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경이로운홍학20대 중반 여성 하객룩 추천해주세요쇼핑몰을 추천해주셔도 좋고 옷을 추천해주셔도 좋아요가까운 지인이 결혼을 하는데 결혼식을 많이 안가봐서입을만한 옷이 많이 없어요 적당한 가격대로 추천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전편견없는야생마친구네 이야기인데 속마음이 어떻다고 보이나요?친구랑 남편이 타지 사람인데 둘 사이에 두 살짜리 애가 있는 상황이고 친구는 애 보느라 정신 없고,친구 남편은 이것저것 하다가 시험 준비하고 있어요친구 남편네 형편보다 친구네가 약간 더 좋고수입이 없는 상황이니까친구네에서 용돈 보내주는 것 같더라고요근데 친구 남편이 애 데리고 자기네 집으로 가라고 했다네요자기네 집으로 가면 엄마, 아빠가 돌봐줄 거라고요친구 남편네에서 딱히 지원이라고 할 것도 없는 상황이고 얘기 들으니 시댁 형편이 안 좋다고 했는데 거기로 가라고..친구 어머님은 그 얘기 듣고 화내셨고 친구 남편은 장모님이 한소리했다고 또 화냈다네요이 얘기는 몇 년 전 상황인데 전 이번에 이 얘기 듣고 그 남자가 너 귀찮고 떼어내려고 하는 거다그때 이혼했어야 했다제정신이면 시험 준비가 아니라 어디서 막노동을 해서라도 처자식 먹여살렸을 거다이렇게 얘기했거든요현재 친구네 이혼 진행중인데어떻게 보시나요전 아무리 봐도 친구가 결혼을 잘못한 것 같거든요. 근데 자꾸 친구가 이혼도 할 거면서 그런 사람은 아니다 라고 하니까 혈압이 오르더라고요말은 누구나 그럴 듯하게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보인 행동이 책임감도 없고 처자식 위하는 마음이 없는데 친구는 왜 정신을 못 차리는지..다른 분들 의견 듣고 싶네요제 판단이 틀렸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관대한모둠순대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질투를 하는건가요?남친이 사귀고 초반에 흘리듯이 모솔이지만 좋아하던 선배가 있었다라고 얘기했었는데 최근에 그게 생각나서 물어봤어요 누구냐고 그래서 말해줬는데 좋아하던건 아니고 이뻐서 얘기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좀 짜증이 나 있었는데 인스타를 찾는데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끝나나 싶었는데 남친이 스토리를 보다가 그 여자가 스토리에 뜬거에요 그래서 저한테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잊고 있었는데 막상 보니까 막 화가나고 이쁘시더라구요 저도 이쁜여자 좋아하지만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계속 그여자랑 비교를 하게되는거같아요 내가 너무 못생긴거같고 이쁜 기준을 그 여자한테 맞추게 되는거같고 그냥 자존감이 계속 낮아지고 질투나고 계속 생각나요 어떻게 해야지 그만생각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강남사투리축의금을 안냈고 단체채팅방에 친구가 축의금 안내서 서운했다는 메시지 남겼는데 명예훼손인가요?솔직히 김OO에게 많이 실망했다. 결혼식 전에 같이 밥도 샀고, 나는 당연히 최소한의 성의는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꼭 큰돈을 바란 것도 아니고, 정말 형편이 어려웠으면 작은 금액이라도 보내거나 아니면 미리 말이라도 해주는 게 맞다고 본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이 결혼식도 오지 않고, 단체 카톡만 단체방에 가볍게 남긴 건 내 입장에서는 상당히 무례하게 느껴졌다.축하한다는 말만 던지고 끝낼 관계였나 싶고, 솔직히 되게 난감했고 기분도 상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향기로운카피바라저는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정말 고민이예요.제가 요새 하나 고민이 생겼어요.기독교 집안인 저는 성향이 이성애에서 동성애로 바뀌게 되었고 이걸로 가족관계가 틀어질까봐 걱정이예요.현재 동성애와 연애 중이고 3~4년후에는 같이 동거할 생각도 있어요.엄한 부모라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고민이네요.-(참고)기독교에서는 동성애가 죄고 이를 행하면 죄인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태어났을때 죄인이 되었고 유혹으로 죄를 짓고 있다라는 교육을 받게 되었을때 동성애를 하든 안하든 죄를 짓고 있고 죄인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했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는지인이 배우자를 의심하고있네요아는지인이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 배우자가 수상스럽다는겁니다 집 현관비밀번호가 배우자의 전 연인 생일이라고 이거 문제있는거 아니야 외도 아니냐 이러는데 어떻게 바라봐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화사한숙녀남자친구랑 결혼전제로 반년만났어요남자친구는 30 저는 26 입니다 만난지 반년정도 됐구요 동거하자는 얘기가 있었고 주말에는 거의 오빠집에서 지냈어요 그러다가 생리를 안해서 임태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구요.. 서로 얘기한결론은 낳자인데 제가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직은 무섭네요 그렇다고 중절 수술은 생각도 안하고있습니다.. 그래도 찾아온 생명이니.. 책임지고싶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소란스러운도라지연인문제거든요 조언듣고싶습니다ㅜㅜ2년넘게 사귀고 욕설이런거없이 우리 생각할시간을 갖자하고 3개월동안 연락없다가 오늘 짐찾는다고 연락왔어요 제가잡았어야 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생기넘치는오이김치성격은 좋지만 가난하고 관계안하는 남자현재 1년째 교제중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생때 만나서 연애를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할 정도로 성격이 좋고 저도 같이 있으면 즐겁고 성격이 너무 잘맞아요. 근데 요즘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자꾸 고민이되네요.일단 남자친구가 가난한 것 같아요. 학교에서 장학금 받고 다녔고, 본가집도 전세에다가 4년동안 자취비용 아끼고자 기숙사에 살고있어요. 그리고 저랑 데이트할 때도 시원하게 밥 한번 사준 적없이 카드 계산한 때 돈에 벌벌 떠는 사람이에요. 엄마카드로 계산할 때면 엄마 미안해ㅜ라고 맨날 말하고 계산해서 그거때문에 너무 신걍쓰여서 그러지말라고 싸운 적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 나이가 26이라는데 모아둔 돈도 없다네요. 군적금은 기숙사비,등록금,부모님 드린다고 다썼가 하더라구요..나중에 결혼한다 한들 시댁에서 지원해 줄 돈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지금 1년 정도 사귀었는데 관계를 6개월 정도 안 했어요. 남자친구가 야동은 매일 보는데 저랑 관계 할 땐 발기부전이고 조루예요.. 저는 성욕이 많은 편인 데 관계를 못 하니까 이게 계속되면 불만이 많아질 것 같아요..근데 저는 지금 당장 이 사람이랑 있으면 재밌고 성격 도 잘 맞아요. 헤어지면 힘들 것 같은데 결혼까진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혼까지 갈 게 아니 라면 지금 헤어지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ㅜ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장조용한감자본식 몇개월 전에 드레스 투어를 하나요??27년 1월초에 결혼식인데 플레너는 3개월전에 드레스 투어 진행한다고 하는데 보통 3개월 전에 투어 해도 이쁜 드레스가 없거나 그렇진 않나요??좀 더 일찍 투어를 해서 픽스 해놓는게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