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매너있는황로165200만원이면 혼자 충분히 살수있나요?저는 결혼을 못해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에요근데 취직되면 결혼을 포기하고싶구요 결혼할 생각이없어요근데 200만월을 벌면 혼자살수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너있는황로165요즘은결혼을 안하는사람들 많자나요요즘은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결혼을 못하거나 안하는사람들많자나요 혼자살때 500만원이면 혼자살수있나요? 500만원이면 혼자살수있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배우자의 행동이 이해안되고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죠?요즘 들어 배우자의 행동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밖에 나가자고 했다가 밖에 나가면 덥거나 춥다고 빨리 들어오자고 하고 맛있는거 먹자고 본인이 가고싶은곳 같다가 맛없다고 나오고~왜 그럴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찬란한사과잼사람살려주세요. 6년간 솔로인 사람입니다여친을 사귀고싶어. 근데남고라서 여친을 못만들어. 나좀 도와줄 착한 사람없어? 제발도와줘.도움이 절실히 필요해. 연락줘.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00001020 여자 분들! 외모정병이라는 단어 어떻게 생각하나요?10대, 20대 여자 분들!요즘 많이 보이는 외모정병이라는 단어에 대해서어떻게 생각하시나요?+자존감 떨어졌을때 대처법있으신가용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흥미진진한선인장이별 연애 답이 정해져 있으면 좋겠습니다긴글 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학생이지만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빨리 취업을 한 사회인이 된 19살입니다(가정사도 모든게 좋지 않아 빨리 일을 하게 됐어요)ㄹ남자친구는 한 살 어렸어요 처음엔 마음이 없었지만 그 친구의 계속 된 표현으로 만나게 됐어요 만난지489일입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학생이기에 만나는 시간도 맞지 않았고 저는 휴무 변동이 크기 때문에 평일에 쉬는날이 더 많았어요 저는 힘든 일이 끝난 다음 휴무일에 아침 일찍 하루를 보내는게 좋았어요 근데 오후에 시간되는 그 친구 일정으로 아침에는 거의 만난적이 없어요 그래서 아깝다는 생각도 햇었어요 저랑 같은 생활을 하는 친구나 그런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그 생각을 이기고 만나왔어요 그 친구의 친구들은 질이 안 좋아요 그래서 전 그 친구들이랑 안 놀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 문제로도 심하게 싸웠었어요 저한테도 욕하며 예의가 없었는데 남자친구는 중간에서 아무말 하지 못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금,토 저희 집에서 자라고 하면 처음엔 너무 좋아했지만 이젠 자기 싫어하더라고요 저도 집에서 밥을 안 해먹고 시켜먹기 때문에(본가외 타지에서 자취합니다)그 친구는 시켜먹는 돈도 아깝고 저희 집에서 자면 배가 너무 고프대요 처음앤 그러려니 했습니다 밥을 해줘도 먹질 않아요 먹어도 항상 저 혼자 치웠습니다 그래서 안 해주게 되더라고요 이젠 자는 것도 제가 그 친구 부모님께 여쭤봐야 하는 그런 거 였어요그 친구는 눈치가 보여 물어보지 못하겠대요 자고 나면 부모님께서 전화 오셔서 저한테 자주 재우면 안 된다는 둥 그런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많이 들어왔어요그땐 다 좋았는데 이젠 저도 조금 지쳤나봐요 저는 되게 쌓아두고 저도모르게 터지는 스타일이라 헤어지자는 말을되게 많이 해왔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끝이라는 생각이 들어 헤어지자 했습니다 여러 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 적기엔 너무 길어질 거 같네요 그 친구는 정말 많이 울면서 잡았습니다 굳게 먹은 마음인데 어제 얼굴을 보니 흔들렸어요(이 친구처럼 내 모든 단점을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싶으면서도 너무 사소하게 싸우고 힘든 일이 끝난 후에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이 친구한테 너무 지친 거 같아요)잘 모르겠어요 저 이 친구랑 끝나면 이 곳에 이제 아는 사람 한 명 없고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기엔 그럴 만한 상황이 없습니다 ㅎㅎ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전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짐을 들고있어 고민하기에 머리가 너무 아파요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말 두서가 서투를 수 있어요 죄송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외쳐라무적엘지제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세요 (성격이 예민한 편이긴 합니다만..)저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입니다둘이 서로 너무 좋은 신혼인데 자주도 아니고 가끔씩 만나는 시어머님의 말투에 저도 모르게 상처를 받아요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봐주세요제가 약속이 있어 남편과 시부모님만 저녁식사를 하셨고저는 그대로 집에 가시는 줄 알았지만 2차로 신혼집에서 한잔 더 하신다는 말을 듣고 약속이 끝나자마자 바로 귀가했습니다(참고로 저는 지금 결혼으로 인한 이사로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요)무슨 얘기 끝에 신랑이 저에 대한 칭찬을 해주려고 "ㅇㅇ이가 집안일 다 해"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시어머님께서 "그럼 ㅇㅇ이가 하지 누가 하니"라고 하시는 말씀을 하셨는데 남편이 "아이 ㅇㅇ이만 하는게 아니라 나도 같이 하는거지"라고 말했어요 시어머님께서 무슨소리냐며 남편이 집안일을 왜 하냐고 하시더라고요 술을 드셨기에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이 나쁘더라고요지금은 제가 쉬고 있지만 나중에 일을 할 때도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궁금하고 이 말에 기분 나쁜 제가 예민한건가요,,?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전붉은파스타자꾸 꿈을 꿔요..제가 바람피는 꿈…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지 5년?? 정되 되었어오. 티키타카도 잘 맞고 지금도 엄청 좋아하는게 맞아요. 서로결혼까지도 생각할 정도인데요. 최근 6개월정도.. 계속 바람피눈 꿈이나 다른사람 만나는 꿈을꿔요. 그냥 꿈이겠죠…? 왜이러는걸까유 ㅠㅠㅠ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웅성준목사가 되려면 목사고시를 꼭 통과해야 되죠?안녕하세요!제 장인어른이 목사님인데장신대나 총신대처럼 유명 신학교가 아니라유명하지 않은 신학교를 나오신것 같은데유명하든 유명하지 않든 목사님 되려먄 목사고시통과해야 목시님 되는거 맞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통은엄숙한조랑말결혼하기 적절한 나이를 모르겠어요..현재 저희 커플 대기업 다니고 있으나 적절한 결혼 시기를 모르겠네요... 부모님 도움 없이 결혼을 해야할 것 같은데 적절한 시기가 있을까요...? 현금은 2천만원 정도 모았고 지금 나이는 만 25세입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