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소통남성적으로 끌리지않는여자랑살수있나요?결혼을하는데 여자로보이지는 않는데 성적욕구는로푸는건 가능한데 성적끌림이없이 결혼한다면 삶을살아가는데 문제는없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애틋한고래친구 결혼식 축의금 관련 질문 드립니다.곧 있으면 친구 결혼식인데, 중학교 때부터 15년지기인 친한 친구입니다. 학생 때는 자주 만났었고, 2년 전에 친구가 타 지역으로 이직해서 1년에 한 두번 만나는 사이입니다. 친구가 타 지역에서 결혼식을 해서 6만원 정도 되는 숙소를 직접 예약까지 해줬는데, 축의금을 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2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숙소 예약까지 해준걸 감안했을 때 20만원이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더 하는게 좋을까요?참고로 저는 아직 직장인은 아니고 취업준비생 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연인간에 가장 중요한건 신뢰인가요?연인간에 가장 중요한건 신뢰인가요?연인사이에 있어서 신뢰도가 떨어지면 그냥 이별을 택하는데 맞는건지 궁금합니다.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독특한병아리168친구가 계속 고민 상담을 하는 데 제가 치질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좋은 친구지만 정서적으로 힘들어질때가 있습니다.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거리두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감정소모를 줄이는 대화 방식이 있을까요? ㅡ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참…외롭네요..요즘엔 몸이 몸살기운도 있고, 그동안 너무 혼자로만지낸것 같아서요..소모임도 가보고 술마시는 건 정말 싫고, 어디로 가서 여자를 만나야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아무것도 않하면 아무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얼굴도 ㅈㅅ기고, 외적으로 보면 돈 만 조금 부족할 뿐…학력도 그리 부족하지는 않고, 부족하지만 주위의 여자들이 맴돌긴 하는데, 절 그냥 처음에 보고 반짝하는 그런 분들..어쩔 땐 내가 사파리의 사잔가 그런 생각도 들긴하네요..이건 어쩔수 없는게 아무리 제가 외모가 뛰어나도 사람들은 자주보는 사람들끼리 어울리게 되잖아요..그런 여자분들 무리가 제 주위에 있다는 거에요정말 외롭네요..어디서 만나야 될지?? 일주일에 한 번 가는 카페 여직원이라도 꼬셔야 할까요??ㅎㅎ제 말의 핵심은 너무 외롭지만…,, 아무나 만날 수 없다는 겁니다.. 님들 방법좀 공유해주세요^^3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비타민좋아35살 넘어가면 연애,결혼 힘든가요?32살 모쏠 남자 입니다. 35살 넘어가면 연애,결혼 힘든가요?35살 넘어가면 점점 연애,결혼 힘든다고 이야기 들어서 나이 먹기 싫네요.3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최근에 보면 한국인과 일본인의 국제 결혼이 늘어난다고 하던데 어떤 이유에서 그런가요?최근에 여러 매체에서 방송하기를한국인과 일본인 간의 국제 결혼의 숫자가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혹시 어떤 이유로 이런 국제 결혼이 많이늘어나고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남사친 혹은 여사친 등의 관계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하기도 하나요?정말 말 그대로 남사친 혹은 여사친 정도의 사이라면이런 사이가 시간이 오래 지나가게 된다 하더라도남친 혹은 여친으로 발전하기도 하나요?아니면 한번 남사친, 여사친이면 계속 친구일뿐인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발한반달곰104제가 이틀동안 강의를 하는 강사인데요, 수강생 중 호감이 가는 여자가..생겼는데, 그 분께 호감표시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너무 대놓고 하기에는 옆사람도 있고 다른 수강생들도 있어서... 수강생 인적사항에 폰번호는 적혀 있는데, 이걸로 수강이 끝난 이후 연락을 드리기엔 개인정보 유출로 불쾌감을 드릴수도 있고 소속기관에도 문제가 됱까싶어서요..ㅜㅜ 오늘이 마지막인데, 출근전에 질문드려요.명함이나 드릴까도 했는데 뜬금없는거 같구요.3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주목받는탕수육대학교 1학년 아들의 여친과 외박문제 조언주세요아들이 지난 한 달 동안 일주일에 서너 번씩 외박을 했는데 알고 보니 대학교 선배와 사귀게 되어 그 선배의 자취방에서 자고 오는 거였더라고요.요새 대학생들이 어떻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부모 입장에서 너무 당황스럽고 아직은 부모와 함께 살고 있고 여기가 자기 집인데 또 부모에게 학비며 용돈을 지원받는 입장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이제 여친 네 집에서 외박하는 것을 당당하게 얘기합니다.저는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괴롭습니다. 자기 말로는 성인이라지만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때 비로소 성인이 되는 거지 스무 살이 넘었다고 다 성인인 것은 아니잖아요.함께 사는 가족에 대한 예의도 있는 것인데 무슨 결혼한 부부처럼 여친 집에서 자고 들어오는 거를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 행동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