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줍은닭153짝사랑 하는 분이 있는데 인스스로 뭘 올렸는데짝사랑 하는 분이 있는데 인스스에 자기집 창문을 찍고 " 어렵다" 하면서 뭘 올렸더라구요......그래서 거기에 답장으로 " 뭐 힘든일 있으세요?" 라고 답장을 보내면 좀 너무 오지랖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국남자가 싫다고 이상한건 아니죠??한국여자를 싫어하는 대부분의 한국남자들을 보면서 저도 한국남자가 싫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냐면 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를 싫어하니까요 굳이 자국여자가 싫다는 남자들을 좋아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렇게 자국남자가 싫은건 그럴수도 있는거죠? 이상하거나 하는건 아니죠? 일본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처럼 저도 외국남자가 좋아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냥냥냥냥잉결혼전에 합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결혼이 내년 가을쯤 생각하는데 미리 합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리 합치면 예비 시부모님이 두세달에 한두번씩은 거주하실 예정입니다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냥냥냥냥잉예비 시부모님 하루 이틀 거주하는거에 대해서예비 시부모님이 해외에 계시고 하루 이틀 정도 묵는거 어떻내냐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세달에 한번씩은 나오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집에 시부모님 돈이 조금 묶여있긴합니다 결혼하려면 내년 가을정도 일텐데 그냥 따로 살다가 합치면서 시부모님 가끔 주무시는거 이해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결혼전까지 집 따로 살다가 부모님 오실때 에어비앤비나 숙소 잡아드리는거나 같이 하루 이틀 지내는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연인사이에 자기전에 꼭 연락하나요?연인 사이에 자기전에 카톡이나 전화로 꼭 연락을 해야 하나요? 해도되고 안해도 된다는 주의긴 한데 상대방이 원하면 맞춰주는게 맞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부부의날이 만들어진 계기는 무엇인가요?부부의날은 처음 어떻게 시작된건가요? 한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기념일인지요? 부부간의 화합 도모를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결혼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장기연애한 지인이 있는데 벌써 15년차연애라고 하는데요 그친구가 현재 결혼을 할지말지 고민을 하는 상태입니다. 장기연애를 하고 거의 동거가까이 지내고잇는 커플에게 결혼이 좋다라고 추천해주는게 맞을까요? 궁금합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점점 일상생활에 욕설이 잦아지는 여자친구는 계속 사겨도 될까요?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저를 처음 만났을땐 말수가 많이 없었어요.말하는것도 예쁘게 말해서 매력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최근 몇달전부터 말을 할때 이씨, 미친 이런 단어들을 쓰기시작하더니 지금은 ㅈㄴ 나 ㅅㅂ이런 욕도 하고있습니다.저한테하는 욕은 아니라서 다해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자친구입에서 저런 욕이 나오니 정이 조금씩 떨어집니다.저는 욕을거의 안하거든요.이런 여자친구 계속 사겨도 괜찮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남자가 드라마보고 우는게 정떨어질 일인가요?최근에 여자친구와 폭삭속았수다라는 드라마를 같이 봤습니다.드라마를 같이 보는건 처음이었는데 이 드라마 너무 슬프더라구요.애순이엄마가 죽는 씬에서 제가 울음을 참지못하고 거의 오열을 해버렸는데 여자친구가 생각보다 깬다고 조금 정떨어질뻔했다네요.자기는 장난식으로 말했지만 저는 그 순간 수치스럽고 같이 드라마본게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다른분들도 남자가 드라마나 영화보면서 울면 정떨어지나요?그말에 제가 여자친구에게 정이 떨어지더라구요.10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너무 고민입니다……………..ㅠㅠ동거생활중입니다와이프 딸아이와 저와 생활중입니다너무 예민하고 상처도 잘받고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어하곤합니다 그래서 저랑 딸아이는 물론 와이프에 기분을 자주 살피고어떤 문제가 있을때 와이프는 상의조차 안하고 독단적결정 상의라는걸 모르는거 같습니다 오로지 자기 생각이 맞고 남의 의견은 철저히 무시자기랑 잘지내는 사람에 말만 듣는거 같습니다싸울때마다 헤어지자고 하고 매번 저는 붙잡고 이해해주고 하려고 합니다 모든연락을 차단하고 자기가 말걸지말라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말을 계속 건건 제잘못이지만 와이프는 모든걸 왜곡하고 부정하고 현재상황을 설명해도어떤 말도 듣지 않으려합니다 한달정도만에 통화가 처음 됬는데도 너도 똑같은사람이다믿을만한사람 없다 니가 같이 살아야할이유가 뭐냐는둥너는 법적으로도 아무것도 아니고 애들이 널 좋아하는건그냥 애들이 아빠가 필요해서라는둥정말 이럴때마다 너무 답답합니다헤어질려고하는이유를 물어도 그때그때 다르고뭔가 만들어서 말할려고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분명 본인이 왜곡하고 외면 하는데 저보고니가 그래서 그런다는둥 모든걸 제탓처럼 자기 몸아픈거도 잠못자는거도 제탓본인도 많이 힘들다는둥 아이들도 좋다고 기다린다고 하는데 그것도 부정합니다서로 좋아하는감정이 아직 남은건 느껴집니다만저도 아픔이 있는걸 아니까 이해하고 수용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연락조차 안하네요.매번 사소한 일이면 사소한건데 가끔씩 다툴때마다 모든걸 자기 원하는방향으로만끌고 가고 있네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