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정말 친한 남사친에게 고백을 받으면 어떻게해야할까요?정말 친한 남사친에게 고백을 받으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남사친이 있는데요. 이상하게 요즘에 남자인척을 하더라구요. 느낌이 쎄한게 고백이 들어올거 같은데요. 어떻게해야 남사친을 안 잃을수가 있을까요. 저는 남자 아니거든요. 남자사람친구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재회한지 1주일 된 남친 선물 뭐가 좋을까요?헤어지고 재회한지 1주일 정도 지난 남친 생일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지금 사이가 예전처럼 좋은 건 아니라서 뭔가 너무 크게 챙기기도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챙기기도 애매해서요. 남친은 30살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혼전순결을 지킨 연예인부부가 계시잖아요. 혼전순결이 관계에 좋은걸까요?혼전순결을 지킨 연예인부부가 계시잖아요. 혼전순결이 관계에 좋은걸까요. 비, 김태희 커플이나 하하, 별 커플이 유명한 혼전순결 부부인데요. 결혼전까지 혼전순결을 지키는게 관계에 좋은걸까요? 두 커플다 잘 사는거같아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사람관계를 단절해야 겠다는 순간이 들때는 언제인가요?이 사람과의 관계를 끊고 싶다고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거나? 예의없는 행동을 할때? 어느 순간에, 손절의 순간을 느끼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애인에게 생각할시간을 가지고 연락하겠다고했는데 어느정도 있다가 연락해야할까요?애인에게 헤어지자고 하니 엄청 붙잡아서 그러면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생각정리가 빠르게 되면 좋지만 그게 아니라서요.. 상대방을 너무 기다리게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되어서, 혹시 며칠?몇주?정도 있다가 연락해야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랑 만난지 5년이 넘어가는데요. 주위에서는 슬슬 결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요. 저는 아직 결혼생각이 없거든요. 오래되면 결혼을 생각해봐야하는건가요?여자친구랑 만난지 5년이 넘어가는데요. 주위에서는 슬슬 결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요. 저는 아직 결혼생각이 없거든요. 오래되면 결혼을 생각해봐야하는건가요. 아직 자리도 못잡은거같고 제가 여자친구를 책임질수 있을지 확신이 안들거든요. 5년간 기다린 여자친구와 결혼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시간이 지나서 결혼하는게 맞는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인 형제가 많은사람이 연애에 유리하겠죠?여자인 형제가 많은사람이 연애에 유리하겠죠. 저는 외아들이라 거의 여자분들이랑 접점이 학교밖에 없어서 여자에 대해서 나이가 먹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거든요. 근데 제 친구중에 누나만 4명인 친구는 저랑 비슷한 키에 얼굴인데 여자친구가 끊임이 없거든요. 여자형제가 있으면 연애에 유리한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88년생이랑 06년생이 사귄다고 하면주위에서 안좋게 보거나 시선이 안좋나요?? 나이차이가 나서 안좋게보나여??ㅡㅡㅡㅡㅡㅡ...............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이성친구들이 많은 사람이 연애를 잘하나요?이성친구들이 많은 사람들이 연애를 더 잘하는지 궁금합니다.오히려 이성친구들 때문에 싸움이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범한하마177장기연애의 끝은 꼭 결혼이 맞는 걸까요?안녕하세요다른 분들은 장기 연애 하시면 어느 시간동안 혼자 이별의 준비를 갖는지 궁금합니다.. 5년을 연애 했고 현재 30대 여자입니다.남자친구가 결혼 이야기가 언급되어 저도 결혼 생각이 있었기에, 제가 타지에서 직장을 구해 현재 동거 중입니다.그렇게 6개월 정도 잘 지내고 있엇는데 최근 제가 다른 이성한테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 죄책감에 친구에게 고민상담 한 내용들을 남자친구가 알게되어 크게 화가 나게 되었습니다.그런 상황에 당연히 배신감 들고 화난 감정 이해되었기에 남자친구가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그 중 남자친구가 오래 묵혀두었던 저의 다이어트 관련해서 이야기가 언급 되었는데심한말을 좀 들었습니다.. 죄책감에 미안해서 일단 묵묵히 듣고 사과하고 침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한편으로는 심한말들이 정당화 될 수 있을까 차라리 헤어지고 편하게 살까 고민이 들었습니다.저를 나약하고 한심한 사람이다 이렇게 몰아 붙이니 제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었습니다...저의 상황이나 미래를 보았을떄 이 사람이랑 사는게 맞다 싶어 결혼을 생각헀던 건데그냥 행복하지 않을꺼 같다는 마음에 다 포기 하고 싶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