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거 연애 고백으로 너무 로맨틱한가요?"화정아 사랑해 나랑 결혼해줘"제가 워낙 숫기도 없고 처음 연애하는 거고 해서 근데 얘가 아니면 앞으로 영 결혼을 못할 거 같아서 그냥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나나스플릿소개팅 상대(남자)가 저보고 참하게 생겼다는데 칭찬일까요?제목그대로 남자가 저보고 참하게 생겼다는데 칭찬일까요?제가 날씬했을 때 사진을 여러번 들여다보면서 인기많았을 거 같은데…예쁜데…라고 여러번 말씀하셨거든요참하다고 하신 게 칭찬의 의미였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오래된 연인 관계에서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연애 초반에는 매일이 새롭고 대화도 끊이지 않았는데 오래 만나다 보니 익숙해져서인지 요즘은 대화도 줄고 설렘도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연애 권태기를 극복하고 다시 설레는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문수기결혼이야기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전 35살남자인데 한의원의사선생님이나 누가 저한테 결혼 아직 안하냐는등 권하면 신경안써도되는지요? 저도 결혼할 입장도 아니지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결혼 시장에서 학벌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일까요?요즘 우리나라의 결혼 시장에서 남자 혹은 여자의 학벌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일까요?어느 정도 수입이 보장된 직업을 갖고 있어도학벌이 낮다면 마이너스가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회피형 연애,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연애를 하면서 보니 이 사람이 회피형이고 잠수 타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기가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데 책임을 지지 않고 저한테 해결해 달라고만 합니다. 제가 해결하면 또다시 잠수 타고 회피합니다. 전화도 해보고 톡도 보냈지만 전부 다 피하네요. 이런 사람과는 헤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하기위해웃는사람애인에게 연락을 먼저 하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합니다.애인과 연락을 하는데 계속 내 이야기를 보내도 될까? 궁금해할까? 귀찮아하면 어떻게 하지? 등의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애인에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열렬한은행나무관리사무소에 세대주 세대원 확인 여부지금 여자친구가 3주째 전원꺼져있고실종신고를 할 예정인데그 전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세대주말고 세대원 을 확인해보는 방법없을까요? CCTV도 한번 확인해얄것 같고안전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됩니다.세대원 확인은 어렵나요?(그 집의 자녀이기에)아니면 실종신고를 해야 할까요?(알고있는 정보는 꺼져있는 폰번호,아파트 단지 정확한 동호수는 모름, 회사위치 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여자친구와 결혼 준비하면서 사소한 다툼이 잦아졌어요. 다들 이런가요?여자친구와 결혼 날짜를 정하고 하나둘씩 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예전에는 없던 사소한 다툼이 너무 잦아졌어요.예를 들면 예식장 계약금 문제, 혼수 가전 브랜드, 신혼여행지 선정 같은 것들인데 서로 원하는 바가 조금씩 다르다 보니 의견 충돌이 생깁니다.저는 그냥 무난하게 가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이것저것 따지는 게 많아서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요.서로 양보하면 된다는 건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감정이 앞서다 보니 자꾸 목소리가 커집니다.왜 이런 사소한 것 때문에 싸워야 하나 하는 생각에 회의감도 들어요.결혼이라는 큰 산을 넘으려면 이럴 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말캉말캉한참나무사이가 안 좋고 불편한 누님 아들의 결혼식 참가 아니면 불참?이런 질문을 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는 제 자신이 참 부끄럽고 속상 합니다.다들 알리기 싫고 속내를 털어 놓기 싫은가정사가 있을 겁니다.이번에 결혼하는 조카는 바로 제 윗 작은 누님의만 36살 큰 아들로 누님과 저는 3살 차이 납니다.저는 큰 형님 큰누님 작은 누님 이렇게 4형제 입니다.문제는 저와 작은 누님 사이가 별로 좋지 않다는 겁니다.항상 이기적이고 자기 자신만을 위하고 살아온 누님하고거의 대화는 커녕 30년 이상 안부도 묻지 않는 사이 입니다.거의 남남 같은 존재 입니다 아니 어쩌면 남남 보다도 못한 관계일수도 있겠네요.이렇게 얘길 하면 둘 사이가 어떤 관계인지 대충이해 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지금까지는 참 성실하고 착하시고 가정에 충실하시고타인의 모범이 될만한 인격을 갖추고 계신 매형 덕분에누님을 제외한 매형과 두 조카 사이에 명절때나경조사때 잠깐씩의 교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물론 그 때도 누님은 불참이었습니다.그런 매형이 3달전에 암으로 운명을 달리 하셔서그때도 장례식 참가에 참 갈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매형의 마지막 길은후회없이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서 장례식장에는참가를 했습니다.자기가 필요할텐 항상 부모에게 손벌리고 도움 요청하고부모 한테는 30년 동안 안부인사 생일축하 친정 방문한번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다른 가정을 보면 유독 딸들이 부모한테 특히 어머니 한테살갑게 다정하게 대하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챙기고 하는것같던데 저히 어머니 한테는 그런 것들이너무 부러운 사치로 보여지는것 같더군요.대신 큰 누님이 그런 역활은 잘 하시는것 같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2년 전에 아버님 돌아 가시고 어머님이 아직도 정정 하신데어머님 생각은 전혀 없고 자신은 자신의 몫을 상속으로 챙겨야한다고 하는 그런 누님입니다.결국은 자신의 몫 전부 챙겨 갔습니다.작은 누님이 출가하고 거의 30년 동안 집안의 경조사 2~3번 빼고는 만난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조카들과는 친하지도 그렇다고 누님처럼 안보고 싶은존재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엮이고 싶지 않은누님 인지라 이번 결혼식 참석에 자꾸 갈등이 생기는게 참 불편 합니다.그리고 이번 결혼식 소식도 직접 들은게 아니고 큰 누님하고 통화하다 간접적으로 들은 소식 입니다.참석하고 축하만 해주고 그냥 온다 아니면 축의금만조카한테 이체 해준다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한다…참 고민이 많은 하루의 시작 입니다.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3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