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저희 어머니가 조금 까다로우신 편인데 아내가 참아야 하는 게 맞나요?어머니께서 저를 귀하게 키우셔서 그런지 결혼한다고 하니 이것저것 간섭이 좀 심하신 편입니다.하지만 아들을 둔 어머니의 마음이 다 그런 것이 아닐까 싶은데 예비 아내는 자꾸 기분 나빠하네요.중간에서 제가 뭐라고 말하기도 귀찮고 그저 아내가 참으면 집안이 평안할 것 같은데 말이죠.효도하는 게 뭐 별건가요?그저 어머니 말씀 잘 듣고 자주 찾아뵈면 되는 것 아닌가요.벌써부터 고부갈등이니 뭐니 하며 인상을 쓰는데 이 결혼을 진행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어머니 편을 들면 아내가 삐치고 아내 편을 들면 불효자가 되는 것 같아서 짜증나네요.3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지금시대는 젊은 사람들에게 함부러 결혼하지 않느냐 말 하지 않는게 맞는가요?매 해 명절 때마다 젊은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결혼 안하느냐 취업 언제 하느냐라고 하는데 지금시대는 명절 아니라 평소에도 젊은 세대에게 왜 결혼하지 않느냐 물어보지 않는게 맞는가요?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조심하는 분위기 맞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을 이용 대상이 아닌 감정 소통 대상으로 생각하는게 맞는데 한번씩 뭔가 기대하는 마음은 일반적인가요?어떤 사람과 대화 하는데 상대방이 갑자기 목돈이 들어오거나 어떤 음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경우 뭔가 기대하지 않고 감정 소통해야하는데 한번씩 밥을 사주겠지 또는 해당 음식 주겠지 기대하는건 어쩔 수 없는 감정 맞는가요? 아무런 기대하지 않는건 어려운게 맞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배우자가 자꾸 제 핸드폰을 훔쳐봅니다부부사이에도 사생활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부사이에 핸드폰 공개하시나요?저는 비번 걸어놓고있는데 제가 핸드폰 놔두고 가면 그렇게 비밀번호를 변경하려합니다 이거 이상하지않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결혼생활해서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유튜버 인플루언서 남편이나 아내면요?인플루언서 몇 백 몇 천 버는 걸로 아이들 양육비 집세 관리비 교육비에 다 속해있고 결혼해서 자기가 블로그 유튜버 한다고 돈 막 써서 안되고 소홀하면 안 되고 충실해야하고 충분한 시간 가져야하고 맛집 여행 문화 생활 포스팅 올려서 돈 벌고 돌아다녀도 싱글 연애 때처럼 바꿔야하고 결혼 생활이면 맛집 여행 문화 생활 해도 좋지만 패턴을 바꿔야 하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남자나 여자가 바람을 피게 되면 어떤 것들로 알 수 있을까요?상대방이 배우자에 대해서 절대적인 신뢰를 지켜야 하겠지만요즘 보니깐 정말 바람 피시는 분들 많더라구요.그렇게 남자나 여자가 바람을 피면어떤 점들이 달라지게 될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충실한킹크랩(추가 문의포함, 재질문)나이트에서 만나 동거하던 여자와 헤어지려 합니다.20년 결혼생활을 이혼으로 청산하고 한1년반 혼자 살다 어느날 너무 외로워 나이트갔다 질문 내용의 동거녀를 만났습니다그냥 쓰면 너무 길어 조언 구할 요점만 쓰겠습니다1.두번째 만남에서 이 여자가 제가 권유했지만 제집까지 와서 관계를 맺고 그후 여자가 엄마와 둘이 사는집에 가서 있으면서 저를 자기 엄마도 있는데 밤12시에 오래서 제가 어떻게 가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오라고 해서 갔고 이 동거녀 엄마가 옆방에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방에서 자자고 해서 엄청난 문화적 충격을 받았습니다2.만난지 2주만에 짐싸들고 제집에 합가했는데 이 동거녀 시골 국민학교 나왔는데 거기 남녀동창들과 2박3일로 해외여행 짝 맞춰간다고 해서 못가게했다 계속 집요하게 요구해 가라고 했더니 진짜 갔습니다3.돈을 요구해 몇번 들어주다 안들어주니 그때부터 소개팅해서 그남자가 자신이 원하는 돈주면 섹스한다.자신의 특정 남동창을 지칭하며 여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남자다.이 남동창 주변에 좋은 사람들 많다 그중에서 골라보다.했고 전에 이 여자가 스마트폰을 새로 사서 삼성 스위치로 옮기려는데 안돼 제폰으로 실험해서 극히 일부 데이터가 제폰으로 넘어와서 보니 이 여자가 직접 남자이름 적고 가로치고 위 남자동창친구 이렇게 연락처 되있는 음성메세지를 열어보니 잠자리 신음소리였고 이 여자 목소리 맞는데 오리발 내밀고 제가 걸지말라고 했는데 분명 자신이 연락처에 이름적어 놓고 위 남자동창에게 전화해서 니 친구라는데 얘 누구냐위 남자 동창왈 나도 모른다.라는 연극을 했고 이 여자 아들조차도 지 엄마 이렇게 서로짜고 이런 연극의 도사랍니다전에도 이 여자가 위 남자동창 사채하는 동생들에게 이 남동창 통해 800빌리고 월이자만 200주고 이 남자 동창이 월100은 지원해준다. 해서 제가 갚아줬더니 담날 서로 통화해 이 남동창이 제가 보낸 돈을 다시 이 여자에게 보낸 사실이 있고전에도 이 여자 지 엄마 임플란트비라고 저에게 속이고 저에게 300백만원 지 엄마에게 보내게 하고 지 엄마하고도 위같이 짜고 제가 지 엄마에게 돈 보내자마자 엄마에게 전화해 300백만원 위같이 바로 자기가 받았습니다헤어지기로 결심하고 감정정리를 위해 조언받고 싶은것1.이 여자 성의식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2.이 여자와 위 남동창과 주위사람들(실제로 남동창의 친구라는 1명의 남자와의 위같은 잠자리 음성 들었습니다.)과 어떤 관계인가요3.저도 마음 굳히고 헤어지기로 결심했지만 더욱 빨리 감정에서 벗어나려고 조언 부탁드립니다특히 남동창의 친구와 잠자리. 제가 생각했던 것처럼 맞나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추가문의지금 저는 이 여자를 피해 지방으로 내려와 기간제공무원을 하고 있고 이 여자는 서울에서 사업체 2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100% 남의 돈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지금 여러명에게 사기로 고소당한 상태입니다.제가 이 여자에게 일부만 받은것도 있고 전액 다 못받은것도 있는데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4장으로 총 2800만원 채권이 있는데 협의로 하려니 그냥 추심하랍니다대신 제 약점을 고소 하겠답니다. 제 약점은 동거할때 또 돈요구를 해서 거절하니 같은 수법으로 위 남친은 아니고 또 다른 남친집에 가서 돈을 꾸는데 돈 꾸려면 술도 먹고 밥도 먹어야지.연락하지마.오늘 안들어와도 기다리지마.라고 해서 저는 이래서 사람 죽이는구나.란 생각이 들며 이성이 나가 이 여자에게는 아니고 이 여자 근처로 소주병을 던졌는데(증거없음)이 여자가 거기를 왔다갔다 하다 발이 찢어진거고 또 하나는 제 부모님에게도 5000만원 투자 사기미수를 한 상태에서 어떤 투자자의 피해를 막으려고 그투자자에게 이 여자가 일수돈 빌린것 일주일에 수백만원씩 나가는 이 여자 통장내역을 보냈는데 제가 이건 800합의금 주고 이 여자가 민형사상 어떤 문제도 삼지 않겠다는 합의서는 받아놨습니다.또 제가 기간제 공무원도 못하게 제가 일하는 지자체에 거짓 투서도 넣는답니다.(물론 전 성실히 일하고 있어 걸릴것이 없지만 이 여자 다른 사람이 하지도 않은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공격 모함 모욕하고 심지어 자신의 잘못으로도 남을 공격하는데 도사라 걱정이 됩니다.대신 저는 명확한 동영상 증거로 이 여자가 동거하던 제집 집기를 던지면서 다 부수고 일부러 날까로운 가위를 찾아 저에게 겨누고 저에게는 아니지만 그 가위를 던져 장농에 꼿는 명확한 동영상 증거가 있고또 이 여자를 얼마든지 사기로 처벌할수 있는 자료들을 갖고 있습니다.이 2가지 이 여자도 모두 압니다.이돈을 포기하고 조용히 지방에서 사는게 나을까요?이런 추심 방해를 뚫고 추심해서 돈 받는게 나을까요?왜 자신의 입으로 자신을 평생 책임져줄 사채하는 남자가 있으면서 저에게 접근한걸 보면 계곡살인 이은해만 생각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생각하는북극곰30대 미혼 여성은 어떤 것들을 좋아하나요?미혼 30대 여성은 남성의 돈, 외모, 성격 등등 중에 어떤 것들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나요? 위에 언급된 사항 외에도 무방하니 가치 순위를 생각하시는 대로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당돌한운동가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제발 연애 고수분들안녕하세요 저는 남녀공학다니는 고3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연애를 한번도 해본적 없는 모태솔로입니다 다들 썸을 어떻게 타고 연애를 어떻게 하는지 어디서 만나는지 궁금합니다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해연애관련 질문 (남성분들 한번만 봐주세요)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이제 이틀 됐습니다이별을 먼저 말한 건 저지만 마음은 전혀 가볍지 않습니다저희는 원래 오빠 동생 사이로 오래 알고 지냈고 그때는 서로 정말 많이 아끼고 챙겨주는 특별한 관계였습니다그러다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고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이 많았지만 결국 연애를 시작하게 됐습니다연애를 시작하기 전에는 서로 이성 문제로 상처 주지 말자고 약속했고 사귀기 전에는 다른 여자들과 연락도 끊겠다는 말도 했습니다그런데 막상 연애를 하니 많이 달랐습니다남자친구는 술을 거의 매일 마셨고 술만 마시면 난폭해졌습니다술을 마시면 저를 혼내듯 말하고 짜증을 내고 한 번은 쓰고 있던 안경을 부수며 짜증 나게 하지 마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장난처럼 뺨을 때리거나 갑자기 다정해졌다가 또 차가워지기도 했습니다제가 술을 못 마신다고 하면 너랑 얘기하려고 마시는 거야 마시고 토해 같은 말을 하기도 했고제가 토하고 나와 앉아 있는데도 아는 여자 동생이랑 전화하고 와도 되냐고 묻기도 했습니다그 사람 입장에선 그냥 동생일지 몰라도 연인인 저에겐 분명 상처였습니다그래도 네가 싫으면 안 할게라는 말에 계속 참고 넘겼고 그 사이 저는 거의 매일 울었습니다사귀지 않았을 때는 모든 걸 다 해줄 것처럼 굴던 사람이 사귀고 나서는네가 남사친을 만나든 연락하든 상관없어 선만 지켜라는 말을 하더군요결국 저는 느꼈습니다이 사람은 한 사람에게 정착하기보다 여러 사람과 동시에 연락하는 게 너무 자연스러운 사람이구나 하고요너무 사랑했지만 더 이상 제 마음이 망가지는 걸 견딜 수 없어 이별을 말했습니다붙잡지도 않더군요연애 기간은 2주뿐이었지만 그 전부터 알고 지낸 시간이 있어서저는 연인과 동시에 정말 소중한 친구를 잃은 기분입니다차라리 연애를 안 했으면 오래 알고 지낼 수 있었을 텐데 그 생각이 너무 아픕니다그래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남자분들 입장에서 여러 여자와 연락하다 보면 언젠가는 내 편이 없다는 걸 느끼게 되나요연애 기간이 짧으면 후폭풍이나 현타는 정말 안 오나요여러 여자와 연락하고 가벼운 관계를 유지하는 게 정말 좋은 건가요나이가 들수록 정착하고 싶다는 마음은 안 생기나요헤어진 것보다 제가 이렇게까지 사랑했던 걸 후회하게 만든 사람이 되었다는 게 너무 속상합니다말은 미워한다고 하지만 사실 아직도 고맙고 소중했던 기억이 더 커서 더 힘듭니다지금도 그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다른 여자들과 연락하며 잘 지내는 것 같아요저만 이렇게 힘든 건지 제 선택이 맞았는지 알고 싶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