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꼬르르르륵잘맞는 사람이랑 예쁘게 오래 연애하고 싶어요좋아하는 사람이 잘 안생기는데 학교갈 맛이 안나요 진짜 ㅠㅠ 연애해도 매번 질려서 금방 헤어지고 그러니까 상대한테 엄청 미안하고 연애 안하기에는 또 좀 외로운 것 같고..제대로 된 연애가 하고싶어요 방법 좀 알려주시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간 취향도 안맞고 성격도 안 맞는데 한 사람이라도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면 그 말 자체가 부부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역할을 할까요?배우자가 표현을 아주 잘하는 외향적인 성격입니다. 그래서 항상 음식을 해줘도 맛있게 먹고 최고라고 해주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하는 편입니다. 속으로는 기분이 좋더라구요. 평소에 안 맞는 부분도 많고 성격도 다른데말 한마디가 일시적으로나마 기분 좋게 하기는 한 거 같아요. 부부간 이러한 표현이 부부관계를 돈독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그때 뿐인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중 남탓 먼저하면 내 책임 없다고 생각하면 한마디 해주는게 나은가요?사람들과 감정 나누다 보면 여러가지 경험하게 되는데 지속적으로 관계 맺어 나가는 사람들 중 본인 책임은 전혀 없고 우선 남탓부터 하는데 그 따위로 살지 말라고 한마디 해주는게 그 사람 인생 살아가는데 도움 되는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활발한셰퍼드우리 만남 계속해도 될까요??????친구에서 연인된지 5년된 커플입니다. 제남자친구는 박사과정 졸업 후 연구원인데요... 저는 간호과 졸업 후 준종합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둘다 30대여서 결혼생각도 하고있는데... 남친부모님께서는 저를 좀 못 믿어운? 탐탁치 않아 하십니다 저를 직접 만나 보지는 않으셨고 그 내용을 전화하는걸 우연히 들었습니다... 맞아요.. 남자친구에 비하면 제 스펙상 그냥 평범하니까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며 만남을 이어 오고는 있지만... 그말을 듣고 계속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속상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정갈한라마생각하는 시간을가지자는 사이 문의드립니다!!사귀는사이가아니여도 남자가 여자한테 "우리 생각할시간을 가지자" 이렇게 말하기도하나요? 저는 아직사귀고있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생각할시간을 가지자한 전남친있고 제가최근 화나게한일이 있었어서 제가 생각하는시간 가지는동안 반성했다앞으로는 우리 무슨일있음 소통의시간을 가지고풀자언제한번 만나서 밥먹을수있을까? 장문의 톡보내니 그톡에다 하트공감 눌러놓고제가 그뒤에 주말에 시간어떠냐고물어본 톡에는 아직까지 답이없어요그사람은 저한테 생각하는시간을 가지자고한건 저랑 현재 사귀고있다 생각하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IlIllllI결혼식은 꼭 해야하는 것 일까요?!?결혼식 비용이 4천이라는 말이 있는데그 돈이면 여행을 다니며 즐겨도 괜찮지 않나요?결혼식 비용은 축의금으로 회수 된다는 말도 있는데어느정도인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학구적인감자제가 혹시 색정망상이 있는걸까요??(현실에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 관심있는 사람이 저에게 관심이 있을거라고 착각해요. 별로 친밀하지 않은데 그 사람도 멀리서 절 신경쓰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 젊은 세대 소개팅 비대면 선호 한다는게 맞는가요? 이유 뭔가요?성인 대부분 이성 만나기를 희망하고 여러 방법으로 만나는데 소개팅 가장 좋다고 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 소개팅 소개 받으면 날 잡고 바로 만나지 않고 비대면 선회 한다는게 맞는가요? 이유 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생각하는해물탕나이 38에 결혼을 못하는이유는 뭘까요38살인데 집도잇고 그런데 왜결혼을 못할까요옷을 너무 좋아하는거는 인정하고 생긴거는 그렇게 못생긴것도 아니입니다. 이시언님 닮앗다는 소리듣고잇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끈기있는떡갈나무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이 얘기는 제 친구가 올려서 의견을 듣고 싶다 얘기한 내용인데요. 제 친구는 (여 30대 초) 입니다.어느 모임에 소속되어 현재의 남자친구(20대 후반)를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친구와 가장 친하게 지내는 남자분(30대 중반)이 제 친구를 알고있는 듯이 남자친구에게 얘기해서 그걸 또 남자친구를 통해 제 친구에게 얘기가 전해지는게 묘하게 기분이 나쁜데..이게 맞는 감정인지 알고 싶다고요.대화내용남자친구 - "내가 쟤 아는데,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 다른 여자 신경써서 깨졌다더라. 하시길래 혹시 누나가 이 형 아나싶어서."친구 - "아니?..난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어디 지나가다 본 적도 없는 사람인데..근데 왜 그런 소릴 하시는 거야 너한테?"남자친구 - "그땐 그랬으니까 우리 오래가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겠지"친구 - '그 말이..? 어째서 그렇게 되지?'하며, 의문이 들더랍니다. 대화내용 관련해서 여성분들의 입장 알려주세요.친구가 화내도 될 부분인가요?현재 제 친구가 되려 이상한 사람이 되가고 있는 입장이라 질문 올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