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엄지손꾸락결혼식 축의금은 누구에게 돌아가는 게 맞을까요?얼마 전 제 동생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하객들이 전해준 축의금이 부모님 지인 몫과 동생 지인 몫으로 나뉘어 들어왔다고 합니다.보통은 부모님께 전부 드리는 게 예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그래서 동생에게 명단만 정리해서 부모님께 전달하라고 했습니다.그런데 동생은 자기 친구들이 낸 금액은 자신이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정리하는 게 나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직장 동료의 고백을 연인에게 알려야 할까요?회사에서 가깝게 지내던 동료가 있습니다.어느 날 작은 선물과 함께 마음을 적은 쪽지를 받았습니다.이미 제가 연인이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그저 자신의 감정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저에게 어떤 답을 요구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이 일을 연인에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괜히 말해서 오해가 생길까 걱정도 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연인과 제 친구가 저 없이 둘이 술 마신다는데 괜찮은 걸까요?주말에 셋이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그날은 제가 유난히 빨리 취했습니다.먼저 들어가겠다고 하니 두 사람은 더 있고 싶다고 했습니다.저는 집으로 향했고 둘은 남겠다고 했습니다.친한 사이라지만 둘만 남는 상황이 마음에 걸렸습니다.괜히 저만 빠진 느낌도 들었습니다.제가 지나치게 예민한 건지 헷갈립니다.2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연세가 들어도 바람을 피우고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던데 나이가 먹어도 바람끼는 수드러들지 않는 걸까요?여자보다 남자는 본능에 더 충실하고 시각적인 것에 반응을 더 잘하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그것도 젊을 때 이야기인 거 같은데 나이가 먹어도 여자를 좋아하고 그런 분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고 젊은 사람들 보기에 민망하고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됩니다. 성격이든 바람이든 나이가 들면 무뎌지는 거 아닐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장애가 생길 확률이 올라간던데요. 제가 39살 남자인데요. 아이를 가지면 아이가 아플확률이 많이 높은가요?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장애가 생길 확률이 올라간던데요. 제가 39살 남자인데요. 아이를 가지면 아이가 아플확률이 많이 높은가요. 이제 결혼을 준비중인데요. 여자친구가 33살이라 30살을 넘기면서 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 이제 결혼을 준비하는데 걱정이 많아서요. 아이를 갖고싶은데 장애를 가질 확률이 많이 높은건지 걱정이되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남자친구 사촌이랑 만나기로했는데요사촌부부네랑 첫만남이라 아직은 어색한데 어떤대화주제로 대화하면 좋을까요? (저희는 결혼생각하고 만나고있는 커플이랍니다. )4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참신한늑대103와이프가 친구들과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1박을 하고 온다고 합니다.친구들은 모두 여자들이구요이걸 고민하는 제가 쪼잔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분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과거 경험상 여자들끼리 오는 그룹은 언제나 타겟이었으며여자들이 그걸 피하는 것은 쉽지 않으니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결혼 생각 없으면 이상한 건가요???결혼 생각 없으면 이상한 건가요?30대 중반인데 결혼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혼자 사는 게 편하고 연애도 크게 필요성을 못 느끼는데, 주변에서 계속 결혼 얘기를 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이게 회피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선택인지 헷갈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결혼도 아닌 연애에서 환승연애하며 추억과 시간을 나눈 여친을 속이는 남자 그 여친에게 알려야 할까요 ?회사 점심시간, 건물 큰 기둥 반대편에서 들려온 남자분들 대화가 너무 충격이었어요.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나이 차이나는 여자와 환승연애 중이라며, 여행 가기 전에 일부러 여친과 싸움을 걸어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했다고 웃으며 자랑하더라고요. 요즘 여친이 눈치챘는지 자꾸만 캐물어서 못 믿겠으면 말아라며 오히려 더 화를 내 크게 싸웠다고도 했고요.기둥을 돌아 나오다 보니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그는 저를 모르지만 저는 아는 사람이었어요. 더 놀라운 건 그가 험담하던 여자친구가 제 지인의 친구라는 점입니다. 저는 눈인사 정도만 한 사이지만, 그 지인이 그 남자분과도 인사하며 지내는 걸 본 적이 있어 더 복잡합니다.겉으로는 좋은 분처럼 보였는데 말투와 태도는 전혀 달랐어요.정리도 하지 않은 채 몰래 다른 사람을 만나고, 들키지 않으려 일부러 싸움을 키우며 상대를 의심 많은 사람으로 몰아가는 게 맞는 걸까요? 결혼도 아닌 연애에서 이렇게까지 계산적으로 행동하는 그분 .지인 친구가 결혼이라도 한다면 큰일 아닐까요 ?이 상황, 지인의 친구는 알아야 할까요?여러분이라면 말해주나요, vs 아니면 모른 척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코코망구양냥애인과 감정이 격해졌을 때 어떻게 행동하세요?저는 애인과 감정이 격해졌을때다음에 얘기하자고 도망갑니다.그때는 너무감정적이라다음에 감정이 수그라들었을떄얘기를해요여러분들은요?5명이 답변했어요