같은데 점점 연상을 안좋아하는거 같더라고요. 30대초반 남성들은 한두살 연상여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즉흥적인어묵궁합봐주실분 80년생남자 78년생여자입니다남자는 80년생 원숭이띠 음력 8월20일생 태어난시는 오전 8시 10분여자는 78년생 말띠 음력 5월17일 태어난시 오후1시 30분입니다만나지 얼마안되긴해서 궁합보러가긴 그런거같아 여기물어봅니다답변님들 행복하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남자친구랑 모은 돈은 언제 까는게 나을까요?남자친구랑 뭐 당장 결혼할 건 아니지만 서로 나이도 있고 나중에 결혼하게 될수도 있을 거 같은데 모은 돈을 까도 될까요? 결혼 확신이 생기고 까는게 맞을까요? 아직 사실 결혼할 확신은 안들어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배우자가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하다고 난리입니다배우자가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서 일어나면 피곤하다고 계속 징징거립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반복되니 이 피곤함을 어떻게 풀지 고민이 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저는 21살 모태솔로 인데요....21살 모태솔로는 가망이 없는건가요?썸은 좀 타봤었고 고백,호감들도 많이 받아봤어요 올해도 번따도 있었고요근데 주변에서는 다들 커플일까요?커플들 얘기 들을때마다 너무 조급해지는데 어떡하죠..? 속상하고 우울해요..평생 모쏠일까봐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를 좋아하지않는것 같아요. 양성애자?제가 어린시절에 안좋은 학대폭력 기억이 있어서 지금까지 가족이랑 사이가 그닥 좋진않습니다웃을때 함께 웃더라도 겉으론 화목해보이지만 저는 지나면 다시 상처가 고스란히 떠오르곤 합니다이탓에 남자친구한테 의지를 많이했었는데요아무래도 시간이 흐른지금은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것같습니다좋아하는데 사랑은 하지 않는 기분을 느낍니다누구를 사귀고 있지 않으며 설령 누군가를 사귄다하더라도 시작은 항상 상대방이 더많이 좋아해서 사귀는 전제였습니다과연 사랑을 하는게 뭘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 남자 쓰레기 맞겠죠? 잘헤어진지 봐주세요대학원(?) 다닌다는 명분으로 밤에만 불러낸고실제로 다닌다 하더라도 진짜 소중히 대하려면 밤 11시에 불러내는건 매우 아니라고 여겨지고처음 2주동안은 매일매일 저희집 찾아와줬어요.근데 그담부터 별로? 친해지는 느낌도 없었고요무엇보다 이 남자애는 저가 자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막말 심한말 한다하는데저는 충분히 얘가 보여준 행동이 맘에 안들어서 명분은 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끝까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사과도 몇번했지만그때마다 이 남자심리 자체가 당한만큼 갚아준다 마인드라서 너무 힘들었어요제가 또 힘든걸 말하니까 자기는 상처준게 없다네요할말을 잃어버렷어요그래서 끝내 어제 헤어졌고요.. 헌데 이사람은 끝까지 착한사람 되고싶다 이건지 ,,눈물쇼까지 펼치더라고요.... 사실 그때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암말도 안했어요맨날 가스라이팅에 회피형대답만 하는게 지쳐가지고 제가 만난지 3주만에 헤어지자고 했고요사람을 심리적으로 조종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했고, 제가 느끼기엔 ..;;일부러 저를 겁먹게 하는 말이나 언행을 보여서 사람을 주눅들게 만드는 사람이었어요근 몇년간 이런 사람 처음봤고 사실상 살면서 제일 처음본 유형이었습니다저 잘 헤어졌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