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엄준한마법사여자친구 사귀어보고 싶서요진짜로요여자친구 있으면조을꺼같아요심심하지도안고요결혼을하게되면아들을만들고싶어요저는키도작고못생기고돈이업서요진짜로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먹는게제일좋아요즘 호텔 결혼식 축의금 5만 원 내면 민폐인가요?가끔 연락하며 지내던 친구가 호텔에서 결혼을 하는데 와달라고 해서 가려고 합니다. 호텔 식대는 다른 식장보다 비싸다보니 5만원만 주는 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들더라고요..근데 저와 친구 사이를 생각해보면 10만원 줄 사이도 아니고 일반 결혼식장이였다면 고민없이 5만원 줬을 것 같아요. 그래도 친구가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니까 축의금 10만 원을 내는 게 낫겠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자신있는남작남자친구한테 화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내가 남친이랑 300일 가까이 만났고저번주 주말에 남친이랑 데이트하는 중간중간 아는 형들만나서 스크린 치고 나는 거기서 기다리고그냥 집에 보내고 자기는 늦게까지 놀다 들어가고하는거에 대해 서운하다고 얘기를 했던 적이 있어근데 오늘 또 아는 동생한테 전화가 오면서 스크린 치러 가자고 근데 나는 내가 서운하다고 얘기 했던게 얼마 안됬으니까 알아서 거절 하겠지 했는데여자친구랑 상의해 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거야그래서 나는 조금 화가났어밤 11시 30분에 전화가 왔던거라 우리 일정은 다 끝나긴 했는데 그냥 모르겠어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일재촉하는아보카도대학생 축의금 얼마정도가 좋을까요...?대학교 2학년입니다항상 부모님 따라서만 깄다가이번에 처음 혼자 가게되었는데 얼마정도가 좋을까요..? 엄청 친한건 아닌데 청첩장을 직접 받아서 안가기도 그렇고 안내기도 조금 애매해서.. 고민이네요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o10010101001여자친구와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게 관계에 좋을까요??가끔 여자친구와 얘기를 하다보면 한명은 상대가 어떤 행동을 했다고 하고다른 한쪽은 그런 적이 없다고 하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별거 아닌 것이면 제가 여자친구에게 맞추고 넘어가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저도 억울한 상황이 생겨서 고민입니다.분명 둘중 한명은 맞겠지만 그게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항상 여자친구가 맞다고 인정하는건 저도 많이 억울한 상황이 있어서 싫습니다.예를 들어 저는 어떤 행동을 한적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그런 행동을 한 것을 봤다고 하는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는 정말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계속 맞다고 주장하고, 아니라고 변명하면 여자친구의 기분이 상하는데 이러한 상황이 너무 어렵습니다.좋은 관계로 나가려면 둘다 불편한 것 없이 이런 상황이 잘 해결되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하는게 현명할지 도움이 필요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결혼생각없는 30대초반 여자가 남자를 보는 기준결혼생각이 없는 30대초반 여자는 연애할 남자를 볼때 우선순위로 주로 뭘 보나요? 직업 여부는 백수나 인식이 안 좋은 직업들이 아닌이상 크게 신경 안 쓰는편인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기분좋은잡채예비신랑이 자꾸 거짓말을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 입니다연애기간에는 거짓말을 하는 줄을 몰랐습니다철저히 숨긴것이지요근데 얼마전 예랑 이가 거짓말쟁이라는걸 알았습니다에랑이는 성실하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이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데그것에 속아주어야 할까요?아님 지금이라도 헤어져야 할까요? 하루하루 불안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4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멋진아보카도회피형인데 연애상담 부탁드려요(고구마 주의..)평소 제가 회피형 성향이 있다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어요ㅠ 관심이 없으면 먼저 연락을 안 하고 답장도 늦게 하는 편입니다.상대방과는 알고 지낸 지 1년 정도 되었고, 따로 본 적은 3번 정도예요. 저는 사귈 마음이 없어서 선톡도 안했고 그분 연락에 일부러 하루 이틀 뒤에 답장하곤 했습니다. 단둘이 밥을 먹거나 놀았던 적은 없고 그냥 대화만 나누는 사이였는데, 갑자기 손을 잡길래 어색해서 웃어넘긴 적도 있어요.이후 그 친구가 갑자기 군대에 간다고 하더라고요. 고백할 것 같아서 만나자는 제안을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했었습니다. 그러다 휴가 때 보자고해서 얼굴 보고 고백하면 거절하려고 만났는데, 고백을 안 하길래 30분도 안 되어서 바쁘다며 자리를 일어났습니다.그렇게 몇 달 동안 연락 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보고 싶다거나 사랑한다는 카톡을 보내요. 사귈 마음이 없으면 이런 말은 안 하겠죠? 나름대로 밀어냈음에도 여전히 좋아해 주는 마음이 고마워서 만나볼까 싶다가도, 저는 그 친구가 싫지도 않지만 딱히 좋지도 않거든요.제가 모태솔로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런 마음으로 고백을 받아주면 안 되는 거겠죠? 다음 주 군대 휴가 때 학교에서 보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상대방을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계속 회피해왔던 건데, 제 행동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희망고문이 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커요. 그 친구는 전역이 한 1년은 더 남았는데..그냥 명확하게 선을 긋는게 맞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나로대1 연애문제 정말정말 고치고싶어요..남친이 여사친 없는데도 인스타 팔로워 확인하고전여친얘기 안하는데 그래도 막 신경쓰이고외모정병 올라그러고..심지어 전 안 날씬해요(163/57) 다이어트강박도 생기고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나로대학생 연애고민 어떡해야할까요...저는 연상이랑 연애하고있는 대1 여잔데요남친이 애정표현이랑 연락 잘하는데, 제가 불안장애라서 남친이랑 떨어져있으면 불안하고 힘들어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