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거대한에뮤46근데 사람들은 연애할 때 상대에게 고백 받으면 일단 사귀고 보자라는 분들이 많나요?재목 그대로예요 저는 누가 저한테 좋아한다 해도 제가 마음이 없으면 절대 시작 안 하거든요 근데 제 주변에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막 엄청 싫은 것도 아니고 그냥 한번 사귀어 보는 거지 하는 친구들이 꽤 있어서요... 진짜 그런 사람이 많나요? 그럼 자기가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자주 만나고 하는 게 번거롭고 귀찮지 않을까요 물론 만나면서 호감이 생겨 좋아질 수도 있는 거지만.... 단순 궁금증입니다2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결혼이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나요?여자가 울면 그냥 멀뚱멀뚱 있는 게 아니라 "왜 그래? 혹시 무슨 일 있어?"하면서 애인을 애처럼 달래줘야 하고 기념일 같은 거 오면 항상 챙겨줘야 하는 게 불필요한 노동이라고 생각해서 차라리 안 해버리는 사람들도 꽤 있지 않습니까?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부모님이 제 연애에 너무 간섭하시는데 스트레스받아요.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1살 연하 여자와 연애를 해왔습니다. 아직 따로 소개는 안 했는데, 제가 연애를 한다는 사실은 알고 계십니다.그런데 요즘 누구 만나는지, 언제 결혼할 건지 사사건건 물어보시고 잔소리하시네요. 제 인생인데 너무 간섭하시는 것 같아서 화가 나는데, 이걸 어떻게 부드럽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고요한악어276와이프 이혼하자고 집나간지10일째와이프가 이혼하자고 짐싸고 나간지 10일째 입니다 카톡은 메세지만 차단하고 번호도 바꿧네요 정말 괴롭고 지금 제가봐도 우울증 걸려있는 상태인데 자살충동이 너무 심하게 옵니다 자살밖에 없겟죠 온다는 희망하나로 버티고 잇는데 자살하고 싶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여자분들 여자가 관심남에게 관심표현하기위해 일부러 실수할 수도 있죠?여자가 고의로 관심남이 뻔히 적립하는 거 아는데그냥 버튼 눌러버리고“죄송한데 제가 적립하는거 안했네요” 남자왈 “괜찮아요^^” 이렇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기미돌 썸 술방 친목 모임의 특징???썸 술방 기미돌 친목모임 가지마라 가면 후회한다 안좋게 끝난다고 하는 이유가 어떤 이유가 잇나요?? 배우거나 발전이 없는점 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남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여자들도 관심남있으면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그 남자에게 관심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한가지가 있다면 여자가 관심남 주위를 어슬렁거린다도 있는데요..그건 제가 경험한 바 충분이 있을 수 있는 경우구요또 다른 관심표현 법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이혼 프로그램을 보면 부부 삶을 비교하기도 하는데 결국 안좋은 게 맞는가요?이혼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 부부의 삶을 보여주며 다른 부부의 삶과 비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부는 문제는 당사자 간에 해결해야 하는데 다른 부부의 삶과 비교하는 것은 절대 좋지 않는게 맞는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창의적인숭어동네 사람들과 거리감 느껴질 때, 관계 유지 어떻게 하시나요?육아하며 동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는 생겼는데, 깊은 대화가 잘 안 되고 피곤할 때가 있어요.예의는 지키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싶은데...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균형 잡으셨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생은존버다존버다존버남친 친구들을 봤는데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남친은 저에게는 쎈편이고 자기주장이 강한 편인데 남친 친구들과 같이보게 되었는데 남친이 저한테는 자기주장이 굉장히 강한편인데 저와 친구들을 처음 보여주는 자리라서 그런지 친구들 앞에서는 광대같고 엄청 너그러운겁니다. 심하게 놀려도 반박안하고 다 받고요… 그리고 남친이 없을때 남친친구가 저보고 장난식으로 지금이라도 도망가라고 하는겁니다.그리고 남친이 저랑 둘이있을때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제가 자기주관이 좀 강한편이다 라고 하니 남친 친구가 주관이 강한게 그리 좋은건 아닌데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남친 어머니를 만났는데 그전에 남친과 심하게 싸우고 결혼하려다가 결혼식취소를 했다가 다시만난 상태였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옛날에 맞고사는 여자들이 남편한테 계속 시비걸고 끝까지 붙잡다가 맞고살았다고 얘기하는겁니다. 남친 동네가 시골인데 다녀오고나서 정말 기분이 너무 안좋고 쎄한느낌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친구랑 만났을때 친구는 엄청 존중해주고 농담도 잘받더니 다시 저랑있을때는 여전히 자기주장강하고 제가 하는 말은 다 아니라하며 반박하니 정말 정이 떨어지고 그 어머니가 한 말도 정말 이해가 돼질 않습니다.2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