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방랑하는개진짜 여자친구 마음이 너무 궁금합니다지금 여자친구랑 동거중인데 본가 간 뒤로 온다 온다 하고 4개월째 오지를 않고 중간에 한번 왔다가 일주일 있다가 다시 가고 월세도 여자친구 가족이 내주는거라 눈치가 보이는데 언제 오냐고 계속 물어보면 취직하기전에 준비할거 준비하고 가겠다 너까지 그러면 더 가기 싫어진다 이러는데 제가 계속 여기 있는게 맞을까요 또 그냥 나도 본가 올라가겠다 이러면 왜 그러냐 뭐만하면 집간다고 하냐 이러고 어떻게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유연성있는소시지짝남이 있는데 이정도면 썸인가요??일단 전 고2고 짝남은 중3이에요………하…. 2살 차이 때문에 좀 많이 걱정되는데 일단 원래는 연하가 진짜전혀 죽어도 제 취향도 아니고 심지어 이상형이랑 정 반대처럼 생겼어요 걔랑은 학원에서 3년 만났고 학원엔 끝나갈 때 졸업발표회라는 걸 준비해야해서 같이 연습하다가 제가 2월달부터 좋아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발표회 끝나고 3월 초에 발표회 준비한 애들이랑 모여서 놀았거든요? 애들한테 인스타 물어보면서 걔 인스타도 슬쩍 땄어요 그 날 유독 걔가 자꾸 제 쪽을 쳐다보는 것 같고 음식점에 갔는데 자리도 많았는데 제 옆자리 보다가 제 앞에 앉았어요 인스타 딴 후로 3번정도 디엠했는데 딱딱한 단답으로 응 이렇게 대답하고 몇마디 안하고 끝나고 그랬거든요? 근데 저번주 일요일에 학원이 6시에 끝났는데 그 때부터 자기 전까지 텀은 좀 있었지만 안 끊어지고 디엠 계속 했어요 디엠 하면서 걔 말투가 응에서 엉ㅇ이렇게 변하기도 하고 대화 끊어지면 걔가 먼저 질문하고 이어가려고도 했어요 이거 말고도 걔가 내일 또 디엠해라고하고 서로 잘 자까지 했어요 근데 어제는 바빴는지 디엠을 한두마디만 하고 끝나서 또 얘가 나한테 관심이 없나 싶었는데 12시쯤에 /silence 잘 자 이렇게 보냈더라고요ㅜ 제가 자버려서 다음날에 답장하긴 했는데 오늘은 뭐 온 거 아무것도 없고요..제가 선뎀 안 하면 걔도 안 하는 것 같아요 학원때문에 바빠서 그러는 것 같긴한데..얘랑 저 썸 가능성 보이나요? 헷갈려서 미치겠어요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어서 더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요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궁금한게 있어요, 제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전에 쌤들이 저보고 잠재력이 많다고 하시고 성공 할거라고 하셨었거든요그리고 막 어떤친구는 저보고 태양같이 밝게 빛이 난다고 하고 지금도 막 인생 야무지게 잘 산다고 하고 똑부러지다고 막 들어봤어요 연대성은 백분위 92에 자율성도 백분위 98정도인데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생기있는감귤남친도그렇고 어머님도 왜그럴까요이유가궁금합니다저는 조용히지내고싶은데남친은여기저기소문을내고싶어할까요 저는개인적으로 둘이만편하게지내고싶은데남친어머니가가족끼리식사에초대할려구해서거절했어요남친으로만나고있는데사람들에게 며느리라합니다 너무불편해요 기분상하지않게 어머니에게얘기하면될까요저는 정말싫거든요편하게지내고싶거든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화려한커피애교를 어떻게 부리는 건가요..??제가 애교가 없는 편이라..애인이 제 애교를 보고싶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애교중에 괜찮은 말이나 행동,대사가 있으면 말해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성실한고니158결혼식 참석 안한 친구 축의금 어떡하죠?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친구가 사정이 있어서제 결혼식에 참여를 못하게 되었습니다이 친구는 이미 결혼을 했고저는 이 친구의 결혼식 참석도 했고축의금도 냈습니다참여 못한건 살짝 서운하긴 하지만축의금은 받고 싶습니다제가 지금 경제상황도 좀 그렇고결혼식도 안할려는거부모님이 대출 받아서 해주시는거라한푼이 귀합니다친구가 조금 눈치가 없는편이라..그냥 축의금 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아니면 주면 받고안주면 그냥 없는 셈 쳐야하는 걸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성실한고니158오랫동안 연락안한 친구 결혼식 축의금연락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오랫동안 연락을 안한 친구가 있는데한 3~4년정도의 연락이 마지막이었습니다그 친구의 결혼식에는제가 당시 장거리로 어딜 갈 수 있는몸이 안되어서 당시 왕복 8시간거리에서친구가 결혼식을 했습니다그래서 축의금만 보냈습니다이번에 제 결혼식때 청첩장이 나오면오랜만에 겸사겸사 친구에게 연락을해보려 합니다거리가 거리인지라참석하는건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적어도제가 낸 축의금 정도는돌려받고 싶습니다솔직히 물가 반영하면 제가손해이지 않습니까?꽤나 거금을 주었습니다어렸을적 친구라..친구가 알아서 주면 괜찮은데혹시나 안줄시에제가 대놓고 달라고 하면은너무 속물인가요?ㅠㅠ저는 참고로 극 I 입니다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참고로 저의 경제상황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결혼식도 안올릴려는거부모님께서 대출 받아서 해주시는 겁니다..1. 달라고 한다2. 그냥 없는셈 친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연애를 하면서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연애를 하다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 상대도 지쳐하고요 맞춰주겠다하는데 솔직히 만족이 안되기도 해요연애를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소모되고 지치고 힘든것도 맞아요안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와일드한느시264부업을 하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요 추천 부탁드려여30대 후반인 90년생 남자 직장인입니다. 올해 말에 결혼식도 잡히게되어 돈 걱정이 많네요 부업할만한 것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재주가 많지 않네요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친근한홍차결혼때문에 우울증이 갑자기 와서 고민이에요29살 여자고 결혼을 할 생각이고 아직 하고싶은 날은 1년넘게 남았는데 평소 생각치도 않던 하객수를 신경쓰다보니 갑자기 불안하고 지인 많은 상대와 비교되어 힘이 들어요. 최근 친구 한명과 손절하고 불안감이 더 크게 다가와요. 하객수가 많이 중요할까요ㅠㅠ 일주일째 우울함이랑 가슴 두근거리는게 너무 심하고 말할곳이 없어서 올립니다.아직 친구들한텐 결혼한다고 알리지 않았는데 억지로 괜히 친구한테 연락해보고 ..연락이 속물같아 별로 하고싶지도 않아요… ㅎㅎ ㅜㅠ 저는 관심받는거 싫어해서 식도 원하지 않지만 상대는 생각이 달라 과정이라 생각하고 하기로 한거에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